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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어록|"[[카리아 제국]]의 접근, 혹은 제3세력의 위협이 만연한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집정관이 나머지 관료의 권한을 모두 받아서 비상 상황을 대비한다. ... 즉, 기존 라르세유 정사<sup>正士, Rightone</sup>와 관료들은 일반인 신분으로 조정되며... ... 집정관 중심의 체계를 확립한다."|라르세유 신정}} | {{틀:어록|"[[카리아 제국]]의 접근, 혹은 제3세력의 위협이 만연한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집정관이 나머지 관료의 권한을 모두 받아서 비상 상황을 대비한다. ... 즉, 기존 라르세유 정사<sup>正士, Rightone</sup>와 관료들은 일반인 신분으로 조정되며... ... 집정관 중심의 체계를 확립한다."|라르세유 신정}} | ||
{{틀:어록|"... 네 녀석의 눈빛은... 내가 어떤 말을 꼭 해주길 바라는 느낌이지만, 글쎄... 눈보다 고운 아가씨의 생각은? ... 아가씨도 설득하지 못하는 녀석이... 나한테 뭘 바라나 몰라."|[[이니츠 라르세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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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틀:카리아 제국/한울/SL}}의 [[덴트]]중심주의와 인류 이주 정책으로 인해. 제국 건기 초창기부터 [[한울 은하]]의 비[[덴트]] 인류들은 신변이나 재산에 문제가 생기기 이전에. 가능한 빨리, 은밀하게 제2나선팔에서 탈출하고 있었습니다. 라르세유 우리븐<sup>Orivn, 무리</sup>은 그렇게 이주를 하던 집단 중 하나였습니다. 이들은 제2나선팔과 제3나선팔의 경계선에서 더 멀리 나가지 않고. 별도의 개발 없이 거주가 가능한 행성들을 기반으로 자리를 잡았고. 형식괴 체계가 잡히면서 [[성간국가/한울|성간국가]]의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국호는 그들의 우상이었던 [[이니츠 라르세유]]의 이름을 따왔습니다. | 과거 {{틀:카리아 제국/한울/SL}}의 [[덴트]]중심주의와 인류 이주 정책으로 인해. 제국 건기 초창기부터 [[한울 은하]]의 비[[덴트]] 인류들은 신변이나 재산에 문제가 생기기 이전에. 가능한 빨리, 은밀하게 제2나선팔에서 탈출하고 있었습니다. 라르세유 우리븐<sup>Orivn, 무리</sup>은 그렇게 이주를 하던 집단 중 하나였습니다. 이들은 제2나선팔과 제3나선팔의 경계선에서 더 멀리 나가지 않고. 별도의 개발 없이 거주가 가능한 행성들을 기반으로 자리를 잡았고. 형식괴 체계가 잡히면서 [[성간국가/한울|성간국가]]의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국호는 그들의 우상이었던 [[이니츠 라르세유]]의 이름을 따왔습니다. | ||
제국이 제3나선팔로 진출하기 이전까지. 크고, 작은 문제는 있어도 [[이니츠 라르세유]]가 있어 '''라르세유'''가 어느 정도는 유지되고 있었지만. 그녀가 모종의 이유로 '''라르세유'''를 떠나고, {{틀:카리아 제국/한울/SL}}이 [[루루넘]]과 [[베라이안]]을 확보하기 위한 전쟁인 [[카리아-라르세유 전쟁]]을 벌여. '''라르세유'''가 처참하게 패배하고. 제국의 광역 따위 정도로 병합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다 [[네르메스 혁명전]]이 시작되자. 이를 계기로 독립을 시도했지만. {{틀:카리아 제국/한울/SL}}에게 발각당해 무산되었고. 그렇게 제국의 일부로 지내다가 {{틀:네르메스 제국/한울/SL}}의 건국과 정책으로. '''라르세유'''가 드디어 독립을 했지만. | 제국이 제3나선팔로 진출하기 이전까지. 크고, 작은 문제는 있어도 [[이니츠 라르세유]]가 있어 '''라르세유'''가 어느 정도는 유지되고 있었지만. 그녀가 모종의 이유로 '''라르세유'''를 떠나고, {{틀:카리아 제국/한울/SL}}이 [[루루넘]]과 [[베라이안]]을 확보하기 위한 전쟁인 [[카리아-라르세유 전쟁]]을 벌여. '''라르세유'''가 처참하게 패배하고. 제국의 광역 따위 정도로 병합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다 [[네르메스 혁명전]]이 시작되자. 이를 계기로 독립을 시도했지만. {{틀:카리아 제국/한울/SL}}에게 발각당해 무산되었고. 그렇게 제국의 일부로 지내다가 {{틀:네르메스 제국/한울/SL}}의 건국과 정책으로. '''라르세유'''가 드디어 독립을 했지만. 이 역시 문제가 좀 있습니다. | ||
'''라르세유'''는 [[이니츠 라르세유]]가 '''라르세유'''의 지도자, 정사<sup>正士, Rightone</sup>로 있었던 시절과 아닌 시절을 구정과 신정으로 불리는 명칭으로 구분되고 있으며. '''라르세유''' 신정은 여러 행보들로 인해서 내부와 외부 평가 모두 상당히 안좋은 편입니다. '''라르세유''' 구정의 경우, 정사 중심으로 운영이 되었다 할 수 있고. 신정의 경우? 집정관 중심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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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라르세유 국기 )
"사고 너머의 흔적, 희망. 라르세유, 생존."
