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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set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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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틸로튼 하벤드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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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0:10: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 해적단]][[분류:한울 세계관/인물]][[분류:한울 세계관/종족/덴트]]&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A-Jack 경기의 화려한 폭발 )&lt;br /&gt;
&lt;br /&gt;
( 틸로튼 하벤드럼의 전용기, 초시공차원간영거리신속함 하이퍼스피드초슈퍼노바코멧.Mk77 )&lt;br /&gt;
&lt;br /&gt;
&amp;quot;달팽이보다도 느린새끼들아 꺼져!! 너희 때문에 못달리잖아!&amp;quot; - 틸로튼 하벤드럼&lt;br /&gt;
&lt;br /&gt;
&amp;quot;우주를 기어다니던 쓰레기 고철더미들은 보거라! 이게 빠르다는 거다!&amp;quot; - 경기中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A-Jack 경기장을 들이박기 직전&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틸로튼 하벤드럼(?)은 라리르 해적단에 몸을 담고있던 덴트족 남성입니다.&lt;br /&gt;
무엇보다 그를 유명하게 만든것은 속도에 대한 광적인 집착과, 그결과 만들어낸 A-Jack 7연승의 업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lt;br /&gt;
절대적인 속도와 퍼포먼스의 챔피언으로 군림하던 그였지만, 8번째 시합에서 결국 비물질화되어 사라지며 그 위업도 끊기게 되었습니다.&lt;br /&gt;
== 프로필 ==&lt;br /&gt;
&lt;br /&gt;
== 상세 ==&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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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틸로튼 하벤드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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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 해적단분류:한울 세계관/인물분류:한울 세계관/종족/덴트  {{틀:한울 세계관}}  ( A-Jack 경기의 화려한 폭발 )  ( 틸로튼 하벤드럼의 전용기, 초시공차원간영거리신속함 하이퍼스피드초슈퍼노바코멧.Mk77 )  &amp;lt;big&amp;gt;&amp;quot;달팽이보다도 느린새끼들아 꺼져!! 너희 때문에 못달리잖아!&amp;quot;&amp;lt;/big&amp;gt; - 틸로튼 하벤드럼  &amp;quot;우주를 기...&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 해적단]][[분류:한울 세계관/인물]][[분류:한울 세계관/종족/덴트]]&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A-Jack 경기의 화려한 폭발 )&lt;br /&gt;
&lt;br /&gt;
( 틸로튼 하벤드럼의 전용기, 초시공차원간영거리신속함 하이퍼스피드초슈퍼노바코멧.Mk77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quot;달팽이보다도 느린새끼들아 꺼져!! 너희 때문에 못달리잖아!&amp;quot;&amp;lt;/big&amp;gt; - 틸로튼 하벤드럼&lt;br /&gt;
&lt;br /&gt;
&amp;quot;우주를 기어다니던 쓰레기 고철더미들은 보거라! 이게 빠르다는 거다!&amp;quot; - 경기中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A-Jack 경기장을 들이박기 직전&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틸로튼 하벤드럼(?)은 라리르 해적단에 몸을 담고있던 덴트족 남성입니다.&lt;br /&gt;
무엇보다 그를 유명하게 만든것은 속도에 대한 광적인 집착과, 그결과 만들어낸 A-Jack 7연승의 업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lt;br /&gt;
절대적인 속도와 퍼포먼스의 챔피언으로 군림하던 그였지만, 8번째 시합에서 결국 비물질화되어 사라지며 그 위업도 끊기게 되었습니다.&lt;br /&gt;
== 프로필 ==&lt;br /&gt;
&lt;br /&gt;
== 상세 ==&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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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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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틀:한울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인물]]&lt;br /&gt;
&lt;br /&gt;
( 젊은 시절 명조성의 초상 )&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 내의 무투대회 결승전에서 싸우던 명조성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검극의 흔들림마저 아름다운 박동이었구나..&amp;quot;|'''제??회 무투대회 준우승자 명휘'''}}&lt;br /&gt;
명조성(命照星)은 암파시르 명가의 큰어른으로 특정한 소속을 가지지 않은 명가내의 수많은 군암 중 한명입니다. 그는 누군가에게 자신을 소개할때 명가의 이름을 댈수있는 특권을 받은 몇안되는 인물중 한명이기도합니다.&lt;br /&gt;
&lt;br /&gt;
그는 과거 어린시절부터 명가내의 무술에 두루 능하였으며 그 재능으로 유명했습니다. 이후 명가내에서 정기적으로 행해지는 무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그 재능을 꽃피웠으며 이후 여러 집단으로부터 제의를 받았으나 그 어떤 제의에도 응하지 않고 명가내에서 무武만을 연마하다 어떤일인지, 카리아????년 발생한 루루넘 행성전투에 갑작스레 참전하여 단신으로 수많은 적들을 막아서며 공을 세웠습니다. 그는 놀랍게도 이때 당시 저열한 성능과 그 특징으로 인해 사용되지않던 비살상 무기들만을 가지고 사상자 한명없이 그 수많은 인원을 막아서던 모습을 보여주며 명가의 위상을 높였습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종전하기 직전에 그는 갑작스레 종적을 감추면서 여러 구설수가 돌았으며 심지어는 탈영으로 몰리게되어 처벌과 함께 가문에서 축출하자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다행히 그가 보여준 위상과 당시 전쟁에서 명가가 쌓아온 공훈을 보아 그가 이루었던 공을 몰수하는것으로 넘어가기로 했으며 이후의 행적은 아직까지 자세히 알려지지않았습니다. &lt;br /&gt;
&lt;br /&gt;
어찌된일인지 명가내에서는 실종된 그에 대해 최대한 함구하면서 실종처리나 사망처리 그 어떤것도 하지않아 여러 세력의 의문을 샀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명조상이 모습을 들어낸것은 그로부터 80년이지나고 였습니다.&lt;br /&gt;
&lt;br /&gt;
이후 그는 명가에서 몇년을 지내다 다시 모습을 감추고 정체를 숨긴채로 우주를 여행하러 떠났습니다. 비정기적으로 명가에 들러서 가문내의 무술을 지도해주고 다시 떠나는 것을 반복하고 있으나 명가 내의 인물이 말하길, 언제나 정정한 모습이었다고 증언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프로필 ===&lt;br /&gt;
{{틀:한울 인물|명조성&amp;lt;br/&amp;gt;( 命照星 )|명( 命 )&amp;lt;br/&amp;gt;조성( 照星 )|410세|덴트|남성|암파시르 명, 군암|고요하고 시린 밤호수|181.2cm, 89kg|?|밝은 노랑|星命|생존}}&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틀:어록|&amp;quot;하아, 어르신.. 또 이런 애들만 보내오고. 본가에 얼굴 한번 안비추고 어디서 뭐하시는지 참...!&amp;quot;|'''명시현'''}}&lt;br /&gt;
{{틀:어록|&amp;quot;...아이야, 눈에 별을 담은 꿈꾸는 아이야. 명이라는 이름과 함께 하겠느냐? &amp;quot;|'''명조성, 전쟁고아에게 손을 내밀며'''}}&lt;br /&gt;
&lt;br /&gt;
&lt;br /&gt;
== 기타 ==&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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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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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22:10: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틀:한울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인물  ( 젊은 시절 명조성의 초상 )  ( 암파시르 명 내의 무투대회 결승전에서 싸우던 명조성 )  __목차__  == 요약 == {{틀:어록|&amp;quot;검극의 흔들림마저 아름다운 박동이었구나..&amp;quot;|'''제??회 무투대회 준우승자 명휘'''}} 명조성(命照星)은 암파시르 명가의 큰어른으로 특정한 소속을 가지지 않은 명가내의 수많은 군암 중 한명입니다. 그...&lt;/p&gt;
