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릭시온/한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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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와 영광의 신 알릭시온 )
( 자유와 영광의 신 알릭시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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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 ==
== 전승 ==
{{틀:어록|"자유, 너, 나, 다름이 있는 곳에서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 것 만큼의 영광이 있으니."|알릭시온 전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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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어록|"피, 죽음, 희생 없는 자유는 성립할 수 없으니. ( 이를 위해 ) 최선, 차선을 다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다."|[[투안백/한울|투안백]]의 알릭시온 전승 중}}
* 전승마다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틀:어록|"영광과 자유. 둘 중 하나를 고른다 해도, 나머지는 필연적으로 따라 동행하니. 용기를 내어라. 나아가라. 앞으로."|[[소헌루레]]의 알릭시온 전승 중}}


== 요약 ==
== 요약 ==
* 명칭 : 알릭시온, 알렉시온
* 명칭 : 알릭시온, 알렉시온
** Alicxion, Alecxion
** Alicxion, Alecxion
* 자유와 영광의 신 알릭시온
** 국호의 어원, 세력 알릭시온의 정신
* 관련 문서
** [[소벨란 알렉시온]] : 세력 알릭시온의 붕괴 과정에서 등장한 반란세력
** [[시테 알릭시온]] : 세력 알릭시온의 후계를 자처하는 [[성간국가/한울|성간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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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릭시온 요약
'''알릭시온''', 발음 구조에 따라 '''알렉시온'''으로도 불리는 신은 [[투안백/한울|투안백]]족과, [[투안백/한울|투안백]]의 영향을 받은 [[소헌루레]]족이 믿고, 따르던 가공의 신으로. 그들에게 있어서 '''알릭시온'''은 자유와 영광. 그리고 개인을 의미하거나, 상징하는 신으로 여겨집니다. 그들만 믿고, '''알릭시온'''이라는 이름의 신이 [[한울 은하]]의 다른 [[신/한울|신]]과 같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투안백/한울|투안백]]족과 [[소헌루레]]족을 제외한 [[한울 은하]] 다수가 '''알릭시온'''에 대해서 신경쓰거나, 인식할 이유가 없던 것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흘러. {{틀:신성 아우리안 제국/한울/SL}}이 해체되고. {{틀:카리아 제국/한울/SL}}이 그 자리에서 등장하면서. [[한울 은하]]의 질서나 균형이 흐트러졌고. 그 혼란 속에서 [[덴트]] 중심주의의 급진적인 개편은, 제국에 있었던 비[[덴트]]족의 불만과 분쟁을 축적하여. 아주 많은 문제들을 낳았는데. 그 문제 중 하나인 반란 세력, '''알릭시온'''이 신 '''알릭시온'''의 가치를 주장하며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2026년 6월 9일 (화) 10:52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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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와 영광의 신 알릭시온 )

( 알릭시온 국기와 행성들 )

전승

"자유, 너, 나, 다름이 있는 곳에서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 것 만큼의 영광이 있으니."
- 알릭시온 전승 중
"피, 죽음, 희생 없는 자유는 성립할 수 없으니. ( 이를 위해 ) 최선, 차선을 다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다."
- 투안백의 알릭시온 전승 중
  • 전승마다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영광과 자유. 둘 중 하나를 고른다 해도, 나머지는 필연적으로 따라 동행하니. 용기를 내어라. 나아가라. 앞으로."
- 소헌루레의 알릭시온 전승 중

요약

  • 명칭 : 알릭시온, 알렉시온
    • Alicxion, Alecxion
  • 자유와 영광의 신 알릭시온
    • 국호의 어원, 세력 알릭시온의 정신
  • 관련 문서

알릭시온, 발음 구조에 따라 알렉시온으로도 불리는 신은 투안백족과, 투안백의 영향을 받은 소헌루레족이 믿고, 따르던 가공의 신으로. 그들에게 있어서 알릭시온은 자유와 영광. 그리고 개인을 의미하거나, 상징하는 신으로 여겨집니다. 그들만 믿고, 알릭시온이라는 이름의 신이 한울 은하의 다른 과 같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투안백족과 소헌루레족을 제외한 한울 은하 다수가 알릭시온에 대해서 신경쓰거나, 인식할 이유가 없던 것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흘러. 틀:신성 아우리안 제국/한울/SL이 해체되고. PHanul Karia Empire Flag.png 카리아 제국이 그 자리에서 등장하면서. 한울 은하의 질서나 균형이 흐트러졌고. 그 혼란 속에서 덴트 중심주의의 급진적인 개편은, 제국에 있었던 비덴트족의 불만과 분쟁을 축적하여. 아주 많은 문제들을 낳았는데. 그 문제 중 하나인 반란 세력, 알릭시온이 신 알릭시온의 가치를 주장하며 등장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