- 라르세유 표어 |
"이들은 나를 따르는 무리일 뿐. 제국을 엎을 수 있는 인재가 아니야. 살기 위해. 단순히... 살기 위해서 모인 이를 살인기계라 평하지 마."
- 라르세유 정사 이니츠 라르세유 |
- 라르세유 신정
- 이니츠 라르세유
- 국호 : 라르세유
- Laluxaeu
- 기타
- 라르세유 우리븐Orivn, 무리, 이니츠 라르세유의 무리
- 라르세유 광역廣域, Region, 카리아 제국에 합병된 시기의 명칭
- 동명의 인물, 국호의 어원, 첫 라르세유 정사 : 이니츠 라르세유
라르세유는 제국의 숲지기 이니츠 라르세유. 혹은, 그녀를 따르던 무리를 기반으로 하는 성간국가를 의미하며. 현재는 이니츠 라르세유를 언급하는 일이 적어져서 성간국가를 지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니츠 라르세유를 말한다고 한다면. 과거의 별명, 라르유르Laluyr, 청록빛 뿔이나 성인 이니츠를 포함해서 작성하는 방식이 쓰이고 있습니다.
과거
카리아 제국의 덴트중심주의와 인류 이주 정책으로 인해. 제국 건기 초창기부터 한울 은하의 비덴트 인류들은 신변이나 재산에 문제가 생기기 이전에. 가능한 빨리, 은밀하게 제2나선팔에서 탈출하고 있었습니다. 라르세유 우리븐Orivn, 무리은 그렇게 이주를 하던 집단 중 하나였습니다. 이들은 제2나선팔과 제3나선팔의 경계선에서 더 멀리 나가지 않고. 별도의 개발 없이 거주가 가능한 행성들을 기반으로 자리를 잡았고. 형식괴 체계가 잡히면서 성간국가의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국호는 그들의 우상이었던 이니츠 라르세유의 이름을 따왔습니다.
제국이 제3나선팔로 진출하기 이전까지. 크고, 작은 문제는 있어도 이니츠 라르세유가 있어 라르세유가 어느 정도는 유지되고 있었지만. 그녀가 모종의 이유로 라르세유를 떠나고,
카리아 제국이 루루넘과 베라이안을 확보하기 위한 전쟁인 카리아-라르세유 전쟁을 벌여. 라르세유가 처참하게 패배하고. 제국의 광역 따위 정도로 병합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다 네르메스 혁명전이 시작되자. 이를 계기로 독립을 시도했지만.
카리아 제국에게 발각당해 무산되었고. 그렇게 제국의 일부로 지내다가
네르메스 제국의 건국과 정책으로. 라르세유가 드디어 독립을 했지만. 이 역시 문제가 좀 있습니다.
라르세유는 이니츠 라르세유가 라르세유의 지도자, 정사正士, Rightone로 있었던 시절과 아닌 시절을 구정과 신정으로 불리는 명칭으로 구분되고 있으며. 라르세유 신정은 여러 행보들로 인해서 내부와 외부 평가 모두 상당히 안좋은 편입니다. 라르세유 구정의 경우, 정사 중심으로 운영이 되었다 할 수 있고. 신정의 경우? 집정관 중심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