&lt;hr /&gt;
&lt;div&gt;{{틀:한울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인물]]&lt;br /&gt;
&lt;br /&gt;
( 젊은 시절 명조성의 초상 )&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 내의 무투대회 결승전에서 싸우던 명조성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검극의 흔들림마저 아름다운 박동이었구나..&amp;quot;|'''제??회 무투대회 준우승자 명휘'''}}&lt;br /&gt;
명조성(命照星)은 암파시르 명가의 큰어른으로 특정한 소속을 가지지 않은 명가내의 수많은 군암 중 한명입니다. 그는 누군가에게 자신을 소개할때 명가의 이름을 댈수있는 특권을 받은 몇안되는 인물중 한명이기도합니다.&lt;br /&gt;
&lt;br /&gt;
그는 과거 어린시절부터 명가내의 무술에 두루 능하였으며 그 재능으로 유명했습니다. 이후 명가내에서 정기적으로 행해지는 무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그 재능을 꽃피웠으며 이후 여러 집단으로부터 제의를 받았으나 그 어떤 제의에도 응하지 않고 명가내에서 무武만을 연마하다 어떤일인지, 카리아????년 발생한 루루넘 행성전투에 갑작스레 참전하여 단신으로 수많은 적들을 막아서며 공을 세웠습니다. 그는 놀랍게도 이때 당시 저열한 성능과 그 특징으로 인해 사용되지않던 비살상 무기들만을 가지고 사상자 한명없이 그 수많은 인원을 막아서던 모습을 보여주며 명가의 위상을 높였습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종전하기 직전에 그는 갑작스레 종적을 감추면서 여러 구설수가 돌았으며 심지어는 탈영으로 몰리게되어 처벌과 함께 가문에서 축출하자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다행히 그가 보여준 위상과 당시 전쟁에서 명가가 쌓아온 공훈을 보아 그가 이루었던 공을 몰수하는것으로 넘어가기로 했으며 이후의 행적은 아직까지 자세히 알려지지않았습니다. &lt;br /&gt;
&lt;br /&gt;
어찌된일인지 명가내에서는 실종된 그에 대해 최대한 함구하면서 실종처리나 사망처리 그 어떤것도 하지않아 여러 세력의 의문을 샀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명조상이 모습을 들어낸것은 그로부터 80년이지나고 였습니다.&lt;br /&gt;
&lt;br /&gt;
이후 그는 명가에서 몇년을 지내다 다시 모습을 감추고 정체를 숨긴채로 우주를 여행하러 떠났습니다. 비정기적으로 명가에 들러서 가문내의 무술을 지도해주고 다시 떠나는 것을 반복하고 있으나 명가 내의 인물이 말하길, 언제나 정정한 모습이었다고 증언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프로필 ===&lt;br /&gt;
{{틀:한울 인물|명조성&amp;lt;br/&amp;gt;( 命照星 )|명( 命 )&amp;lt;br/&amp;gt;조성( 照星 )|410세|덴트|남성|암파시르 명, 군암|고요하고 시린 밤호수|181.2cm, 89kg|?|밝은 노랑|星命|생존}}&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틀:어록|&amp;quot;하아, 어르신.. 또 이런 골칫덩이만 보내오고. 본가에 얼굴 한번 안비추고 어디서 뭐하시는지 참...&amp;quot;|'''명시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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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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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파시르 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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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틀:한울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세력/네르메스 제국]]&lt;br /&gt;
{{틀:덴트 명문가 목록}}&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의 인장 )&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 인장과 행성 암파시르가 그려진 그림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흐르지 않는 피 없고, 의미 없는 목숨 없으니.&amp;quot;|암파시르 명 가훈 中}}&lt;br /&gt;
암파시르 명( Amfhaxir 命 家門, House Amfhaxir Myeong )&lt;br /&gt;
&lt;br /&gt;
암파시르 명가문은 프라막시르 항성계의 행성인 암파시르에서 발원한 가문으로 전쟁과 전투, 정치로 유명한 가문입니다. 하지만 그 근본은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의미없는 죽음을 막기위한 평화적인 가문이라는 모순을 동시에 안고있는 특이한 가문입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가문내에는 크게 세가지의 파벌이 존재합니다. 앞서 말한 전략과 전쟁을 중요시하는 모작, 일신의 무예와 전투 그 자체를 중요시하는 루카, 협상과 대외적인 평판 및 그와 관련된 정치에서 주로 활동하는 키젯.하지만 이밖에도 구성원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파벌에 속하지않고 개인적인 세력으로 인정받을수 있기에 그들에게 파벌을 그렇게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그들은 매번 서로 싸우며 마음이 맞지않는것처럼 보여도 명가라는 하나된 이름아래 하나된 이들이기에 그 내부에 차별없는 가르침이 흐르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시작은 암파시르의 모든 분쟁을 평정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협의체의 모습으로 시작했기에 누구다 싶은 시조는 존재하지않지만, 본격적으로 우주에 진출하면서 암파시르 명가라는 모습을 드러내었을때 그들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위인으로는 쌍둥이었던 명혜준, 명혜은과 명윤건, 명현호 등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lt;br /&gt;
== 구성원 == &lt;br /&gt;
&lt;br /&gt;
== 기타 == &lt;br /&gt;
&lt;br /&gt;
* 만일 더운 날씨임에도 흰색의 털목도리를 두르고있는 사람, 심지어 그 털목도리가 살아있다면 그 인물은 높은확률로 암파시르 명가의 고위인물일 것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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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파시르 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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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3:17: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틀:한울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세력/네르메스 제국]]&lt;br /&gt;
{{틀:덴트 명문가 목록}}&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의 인장 )&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 인장과 행성 암파시르가 그려진 그림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흐르지 않는 피 없고, 의미 없는 목숨 없으니.&amp;quot;|암파시르 명 가훈 中}}&lt;br /&gt;
암파시르 명( Amfhaxir 命 家門, House Amfhaxir Myeong )&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의 인장 )&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 인장과 행성 암파시르가 그려진 그림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흐르지 않는 피 없고, 의미 없는 목숨 없으니.&amp;quot;|암파시르 명 가훈 中}}&lt;br /&gt;
암파시르 명( Amfhaxir 命 家門, House Amfhaxir Myeong )&lt;br /&gt;
&lt;br /&gt;
