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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엔델 바올런스 표어
- 명칭 : 엔델 바올런스
- Endel Vaolunce
- 위험도 : 위험도 0 항공우주 범죄 조직비활성
- 상태 : 부분 비활성
- 사유 : 해산됨, 일부 잔류 인원이 틀:엔델 시큐리티/한울/SL으로 전환.
엔델 바올런스는
카리아 제국 중기부터 활동을 시작했었던 범죄 단체로. 제국의 버려진 특수부대와, 인근 성간국가의 유능한 인재들이. 자신을 포기하거나, 하찮게 여긴 정부에 대한 실망. 한 편으로는, 뒤틀려버린 애국심을 양분으로 탄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의 수나, 위세는 거대하진 않았지만. 전문적인 훈련과, 많은 경험이 있었던 만큼.
카리아 제국과 한울 은하 제2 나선팔. 특히 군부대나 보급에 정말 많은 피해를 남겼으며. 제국이 이들을 제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카리아 제국이
네르메스 제국로 변하는 그 때까지 엔델 바올런스가 약해지긴 했어도, 쓰러지진 않았기 때문에. 이들의 기량과 실력이 매우 대단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원수인 제국이 결국 다른 이에 의해 무너졌고. 그 뒤를 잇는
네르메스 제국이 건국되면서. 복수귀인 엔델 바올런스에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새롭게 건국이 된
네르메스 제국은 과거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카리아 제국보다 나아진 정책과 행동을 보여줬고. 이는 엔델 바올런스가 등장할 수 있었던 정부에 대한 실망이 희석되거나, 희미해지는 결과를 만들었으며. 그 강대했었던
카리아 제국을 무너트린
네르메스 제국인 만큼. 그들의 군대는 엔델 바올런스가 유의미한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되고, 교정되었기 때문에. 이들이 이성을 잃을 정도로 있었던 감정들이 무뎌지기에 충분했습니다.
엔델 바올런스가 자신의 이름으로 한울 은하 제2 나선팔에서의 활동을 할 필요도, 할 수도 없게 되면서. 그대로 해산하고, 법의 심판을 받나 싶었지만.
네르메스 제국이 이들을 직접 언급하거나, 호출하지 않았고. 엔델 바올런스는 그런 무관심 속에서 한울 은하 제2 나선팔을 떠나 틀:엔델 시큐리티/한울/SL을 제3 나선팔에 설립하게 되면서. 제국과 엔델 바올런스 사이의 불편함과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로 끝나버렸습니다.
상세
상징
엔델 바올런스 상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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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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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발 | 엔델 바올런스 깃발 | ||||||||||||
| 상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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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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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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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구성
육군
엔델 바올런스는 별도의 육군 장비를 생산하거나, 적극적으로 매입하지 않았고. 일부 육군 전력과 베르바그 이프네와 같은 대 기사 전력을 활용하여
카리아 제국의 육군 장비를 약탈하고. 이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약탈 중심의 육군 전략은
엔델 바올런스가 가지고 있는 생산과 유지. 그리고 병력의 한계를 해소하기 위한 수단으로는 적절했지만.
결국, 자체적인 생산과 보강이 되지 않는 점으로 인해서. 육군, 특히 대 기사 인력을 잃기 시작한 후기
엔델 바올런스은 육군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보급품을 약탈하거나, 항공우주군함 내부에 침입한 적을 대응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런 피해가 누적됨에 따라 항공우주군의 핵심이자,
엔델 바올런스의 핵심인 루발온 엔델을 잃는 등. 복구할 수 없는 치명적인 손실로 이어졌습니다.
엔델 바올런스 육군 편성
- 기반 :
카리아 제국 육군 장비
- 지상 차량, 일부 물자 제외
- 기타
- 생산 능력 없음
- 인원 보충 취약
항공우주군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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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뇌부
- 육군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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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연 인사과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