암파시르 명가문은 프라막시르 항성계의 행성인 암파시르에서 발원한 가문으로 전쟁과 전투, 정치로 유명한 가문입니다. 하지만 그 근본은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의미없는 죽음을 막기위한 평화적인 가문이라는 모순을 동시에 안고있는 특이한 가문입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가문내에는 크게 세가지의 파벌이 존재합니다. 앞서 말한 전략과 전쟁을 중요시하는 모작, 일신의 무예와 전투 그 자체를 중요시하는 루카, 협상과 대외적인 평판 및 그와 관련된 정치에서 주로 활동하는 키젯.하지만 이밖에도 구성원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파벌에 속하지않고 개인적인 세력으로 인정받을수 있기에 그들에게 파벌을 그렇게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그들은 매번 서로 싸우며 마음이 맞지않는것처럼 보여도 명가라는 하나된 이름아래 하나된 이들이기에 그 내부에 차별없는 가르침이 흐르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시작은 암파시르의 모든 분쟁을 평정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협의체의 모습으로 시작했기에 누구다 싶은 시조는 존재하지않지만, 본격적으로 우주에 진출하면서 암파시르 명가라는 모습을 드러내었을때 그들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위인으로는 쌍둥이었던 명혜준, 명혜은과 명윤건, 명현호 등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lt;br /&gt;
== 구성원 == &lt;br /&gt;
&lt;br /&gt;
== 기타 == &lt;br /&gt;
&lt;br /&gt;
* 만일 더운 날씨임에도 흰색의 털목도리를 두르고있는 사람, 심지어 그 털목도리가 살아있다면 그 인물은 높은확률로 암파시르 명가의 고위인물일 것입니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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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틀:한울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세력/네르메스 제국]]&lt;br /&gt;
{{틀:덴트 명문가 목록}}&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의 인장 )&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 인장과 행성 암파시르가 그려진 그림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흐르지 않는 피 없고, 의미 없는 목숨 없으니.&amp;quot;|암파시르 명 가훈 中}}&lt;br /&gt;
암파시르 명( Amfhaxir 命 家門, House Amfhaxir Myeong )&lt;br /&gt;
&lt;br /&gt;
암파시르 명가문은 프라막시르 항성계의 행성인 암파시르에서 발원한 가문으로 전쟁과 전투, 정치로 유명한 가문입니다. 하지만 그 근본은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의미없는 죽음을 막기위한 평화적인 가문이라는 모순을 동시에 안고있는 특이한 가문입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가문내에는 크게 세가지의 파벌이 존재하는데, 앞서 말한 전쟁을 담당하는 페투스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세력/네르메스 제국]]&lt;br /&gt;
{{틀:덴트 명문가 목록}}&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의 인장 )&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 인장과 행성 암파시르가 그려진 그림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흐르지 않는 피 없고, 의미 없는 목숨 없으니.&amp;quot;|암파시르 명 가훈 中}}&lt;br /&gt;
암파시르 명( Amfhaxir 命 家門, House Amfhaxir Myeong )&lt;br /&gt;
&lt;br /&gt;
암파시르 명가문은 프라막시르 항성계의 행성인 암파시르에서 발원한 가문으로 전쟁과 전투, 정치로 유명한 가문입니다. 하지만 그 근본은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의미없는 죽음을 막기위한 평화적인 가문이라는 모순을 동시에 안고있는 특이한 가문입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가문내에는 크게 세가지의 파벌이 존재합니다. 앞서 말한 전략과 전쟁을 중요시하는 모작, 일신의 무예와 전투 그 자체를 중요시하는 루카, 협상과 대외적인 평판 및 그와 관련된 정치에서 주로 활동하는 키젯.하지만 이밖에도 구성원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파벌에 속하지않고 개인적인 세력으로 인정받을수 있기에 그들에게 파벌을 그렇게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그들은 매번 서로 싸우며 마음이 맞지않는것처럼 보여도 명가라는 하나된 이름아래 하나된 이들이기에 그 내부에 차별없는 가르침이 흐르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시작은 암파시르의 모든 분쟁을 평정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협의체의 모습으로 시작했기에 누구다 싶은 시조는 존재하지않지만, 본격적으로 우주에 진출하면서 암파시르 명가라는 모습을 드러내었을때 그들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위인으로는 쌍둥이었던 명혜준, 명혜은과 명윤건, 명현호 등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lt;br /&gt;
== 구성원 == &lt;br /&gt;
&lt;br /&gt;
== 기타 == &lt;br /&gt;
&lt;br /&gt;
* 만일 더운 날씨임에도 흰색의 털목도리를 두르고있는 사람, 심지어 그 털목도리가 살아있다면 그 인물은 높은확률로 암파시르 명가의 고위인물일 것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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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파시르 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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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2:24: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틀:한울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세력/네르메스 제국]]&lt;br /&gt;
{{틀:덴트 명문가 목록}}&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의 인장 )&lt;br /&gt;
&lt;br /&gt;
( 암파시르 명 인장과 행성 암파시르가 그려진 그림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흐르지 않는 피 없고, 의미 없는 목숨 없으니.&amp;quot;|암파시르 명 가훈 中}}&lt;br /&gt;
암파시르 명( Amfhaxir 命 家門, House Amfhaxir Myeong )&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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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 프리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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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생태]]&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lt;br /&gt;
( 눈덮인 설산위의 라 프리치아 )&lt;br /&gt;
&lt;br /&gt;
( 알파개체 라 프리치아와 함께있는 명의현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하얀눈이 내리고 뭉쳐 생긴 눈덩어리가 누군가의 장난에 생명을 얻은 모습'| 암파시르 문화권 내에 존재하는 라 프리치아의 전승}}&lt;br /&gt;
라 프리시아, 흰눈의 정령, 눈바램이 등의 명칭으로 불리는 라 프리치아는 한울은하 제2 나선팔, 프라막시르 항성계내의 행성인 암파시르에만 서식하고있던 토착종입니다.&lt;br /&gt;
&lt;br /&gt;
눈이 많이 내리는 암파시르 내에서도 눈과 냉기만이 가득한 남극에만 자생하고있는 라 프리치아는 그 극단적으로 적은 개체수와 특유의 순백색 몸체로 인해 많이 알려지지않았지만, 암파시르 명가에서 시작된 이야기와 구전에 자주 등장함으로 인해 암파시르 명가가 본격적으로 그 몸집과 명성을 불려나갈때 같이 암파시르 행성내에서 굉장히 유명해진 케이스에 속합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유명세에는 라 프리치아의 외향도 많이 영향을 미쳤습니다.&lt;br /&gt;
&lt;br /&gt;
짧은 팔다리를 가진 라 프리치아는 노출된 발바닥과 눈을 제외한 전신이 새하얀 순백의 몸체를 가지고있습니다. 마치 도마뱀과 도롱뇽의 중간쯤 되보이는 유선형의 몸체와 꼬리를 가진 그것은 귀엽고 무해해 보이며, 실제로도 그러한 생태양식을 가지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lt;br /&gt;
라 프리치아는 일반적으로 50cm의 크기를 가진 생명체입니다.&lt;br /&gt;
&lt;br /&gt;
라 프리치아의 순백색 몸체는 그 특유의 흰색 깃털로 인함이며, 그 아래 피부는 암파시르 내 그 어떤 생명체보다도 검은색의 색을 가지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촘촘하고 빈틈없는 깃털로인해 일반적으로 그 깃털층 아래 검은 피부는 보이지않고 오로지 발바닥에 나있는 자그마한 검은색육구만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굉장히 가볍고 밀도가 낮은 이 깃털은 오히려 기체와 비슷할 정도이며 굉장히 얇은 깃대만으로 라 프리치아의 피부에서 자라있기에 켜켜히 쌓일정도의 여러겹의 깃털층임에도 불구하고 피부와 맞닿아있는 부분이 지극히 적어 열전도도를 극한으로 낮춰줍니다. 더해 이러한 깃털과 피부사이의 미세한 전자기적 반발력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상황에서 피부와의 직접적인 접촉이 발생하지않습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깃털의 특징은 라 프리치아가 극한의 추위속에서도 문제없이 체온을 유지하며 살아갈수있는지를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또한 그 크기에 맞지않게 굉장히 가벼운 라 프리치아는, 기류와 눈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것도 가능합니다. 이때 대기중의 여러 층에 분포하는 특정한 대기성분과 물을 먹고 살아가기때문에 일반적으로 라 프리치아의 사육은 불가능에 가까운 걸로 알려져있습니다. 이렇게 하늘로 올라간 라 프리치아가 난기류를 만나 기류를 잘못타게되어 남극대륙을 넘어 다른 대륙까지 흘러들어간 경우도 존재하게 되는데 생각보다 그 숫자가 많기때문에 그 희귀함에 비해 남극과 가까운 일부 지방에서 그 존재가 구전되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라 프리치아는 온순하며 겁이많아 사람을 보면 도망가며, 주변 대기의 흐름을 읽을수있고 시야가 굉장히 좋아 일반적인 상황에서 마주하기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호기심역시 많아 아무런 위험이 없다 판단하면 짧은 앞다리나 꼬리로 툭툭 쳐보거나 하는 관심을 표하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남극의 너른 벌판에는 가끔씩 눈으로 만들어진 주먹만한 눈구슬을 발견할수있는데 이것의 대부분은 라 프리치아가 만들어낸 것으로, 이는 라 프리치아의 번식과 연관되어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성장을 마치고 일정한 기간을 보낸 라 프리치아는 일중 아주 잛은 기간, 해당 년도의 가장 추운 시기일때 발바닥에서 극미량의 특이한 물질이 분비됩니다. 라 프리치아가 먹이를 먹기위해 하늘위에서 눈송이를 밟고 다닐때만 이 물질의 형태가 부숴지지않고 눈송이에 들러붙어있게되고, 또 다른 라 프리치아가 이 눈송이를 밟아 또다시 물질이 붙게 되면 그제서야 라 프리시앗이 태어날 1차적인 조건이 만족됩니다. 이후 이 눈송이가 지상으로 바로 내리지않고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여 해당 눈송이를 중심으로한 일정 둘레 이상의 우박으로 변했을때 비로소 라 프리치아의 씨앗이되어 그 속에서 세포의 분열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얼음으로 된 알속에서 라 프리치아의 유생은 아주 천천히 성장하게되고, 이런 유생과정을 긴시간동안 지나면 그제서야 새끼 라 프리치아가 탄생하게됩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과정중에서 해당 씨앗이 녹거나, 부숴졌을경우 당연히 라 프리치아는 태어나지않으며, 그렇기에 땅으로 떨어진 우박을 보면 라 프리치아들은 그것을 살펴보다가 일단 녹지않게하고 보호하기위해서 눈으로 겉을 싸 눈구슬, 혹은 눈경단을 만들어 놓습니다. 이러한 생태에서 라 프리치아는 가끔 그 연습삼아, 혹은 재미삼아 눈을 굴려 뭉쳐두는 습성을 가지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 특이개체 ==&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라 프리치아는 50cm정도되는 작음 몸집을 가지고있지만 아주 가끔, 1m가 넘어가는 개체도 발견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정보가 굉장히 적어 사실확인이 안돼었던와중에 암파시르 명가의 위인중 한명이었던 명의현에 의해 그 존재가 확실시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무리짓지않는 라 프리치아들을 작은규모나마 무리짓게하는 그 모습으로 인해 알파개체, 혹은 라 프린시아라고도 불리는 해당 개체는 앞서 말한 명의현이 젊었을적, 남극탐사에 나갔다가 발견하여 길들인것이 최초의 공식적인 발견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해당 알파개체의 거대함과 무게로 인해 기존의 한없이 낮은 밀도를 위시한 비행은 불가능 할것이라 여겨졌지만, 당시의 과학으로는 설명할수없는 무언가에의해 자연스럽게 날아오르는 그 모습으로 인해 암파시르의 과학계를 경악에 빠트렸습니다.&lt;br /&gt;
&lt;br /&gt;
이에 수많은 학자들이 연구자료를 얻어보겠다고 요청을 했지만 명의현과 해당개체의 강고한 반대때문에 그 누구도 그에 대한 실험자료를 얻을 수 었었고 많은 학자들이 그 깃대를 꺽어야만 했습니다. 당시 이미 확고한 위치를 확립한 암파시르 명가에, 그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실권을 가지고 명성과 일신의 무력마저 위대했던 명의현에게 대들만한 간큰이는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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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 프리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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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13:33: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생태  {{틀:한울 세계관}}   ( 눈덮인 설산위의 라 프리치아 )  ( 알파개체 라 프리치아와 함께있는 명의현 )  __목차__  == 요약 == {{틀:어록|'하얀눈이 내리고 뭉쳐 생긴 눈덩어리가 누군가의 장난에 생명을 얻은 모습'| 암파시르 문화권 내에 존재하는 라 프리치아의 전승}} 라 프리시아, 흰눈의 정령, 눈바램이 등의 명칭으로 불...&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생태]]&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lt;br /&gt;
( 눈덮인 설산위의 라 프리치아 )&lt;br /&gt;
&lt;br /&gt;
( 알파개체 라 프리치아와 함께있는 명의현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하얀눈이 내리고 뭉쳐 생긴 눈덩어리가 누군가의 장난에 생명을 얻은 모습'| 암파시르 문화권 내에 존재하는 라 프리치아의 전승}}&lt;br /&gt;
라 프리시아, 흰눈의 정령, 눈바램이 등의 명칭으로 불리는 라 프리치아는 한울은하 제2 나선팔, 프라막시르 항성계내의 행성인 암파시르에만 서식하고있던 토착종입니다.&lt;br /&gt;
&lt;br /&gt;
눈이 많이 내리는 암파시르 내에서도 눈과 냉기만이 가득한 남극에만 자생하고있는 라 프리치아는 그 극단적으로 적은 개체수와 특유의 순백색 몸체로 인해 많이 알려지지않았지만, 암파시르 명가에서 시작된 이야기와 구전에 자주 등장함으로 인해 암파시르 명가가 본격적으로 그 몸집과 명성을 불려나갈때 같이 암파시르 행성내에서 굉장히 유명해진 케이스에 속합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유명세에는 라 프리치아의 외향도 많이 영향을 미쳤습니다.&lt;br /&gt;
&lt;br /&gt;
짧은 팔다리를 가진 라 프리치아는 노출된 발바닥과 눈을 제외한 전신이 새하얀 순백의 몸체를 가지고있습니다. 마치 도마뱀과 도롱뇽의 중간쯤 되보이는 유선형의 몸체와 꼬리를 가진 그것은 귀엽고 무해해 보이며, 실제로도 그러한 생태양식을 가지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lt;br /&gt;
라 프리치아는 일반적으로 50cm의 크기를 가진 생명체입니다.&lt;br /&gt;
&lt;br /&gt;
라 프리치아의 순백색 몸체는 그 특유의 흰색 깃털로 인함이며, 그 아래 피부는 암파시르 내 그 어떤 생명체보다도 검은색의 색을 가지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촘촘하고 빈틈없는 깃털로인해 일반적으로 그 깃털층 아래 검은 피부는 보이지않고 오로지 발바닥에 나있는 자그마한 검은색육구만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깃털의 또다른 특징은 절대 피부와 닿지 않는다는점입니다. 굉장히 가볍고 밀도가 낮은 이 깃털은 오히려 기체와 비슷할 정도이며 굉장히 얇은 깃대만으로 라 프리치아의 피부에서 자라있기에 켜켜히 쌓일정도의 여러겹의 깃털층임에도 불구하고 피부와 맞닿아있는 부분이 지극히 적어 열전도도를 극한으로 낮춰줍니다. 더해 이러한 깃털과 피부사이의 미세한 전자기적 반발력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상황에서 피부와의 직접적인 접촉이 발생하지않습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깃털의 특징은 라 프리치아가 극한의 추위속에서도 문제없이 체온을 유지하며 살아갈수있는지를 보여줍니다.&lt;br /&gt;
&lt;br /&gt;
또한 그 크기에 맞지않게 굉장히 가벼운 라 프리치아는, 기류와 눈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것도 가능합니다. 이때 대기중의 여러 층에 분포하는 특정한 대기성분과 물을 먹고 살아가기때문에 일반적으로 라 프리치아의 사육은 불가능에 가까운 걸로 알려져있습니다. 이렇게 하늘로 올라간 라 프리치아가 난기류를 만나 기류를 잘못타게되어 남극대륙을 넘어 다른 대륙까지 흘러들어간 경우도 존재하게 되는데 생각보다 그 숫자가 많기때문에 그 희귀함에 비해 남극과 가까운 일부 지방에서 그 존재가 구전되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라 프리치아는 온순하며 겁이많아 사람을 보면 도망가며, 주변 대기의 흐름을 읽을수있고 시야가 굉장히 좋아 일반적인 상황에서 마주하기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호기심역시 많아 아무런 위험이 없다 판단하면 짧은 앞다리나 꼬리로 툭툭 쳐보거나 하는 관심을 표하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남극의 너른 벌판에는 가끔씩 눈으로 만들어진 주먹만한 눈구슬을 발견할수있는데 이것의 대부분은 라 프리치아가 만들어낸 것으로, 이는 라 프리치아의 번식과 연관되어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성장을 마치고 일정한 기간을 보낸 라 프리치아는 일중 아주 잛은 기간, 해당 년도의 가장 추운 시기일때 발바닥에서 극미량의 특이한 물질이 분비됩니다. 라 프리치아가 먹이를 먹기위해 하늘위에서 눈송이를 밟고 다닐때만 이 물질의 형태가 부숴지지않고 눈송이에 들러붙어있게되고, 또 다른 라 프리치아가 이 눈송이를 밟아 또다시 물질이 붙게 되면 그제서야 라 프리시앗이 태어날 1차적인 조건이 만족됩니다. 이후 이 눈송이가 지상으로 바로 내리지않고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여 해당 눈송이를 중심으로한 일정 둘레 이상의 우박으로 변했을때 비로소 라 프리치아의 씨앗이되어 그 속에서 세포의 분열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얼음으로 된 알속에서 라 프리치아의 유생은 아주 천천히 성장하게되고, 이런 유생과정을 긴시간동안 지나면 그제서야 새끼 라 프리치아가 탄생하게됩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과정중에서 해당 씨앗이 녹거나, 부숴졌을경우 당연히 라 프리치아는 태어나지않으며, 그렇기에 땅으로 떨어진 우박을 보면 라 프리치아들은 그것을 살펴보다가 일단 녹지않게하고 보호하기위해서 눈으로 겉을 싸 눈구슬, 혹은 눈경단을 만들어 놓습니다. 이러한 생태에서 라 프리치아는 가끔 그 연습삼아, 혹은 재미삼아 눈을 굴려 뭉쳐두는 습성을 가지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 특이개체 ==&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라 프리치아는 50cm정도되는 작음 몸집을 가지고있지만 아주 가끔, 1m가 넘어가는 개체도 발견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정보가 굉장히 적어 사실확인이 안돼었던와중에 암파시르 명가의 위인중 한명이었던 명의현에 의해 그 존재가 확실시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무리짓지않는 라 프리치아들을 작은규모나마 무리짓게하는 그 모습으로 인해 알파개체, 혹은 라 프린시아라고도 불리는 해당 개체는 앞서 말한 명의현이 젊었을적, 남극탐사에 나갔다가 발견하여 길들인것이 최초의 공식적인 발견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해당 알파개체의 거대함과 무게로 인해 기존의 한없이 낮은 밀도를 위시한 비행은 불가능 할것이라 여겨졌지만, 당시의 과학으로는 설명할수없는 무언가에의해 자연스럽게 날아오르는 그 모습으로 인해 암파시르의 과학계를 경악에 빠트렸습니다.&lt;br /&gt;
&lt;br /&gt;
이에 수많은 학자들이 연구자료를 얻어보겠다고 요청을 했지만 명의현과 해당개체의 강고한 반대때문에 그 누구도 그에 대한 실험자료를 얻을 수 었었고 많은 학자들이 그 깃대를 꺽어야만 했습니다. 당시 이미 확고한 위치를 확립한 암파시르 명가에, 그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실권을 가지고 명성과 일신의 무력마저 위대했던 명의현에게 대들만한 간큰이는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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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로스 럭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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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7:42: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생태]]&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lt;br /&gt;
(초원 가득 핀 필로스 럭시아의 개화를 그린 고문헌)&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lt;br /&gt;
필로스 럭시아라 불리는 이 꽃은 한울은하 제1나선팔에서 제2나선팔에 걸친 넓은 지역에 자생하는 생물입니다.&lt;br /&gt;
&lt;br /&gt;
과거, 이 생물의 특이한 생태로 인해 필로스 럭시아는 전설과 환상속에만 존재하는 허구의 존재 취급을 받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 진위가 밝혀진 생물 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솜털에 쌓인 빛나는 꽃을 가진 이것은, 몽환적인 식물처럼 보이지만 사실 식물이 아닌 균과 식물의 특징을 가지고있는 새로운 계통의 생물로, 평범한 생물과는 다른 계통으로 진화해온 특이한 생명체이며 별과 별 사이를 넘어 자손을 남기는 성간생물입니다.&lt;br /&gt;
&lt;br /&gt;
그럼에도 꽃과 같은 그 형태로 인해 우주의 여러가지를 말하기 좋아하는 호사가들이 붙인 꽃말 역시 존재하는데, 이러한 필로스 럭시아의 꽃말은 '무한한 발자국, 존재의 증명'입니다.&lt;br /&gt;
&lt;br /&gt;
필로스 럭시아의 가장 큰 특징은 광포자라 명명된 특이한 형태를 이용하는 것으로, 이로인해 전혀 발견될일 없는 외딴 행성 등 예상치못한 우주 곳곳에서 발견되기도 하는 우주 전역에서 발견될 수 있는 생물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lt;br /&gt;
필로스 럭시아는 20-50cm정도의 높이로 자라는 식물형태의 성간생물로, 식물과 균의 특징을 간직하고있는 특이한 생명체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기존의 생물들과는 다른 특징들을 가지고있어 우주에서 흔히 알려진 생명기원과는 다른 계통도로 진화한 독보적인 생물 종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lt;br /&gt;
&lt;br /&gt;
필로스 럭시아의 모습은 새끼꼬듯 3개의 줄기가 꼬아져 이루어진 줄기와 그 끝에 핀 솜털과 같은 꽃받침 위에 살포시 얹어진 다섯쌍의 백합과도 같은 형태로 이루어진 마름모 모양의 청백색의 꽃잎과 또다시 맞물리듯 그 사이로 피어난 반투명한 하얀색 다섯쌍의 엇잎이 나있는 형태를 취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평범한 꽃이 그 중심에 수술과 암술을 가지듯이 필로스 럭시아의 꽃잎 중심에는 마치 굉장히 작은 장미와같이 층층이 쌓여진 달빛의 꽃방이 존재하는데 이곳에서 수많은 광포자들이 생성, 보관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평소에는 물질과 물질사이, 땅과 생명사이에 숨어있던 광포자는 빛을 받으며 에너지를 축적함과 동시에 행성의 생태, 천문학적 위치등을 끝없이 학습하며 나아갈 방향을 정합니다. 이러는 와중에도 광포자는 자신이 뭉쳐있는 장소에 국부적인 행성의 자기장을 조작하여 우주에서 오는 특수한 물질들을 끌어모으기에 만일 절대 생길일 없는 장소에 오로라가 발생하면 그곳은 수없이 많은 필로스 럭시아의 광포자들이 잠복해있을 확률이 높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모든것이 최적의 상태가 되며, 행성의 운행역시 맞아떨어질때, 700년의 시간을 넘어 3일간의 밤에 걸쳐 필로스 럭시아는 광포자의 형태를 벗어던지고, 눈쌓이듯 주변의 무기물, 유기물할것없이 그 위에 옅은 줄기를 내리고 꽃을 피워 은은하고 고아하게 빛나기 시작합니다. 이때 꽃의 주변에는 새롭게 만들어진 광포자들로 가득한 포화상태가 되어 일반적인 가시영역에 도달할정도로 힘을 품은 광포자들로 대기 가득 빛나. 마치 은하수가 땅에 내려온듯한 몽환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lt;br /&gt;
&lt;br /&gt;
필로스 럭시아가 개화하는 장소는 아직까지 특정할수없을 정도로 불확실성이 높으며. 그 존재자체가 우연의 우연이 겹쳐 자라나는 희귀한 생물이기에 필로스 럭시아의 개화를 보기란 우주에서도 힘든 관경에 속합니다.&lt;br /&gt;
&lt;br /&gt;
필로스 럭시아는 과거 존재가 확인되지않은 환상의 꽃이라 여겨졌으나 이후 시간이 흐르고 우주간의 개척이 시작되면서 전혀 다른 문명에서 온전히 같은 모습을 가진 기록이 발견되면서 그 존재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후에 밝혀진 생태에 따르면 행성과 항성의 관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700년의 성장기를 거쳐 단 3일간 밤에만 개화를 한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lt;br /&gt;
&lt;br /&gt;
이는 필로스 럭시아의 고유한 생태때문 입니다.&lt;br /&gt;
필로스 럭시아는 포자형태로 자손을 내리는 생명체지만 이 포자는 일반적인 포자와 다르게 매우작고 물질이라 하기도 애매한 몇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이것을 일반적으로 정의되는 포자와 구분삼아 광포자라고 부릅니다.&lt;br /&gt;
&lt;br /&gt;
광포자의 입자는 굉장히 작아 무언가로 이루어져있다고 말하기도 어려우며 오히려 에너지나 정보의 집합체로 설명하는 편이 더욱 가까울 정도입니다. 이러한 광포자는 필로스 럭시아의 개화시기에 다량으로 뿌려지게되는데 이렇게 분출된 광포자는 다른 행성으로 나아가기 위해 라르니카라는 군체로 결합합니다. &lt;br /&gt;
&lt;br /&gt;
라르니카는 저마다의 광포자가 일반적인 물리세계에서는 관측하기 힘든 미소진동과 밝혀지지않은 매개를 통하여 공명하여 결합된 형태로 일정 수준의 입자들이 모이게되면 라르니카내의 결합력보다 공명진동으로 인한 라르니카 외부의 입자에 대한 반발력이 늘어나 그 크기가 조절되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라르니카는 내부의 입자들의 간격, 진동수, 형태를 비롯한 여러 요인에 의해서 우주를 나아가기에 적합한 특징들을 가지게됩니다. &lt;br /&gt;
&lt;br /&gt;
대표적으로 광자의 선택적 수용 및 차단, 그로인해 발생하는 힘을 이용하여 우주를 나아갈 힘을 가지게되며 더불어 받아들이는 광자를 분석하여 다음 서식지로의 판단역시 이루어지게 됩니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포자들의 방주는 항성의 빛이 약해지는 달밤에 항성을 등지고 필로스 럭시아가 그동안 축적해왔던 에너지를 받아 우주로 나아가게됩니다. 라르니카는 이후 우주공간으로 나가 암흑물질과 온도, 압력등과 반응해 우주를 가로지르기위해 특수한 가수면기에 접어들며 광포자들의 변형을 최소화 합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아직까지 어떤 원리를 통해 라르니카형태의 광포자들이 빛을 이용함에도 빛보다 빠르게 다른 항성계에 도달하는지 의문에 쌓여있습니다. 혹자들은 광포자가 물질에 구애받지않음과 광자처럼 이중성을 가지는 일종의 정보집합체임을 보아 그 작은 라르니카가 자체적인 초차원이동을 통해 우주를 여행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견을 내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수없이 많은 별들을 향한 광포자들은 그 모두가 꽃을 피우는것이아닌 특정한 조건 하에(번식하기 적합한 토양이있을것, 일정한 숫자의 광포자가 도달할것 등등)그 포자의 뿌리를 내려 번식하기에 이 드넓은 확률의 바다에서도 필로스 럭시아는 발견하기 굉장히 힘든 생물에 속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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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로스 럭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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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7:11: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생태  {{틀:한울 세계관}}   (초원 가득 핀 필로스 럭시아의 개화를 그린 고문헌)  __목차__  == 요약 ==  필로스 럭시아라 불리는 이 꽃은 한울은하 제1나선팔에서 제2나선팔에 걸친 넓은 지역에 자생하는 생물입니다. 과거, 이 생물의 특이한 생태로 인해 필로스 럭시아는 전설과 환상속에만 존재하는 허구의 존재 취급을 받았...&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생태]]&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lt;br /&gt;
(초원 가득 핀 필로스 럭시아의 개화를 그린 고문헌)&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lt;br /&gt;
필로스 럭시아라 불리는 이 꽃은 한울은하 제1나선팔에서 제2나선팔에 걸친 넓은 지역에 자생하는 생물입니다.&lt;br /&gt;
과거, 이 생물의 특이한 생태로 인해 필로스 럭시아는 전설과 환상속에만 존재하는 허구의 존재 취급을 받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 진위가 밝혀진 생물 중 하나입니다.&lt;br /&gt;
솜털에 쌓인 빛나는 꽃을 가진 이것은, 몽환적인 식물처럼 보이지만 사실 식물이 아닌 균과 식물의 특징을 가지고있는 새로운 계통의 생물로, 평범한 생물과는 다른 계통으로 진화해온 특이한 생명체이며 가장 큰 특징은 별과 별사이를 넘어든다는 점입니다.&lt;br /&gt;
그럼에도 꽃과 같은 그 형태로 인해 우주의 여러가지를 말하기 좋아하는 호사가들이 붙인 꽃말 역시 존재하는데, 필로스 럭시아의 꽃말은 '무한한 발자국, 존재의 증명'입니다.&lt;br /&gt;
이는 광포자라 명명된 특이한 형태를 이용하는 것으로, 이로인해 전혀 발견될일 없는 외딴 행성 등 예상치못한 우주 곳곳에서 발견되기도 하는 우주 전역에서 발견될 수 있는 생물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lt;br /&gt;
필로스 럭시아는 20-50cm정도의 높이로 자라는 식물형태의 성간생물로, 식물과 균의 특징을 간직하고있는 특이한 생명체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기존의 생물들과는 다른 특징들을 가지고있어 우주에서 흔히 알려진 생명기원과는 다른 계통도로 진화한 독보적인 생물 종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lt;br /&gt;
&lt;br /&gt;
필로스 럭시아의 모습은 새끼꼬듯 3개의 줄기가 꼬아져 이루어진 줄기와 그 끝에 핀 솜털과 같은 꽃받침 위에 살포시 얹어진 다섯쌍의 백합과도 같은 형태로 이루어진 마름모 모양의 청백색의 꽃잎과 또다시 맞물리듯 그 사이로 피어난 반투명한 하얀색 다섯쌍의 엇잎이 나있는 형태를 취하고있습니다.&lt;br /&gt;
또한 평범한 꽃이 그 중심에 수술과 암술을 가지듯이 필로스 럭시아의 꽃잎 중심에는 마치 굉장히 작은 장미와같이 층층이 쌓여진 달빛의 꽃방이 존재하는데 이곳에서 수많은 광포자들이 생성, 보관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평소에는 물질과 물질사이, 땅과 생명사이에 숨어있던 광포자는 빛을 받으며 에너지를 축적함과 동시에 행성의 생태, 천문학적 위치등을 끝없이 학습하며 나아갈 방향을 정합니다. 이러는 와중에도 광포자는 자신이 뭉쳐있는 장소에 국부적인 행성의 자기장을 조작하여 우주에서 오는 특수한 물질들을 끌어모으기에 만일 절대 생길일 없는 장소에 오로라가 발생하면 그곳은 수없이 많은 필로스 럭시아의 광포자들이 잠복해있을 확률이 높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모든것이 최적의 상태가 되며, 행성의 운행역시 맞아떨어질때, 700년의 시간을 넘어 3일간의 밤에 걸쳐 필로스 럭시아는 광포자의 형태를 벗어던지고, 눈쌓이듯 주변의 무기물, 유기물할것없이 그 위에 옅은 줄기를 내리고 꽃을 피워 은은하고 고아하게 빛나기 시작합니다. 이때 꽃의 주변에는 새롭게 만들어진 광포자들로 가득한 포화상태가 되어 일반적인 가시영역에 도달할정도로 힘을 품은 광포자들로 대기 가득 빛나. 마치 은하수가 땅에 내려온듯한 몽환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lt;br /&gt;
&lt;br /&gt;
필로스 럭시아가 개화하는 장소는 아직까지 특정할수없을 정도로 불확실성이 높으며. 그 존재자체가 우연의 우연이 겹쳐 자라나는 희귀한 생물이기에 필로스 럭시아의 개화를 보기란 우주에서도 힘든 관경에 속합니다.&lt;br /&gt;
&lt;br /&gt;
필로스 럭시아는 과거 존재가 확인되지않은 환상의 꽃이라 여겨졌으나 이후 시간이 흐르고 우주간의 개척이 시작되면서 전혀 다른 문명에서 온전히 같은 모습을 가진 기록이 발견되면서 그 존재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후에 밝혀진 생태에 따르면 행성과 항성의 관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700년의 성장기를 거쳐 단 3일간 밤에만 개화를 한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lt;br /&gt;
&lt;br /&gt;
이는 필로스 럭시아의 고유한 생태때문 입니다.&lt;br /&gt;
필로스 럭시아는 포자형태로 자손을 내리는 생명체지만 이 포자는 일반적인 포자와 다르게 매우작고 물질이라 하기도 애매한 몇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이것을 일반적으로 정의되는 포자와 구분삼아 광포자라고 부릅니다.&lt;br /&gt;
광포자의 입자는 굉장히 작아 무언가로 이루어져있다고 말하기도 어려우며 오히려 에너지나 정보의 집합체로 설명하는 편이 더욱 가까울 정도입니다. 이러한 광포자는 필로스 럭시아의 개화시기에 다량으로 뿌려지게되는데 이렇게 분출된 광포자는 다른 행성으로 나아가기 위해 라르니카라는 군체로 결합합니다. 라르니카는 저마다의 광포자가 일반적인 물리세계에서는 관측하기 힘든 미소진동과 밝혀지지않은 매개를 통하여 공명하여 결합된 형태로 일정 수준의 입자들이 모이게되면 라르니카내의 결합력보다 공명진동으로 인한 라르니카 외부의 입자에 대한 반발력이 늘어나 그 크기가 조절되게 됩니다. 이러한 라르니카는 내부의 입자들의 간격, 진동수, 형태를 비롯한 여러 요인에 의해서 우주를 나아가기에 적합한 특징들을 가지게됩니다. 대표적으로 광자의 선택적 수용 및 차단, 그로인해 발생하는 힘을 이용하여 우주를 나아갈 힘을 가지게되며 더불어 받아들이는 광자를 분석하여 다음 서식지로의 판단역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포자들의 방주는 항성의 빛이 약해지는 달밤에 항성을 등지고 필로스 럭시아가 그동안 축적해왔던 에너지를 받아 우주로 나아가게됩니다. 라르니카는 이후 우주공간으로 나가 암흑물질과 온도, 압력등과 반응해 우주를 가로지르기위해 특수한 가수면기에 접어들며 광포자들의 변형을 최소화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어떤 원리를 통해 라르니카형태의 광포자들이 빛을 이용함에도 빛보다 빠르게 다른 항성계에 도달하는지 의문에 쌓여있습니다. 혹자들은 광포자가 물질에 구애받지않음과 광자처럼 이중성을 가지는 일종의 정보집합체임을 보아 그 작은 라르니카가 자체적인 초차원이동을 통해 우주를 여행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견을 내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수없이 많은 별들을 향한 광포자들은 그 모두가 꽃을 피우는것이아닌 특정한 조건 하에(번식하기 적합한 토양이있을것, 일정한 숫자의 광포자가 도달할것 등등)그 포자의 뿌리를 내려 번식하기에 이 드넓은 확률의 바다에서도 필로스 럭시아는 발견하기 굉장히 힘든 생물에 속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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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VPS-11042&amp;diff=5302</id>
		<title>VPS-110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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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22:34: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틀:한울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초과학/영혼병기]][[분류:한울 세계관/초과학/영혼병기/바콘-파이세르아]]&lt;br /&gt;
{{틀:영혼 병기 목록}}&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VPS-11042, 일명 영원에 묻는 등불&lt;br /&gt;
영원을 묻는 등불은 과거 영혼병기를 만들기위해 행해진 수많은 실험들중 태어난 얼마 안되는 영혼병기 중 하나입니다. 과거 우주로 나아가기 전 덴트족들이 사용했던 보편화된 등불의 모습을 하고있지만, 자세한 조사가 불가능한 광원과 그를 동심원으로 하는 수많은 회로와 문양이 새겨진 고리, 그리고 일정 주기 마다 발생하는 영혼파가 이것이 평범한 등불이 아닌 영혼병기임을 알려줍니다. 이때 등불의 광원은 빛나고 있다고 인지가 가능하지만 정작 방출된 밝기에 대한 검출기록은 항상 0으로 측정되는, 밝히지 못하는 불빛입니다. 발생한 영혼파는 다른 영혼병기의 파장과 달리 발생할 때 굉장히 특이하며 강렬한 파장을 보이지만 발생 직후부터 굉장히 희미해지기 시작하며, 보통의 가시거리가 닿는 거리까지만 유지되어 다른 영혼병기에 비하면 굉장히 짧은 거리만을 주파할수 있는 파장을 내뿜습니다.&lt;br /&gt;
&lt;br /&gt;
VPS-11042의 효과의 여러 조사를 통해서도 자세히 밝히기 어렵지만 알려진 바로는 시공간 관측에서의 고정점역할을 한다는것, 그리고 등불이 보이는 가시거리 내에서 시각을 기본감각으로 삼는 모든 지성체들에게 광범위한 시각적 혼란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의 헤일로를 각성한 인물들을 통한 실험을 통한 결과를 보고 일각에선 세상에 얼마없는 대우주의 '흐름'에 관여하는 영혼병기라는 막연한 추측을 내놓기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VPS-11042는 [[제로트리아 영혼병기 협약]]이 맺어지기 전 수없이 많이 행해진 영혼병기 제작 시도중에 완성된 얼마 안되는 완성품 중 하나로 이후 시작한 불법적인 영혼병기에 대한 조사 및 회수과정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발견된 연구소에서는 다른 영혼병기 제작 실험에서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실험체들의 유해가 발굴되었으며 그와 함께 수없이 많은 골동품들이 같이 존재한것, 극히 일부만이 읽기가 가능한 상태로 남은 실험일지를 통해 그들이 시간과 관련된 모종의 방향성을 가지고 실험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lt;br /&gt;
이러한 과정을 통해 탄생한 VPS-11042는 30cm정도의 높이를 가진, 해당행성의 중세시대 만들어진 등불을 토대로 하여 제작되었으며, 해당 실험중에 개발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개조되어 기존의 과학의 갈래와는 많이 떨어져 있어 초기조사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해당 실험실이 온전하지않아 대부분의 기술이 유실되었기때문에 완벽한 분석이 불가능하였지만 해당 등불에 작게 새겨져있던 고대 제사용 언어의 한 갈래로 보이는 문자로 '영원에 묻는다'라는 문장을 통해 해당 영혼병기의 원래 명칭이 '영원에 묻는 등불'이었다는 것과 등불의 작동방법에 대해 알아내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주요 키워드인 '시간'과 '영원'이 포함된 '질문'의 형식을 따라야 합니다. 키워드가 포함되면 대부분 영혼병기가 작동되었지만 가장 반응도가 높았던 질문은 '영원에 묻는다.'였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한 반응 역시 여러 실험을 통해 밝혀낸 최대 반응도의 70%에 미치는 결과를 보였으며 이 역시 여러 조건하에서 최대 20%까지의 오차를 보여 밝혀내지 못한 수많은 조건들이 따로 있음을 나타냈습니다.&lt;br /&gt;
&lt;br /&gt;
해당 영혼병기가 작동되면 등불을 볼 수 있는 모든 범위에 독특한 시각적 자극을 부여하며, 이는 광원을 중심으로 30m 부근에서 가장 강한 반응을 보이며 일반적인 조건 하에 30km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범위 내 조건을 만족하는 모든 지성체는 일시적으로 모든 물질들에 대한 인지력을 상실하는 동시에 영혼 저항력이 큰폭으로 낮아집니다. 이와 별개로 소유자는 이때, 영혼저항력이 큰폭으로 증가하며 잠시 현실과 상호작용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 모든 시각을 상실한채 눈앞의 등불이 내는 빛만이 보이게 됩니다. 이때 극히 일부 소지자들은 무언가 아득한 너머의 시선을 느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후속연구==&lt;br /&gt;
수없이 많이 행해진 연구끝에 밝혀진 VPS-11042에 대한 정확한 기능은, 시간 너머에 대한 간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등불에 적혀져 있는 영원이란 곧 시간의 부존재, 혹은 시간을 초월한 무언가이며 시간이란 개념에서 탈피하였기에 모든 시간에 대해 상호작용이 불가능한 상태를 말합니다. VPS-11042는 이러한 상태에 대해 광자를 매개로 간섭을 함으로서 '영원'이라는 상태에 대한 돌아오지 않을 존재에 대한 질문을 하기위한 일종의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 이러한 등불은 깊은 심해속 밝게 빛나는 유일한 빛과 같아 시간을 초월한 어떠한 존재들의 시선을 끌어버립니다. 이로 인해 관심을 가지게된 존재들의 관심은 특정 시간대에 그들의 개입을 일으킬수도 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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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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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울 세계관/토막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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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5:48: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미분류]]&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본 문서에는 [[한울 세계관]]과 관련되어 있지만 짧고 상대적으로 간단한 설정들이나 계획들이 모여 있습니다. 만약 자신만의 설정을 쓰고싶은데 내용이 없어서 걱정이라면, 여기에서 미리 작성할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토막글&lt;br /&gt;
토막글 문단은 [[한울 세계관]]과 관련되어 있지만 매우 짧은 정보들만이 적혀져 있는 글들을 모은 문단입니다.&lt;br /&gt;
&lt;br /&gt;
== 토막글 ==&lt;br /&gt;
* 네르메스 제국의 기사 사단들에는 많은 장교와 병사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좋은 대우를 받는건 &amp;quot;도미펠러&amp;quot; 능력자들로 대부분 상위 계급권은 도미펠러들이 차지하고 있다. 이는 도미펠러가 지배하는 능력이 만들어내는 각종 변수와 역량이 그만큼 뛰어나서도 있겠지만 도미펠러 혼자서 개인 화기나 공용화기를 죄다 지배해서 운영하는등 혼자서 분대나 소대, 중대단위의 화력을 지원하는데 기존의 뛰어난 기동성을 유지하는게 가능한것도 있다. 남들이 애써 힘키우고 노오력해도 도미펠러들은 가용가능한 무장들을 죄다 들고간다음 손쉽게 섬멸하니 공적을 많이 차지하는건 당연지사고. 그로인해 늘 상위 계급에 있다.&lt;br /&gt;
&lt;br /&gt;
* 테라마트 tmi 1. 우주판 이마트. 대형마트는 우주정거장 형태로 존재.2. 드플이 공격적으로 세력을 넓혀가면서 처먹은 브랜드 중 하나. 그래서 풀네임이 D&amp;amp;F 테라마트.3. 황무지에 편의점이나 휴게소 있는데는 80퍼가 테라마트임.4. 미니스톱이 치킨팔듯 테라마트는 햄버거 팔고있음. 위상은 맥도날드정도이며 존맛탱임.5. 테라마트에선 이마트 일렉트로맨 어쩌구처럼 드플산 생활가전제품 파는 코너도 있음. 근데 이놈들 근본이 우주 용팔이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음식과 가전제품은 전-혀 문제 없음.6. 오히려 테라마트때문에 드플을 성간 소매기업(Interstellar retail corporation)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테라마트는 기업 이미지 쇄신에 크게 작용함.7. 이마트 쓱배송처럼 테세우스/카론 화물선으로 배달도 함. 위험지대 가면 호위비용도 청구.&lt;br /&gt;
&lt;br /&gt;
* [[델라노 연방]] 0. 이미지는 수호자, 개척자, 중재자1. 영국+러시아가 모티프. 자연환경이나 군사력은 러시아, 전반적인건 영국2. 척박한 우주환경+괴물침입으로 헬게이트. 그래서 개쩌는 방호력을 가진 선체장갑과 강력한 화력의 무장을 가지고 있음3. 델라노의 '선조들'은 고대의 기술력을 이용하여 제1나선팔 주변 행성을 테라포밍하고 중앙 요새행성을 거점으로 삼아 영역을 확대. 이것이 델라노 왕국의 시작점4. 선조들은 마법에 가까운 먼치킨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 대표적으로 보호막과 에너지생산5. 현재 델라노 왕가는 선조들의 직계후손이며, '마법사 혈통'이라고도 불리지만 능력은 대부분 사라진 상태.6. 델라노인들은 완고하고 부지런하며 포기하지 않고 협동심을 중시하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함7. 델라노 왕가의 유물은 대부분 유실된 상태. 조사팀에 연 예산의 20%이상을 부어 옛 영광을 찾기 위하여 소실된 유물을 탐색중.9. 특산물은 타페륨과 탄소강을 혼합한 폴라스틸. 방사능 차폐는 못하지만 초고온, 초저온 환경에 면역에 가까울 정도의 내성이 있으며 에너지 전도성이 매우 높아 쉽게 피로가누적되지 않음. 그리고 델라노의 에테르공학 기술력이 더해져 견고한 구조를 지녀 충격흡수율이 매우 높음. 결코 가볍진 않지만 정거장 제작에 매우 요긴함. 그리고 델라노인들이 태양풍이 한결같이 불어오는 제1나선팔을 개척할수 있게 해준 고마운 자원임10. 델라노는 공식적으로는 드플을 반군에 준한 취급을 하고 있음11. 드플에는 델라노 왕가쪽 사람들이 몇몇 존재함.&lt;br /&gt;
&lt;br /&gt;
* 과거 어느 행성, 인간종이 살고있었다. 여느 인류가 그렇듯 그들은 나라를 나누고 여러 세력들이 모여있었지만 그중에서 특히 강세였던것은 아즈택제국과 비슷한 인신공양을 숭배하는 한 국가. 그들은 [[카합타]]라고 부르는 제국을 건설하고 점차 세력을 넓혀갔다. 그 행성에서는 정말 그러한것이 존재했는지 몰라도 그들에게 인재는 숲의 나무와 같았고 그 믿음은 끝이 보이지않을 뿌리였다. 정말 난잡하고 잔인한 우연이 겹치고 겹쳐, 그래야만했을 소설, 필연과 같이 그들은 점차 영향을 넓혀나가 이윽고 대륙을 통일해내었다. 그들은 역사속에 하늘이 찢어지고 나타난 정체불명의 신철信鐵을 발견하고 한가지 구상을 하게된다. 그리고 그 끝에 그들은 역사에 조차 남길 수 없는 대위업, 바다가 잠기고, 하늘 아래 모든것들이 비명을 외쳐 바람조차 단말마를 외치며 그 숨이 멎어갈 혈업을 쌓기 시작한다. '마르카합타' 그들의 말로 '인간을 아우를 신과의 합일' 이란 전 신민을 대상으로 한 인신공양이었다. 그렇게 수천만, 수억의 피가 쌓이고, 마르고, 다시 그 말라붙은 피 위로 피가 쌓여 마르고를 반복해 드넓은 산이 될때까지, 오랜기간 살업은 이어졌고. 마침내 제국 귀족들의 피가 가장 위에 쌓이고, 검붉은 피고름 위에서 제사장이자 국왕이라 불리는 한 사람만이 오롯이 서서 자신의 손에 들린 시리도록 푸른 칼날을 바라보았다. 목표의 마지막이라는 성취감을 바라보는가, 스러져간 생명을 마주하는가, 스스로의 신을 만나는가. 그것도 아니면, 눈에 비친 그것은, 그저 창백하고 시린 칼날인가. 마지막 생명을 바쳤을때 비로소 완성된 것, 행성의 한 종족을 먹고자란 그것에는 살을 찢어내 울부짖을 원한도, 운명에 버려져 그 가치를 잃어버린 인생에 대한 슬픔도, 무가치한 죽음이 하늘 넘어 닿을 억울함도 없다. 자그만한 단검에 담긴건 수억의 생명이었으니, 부르는 이름은 환희. 끝에 쌓인 뜻모를 감정만이 유일한 흠인 순수한 광신. 가장 하얀, 푸른칼날의 단검. 그들이 원했던 것의 이름을 따 [[영혼병기]] [[마르카합타]]라고 부른다. 이 행성의 인간종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간, 덴트와 거의 똑같이 생겼지만 서로간의 넓은 영역에 걸쳐 정신공유가 가능한 종족들임. 그렇기에 광신이라는 키워드만큼 강렬한 감정의 무기이자 신념이 없었고 심지어 그들의 이런 정신적인 세계에서 탄생한 질병이 모든것의 근원. 그들이 발견한 신철이라 부르는것은 머나먼 우주에서 온 정체불명의 금속, 하늘이 찢어졌다는것은 그 금속이 대기권으로 진입했을 당시 금속의 특이한 성질과 질량에 의해 광대한 영역에 걸쳐 대기와 금속이 반응하여 생긴 현상. 그러한 이유가 겹쳐 종족의 대부분이 한가지때문에 목숨을 바쳤고 이렇게 만들어진게 단검형 영혼병기. 그들의 정신적 질병을 베이스로 수없이 많은 감정과 영혼이 뭉쳐 만들어진 이 단검은 굉장히 밝은 파장을 뿜어내지만, 굉장히 높은 채도의 그림과 같이 색만이 밝을 뿐 역겹고, 기괴하며, 이해할수없는 그러한 파장임. 하지만 그럼에도 그 본질은 환희와 기쁨, 성취등 긍정의 감정임. 주로 소유자의 모든것을 한곳으로 집중시켜 줄 수 있음. 이것은 힘을 말하는 것이 아닌 소유자의 모든 집중, 관심, 생각을 무언가 하나에 몰입할수 있게 해주며 이는 강제적으로 이루어짐. 또한 모든 부정적인 감정에 내성을 지니게하고 '행복'하게 해줌.&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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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울 세계관/토막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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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5:47: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미분류]]&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본 문서에는 [[한울 세계관]]과 관련되어 있지만 짧고 상대적으로 간단한 설정들이나 계획들이 모여 있습니다. 만약 자신만의 설정을 쓰고싶은데 내용이 없어서 걱정이라면, 여기에서 미리 작성할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토막글&lt;br /&gt;
토막글 문단은 [[한울 세계관]]과 관련되어 있지만 매우 짧은 정보들만이 적혀져 있는 글들을 모은 문단입니다.&lt;br /&gt;
&lt;br /&gt;
== 토막글 ==&lt;br /&gt;
* 네르메스 제국의 기사 사단들에는 많은 장교와 병사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좋은 대우를 받는건 &amp;quot;도미펠러&amp;quot; 능력자들로 대부분 상위 계급권은 도미펠러들이 차지하고 있다. 이는 도미펠러가 지배하는 능력이 만들어내는 각종 변수와 역량이 그만큼 뛰어나서도 있겠지만 도미펠러 혼자서 개인 화기나 공용화기를 죄다 지배해서 운영하는등 혼자서 분대나 소대, 중대단위의 화력을 지원하는데 기존의 뛰어난 기동성을 유지하는게 가능한것도 있다. 남들이 애써 힘키우고 노오력해도 도미펠러들은 가용가능한 무장들을 죄다 들고간다음 손쉽게 섬멸하니 공적을 많이 차지하는건 당연지사고. 그로인해 늘 상위 계급에 있다.&lt;br /&gt;
&lt;br /&gt;
* 테라마트 tmi 1. 우주판 이마트. 대형마트는 우주정거장 형태로 존재.2. 드플이 공격적으로 세력을 넓혀가면서 처먹은 브랜드 중 하나. 그래서 풀네임이 D&amp;amp;F 테라마트.3. 황무지에 편의점이나 휴게소 있는데는 80퍼가 테라마트임.4. 미니스톱이 치킨팔듯 테라마트는 햄버거 팔고있음. 위상은 맥도날드정도이며 존맛탱임.5. 테라마트에선 이마트 일렉트로맨 어쩌구처럼 드플산 생활가전제품 파는 코너도 있음. 근데 이놈들 근본이 우주 용팔이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음식과 가전제품은 전-혀 문제 없음.6. 오히려 테라마트때문에 드플을 성간 소매기업(Interstellar retail corporation)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테라마트는 기업 이미지 쇄신에 크게 작용함.7. 이마트 쓱배송처럼 테세우스/카론 화물선으로 배달도 함. 위험지대 가면 호위비용도 청구.&lt;br /&gt;
&lt;br /&gt;
* [[델라노 연방]] 0. 이미지는 수호자, 개척자, 중재자1. 영국+러시아가 모티프. 자연환경이나 군사력은 러시아, 전반적인건 영국2. 척박한 우주환경+괴물침입으로 헬게이트. 그래서 개쩌는 방호력을 가진 선체장갑과 강력한 화력의 무장을 가지고 있음3. 델라노의 '선조들'은 고대의 기술력을 이용하여 제1나선팔 주변 행성을 테라포밍하고 중앙 요새행성을 거점으로 삼아 영역을 확대. 이것이 델라노 왕국의 시작점4. 선조들은 마법에 가까운 먼치킨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 대표적으로 보호막과 에너지생산5. 현재 델라노 왕가는 선조들의 직계후손이며, '마법사 혈통'이라고도 불리지만 능력은 대부분 사라진 상태.6. 델라노인들은 완고하고 부지런하며 포기하지 않고 협동심을 중시하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함7. 델라노 왕가의 유물은 대부분 유실된 상태. 조사팀에 연 예산의 20%이상을 부어 옛 영광을 찾기 위하여 소실된 유물을 탐색중.9. 특산물은 타페륨과 탄소강을 혼합한 폴라스틸. 방사능 차폐는 못하지만 초고온, 초저온 환경에 면역에 가까울 정도의 내성이 있으며 에너지 전도성이 매우 높아 쉽게 피로가누적되지 않음. 그리고 델라노의 에테르공학 기술력이 더해져 견고한 구조를 지녀 충격흡수율이 매우 높음. 결코 가볍진 않지만 정거장 제작에 매우 요긴함. 그리고 델라노인들이 태양풍이 한결같이 불어오는 제1나선팔을 개척할수 있게 해준 고마운 자원임10. 델라노는 공식적으로는 드플을 반군에 준한 취급을 하고 있음11. 드플에는 델라노 왕가쪽 사람들이 몇몇 존재함.&lt;br /&gt;
&lt;br /&gt;
* 과거 어느 행성, 인간종이 살고있었다. 여느 인류가 그렇듯 그들은 나라를 나누고 여러 세력들이 모여있었지만 그중에서 특히 강세였던것은 아즈택제국과 비슷한 인신공양을 숭배하는 한 국가. 그들은 [[카합타]]라고 부르는 제국을 건설하고 점차 세력을 넓혀갔다. 그 행성에서는 정말 그러한것이 존재했는지 몰라도 그들에게 인재는 숲의 나무와 같았고 그 믿음은 끝이 보이지않을 뿌리였다. 정말 난잡하고 잔인한 우연이 겹치고 겹쳐, 그래야만했을 소설, 필연과 같이 그들은 점차 영향을 넓혀나가 이윽고 대륙을 통일해내었다. 그들은 역사속에 하늘이 찢어지고 나타난 정체불명의 신철信鐵을 발견하고 한가지 구상을 하게된다. 그리고 그 끝에 그들은 역사에 조차 남길 수 없는 대위업, 바다가 잠기고, 하늘 아래 모든것들이 비명을 외쳐 바람조차 단말마를 외치며 그 숨이 멎어갈 혈업을 쌓기 시작한다. '마르카합타' 그들의 말로 '인간을 아우를 신과의 합일' 이란 전 신민을 대상으로 한 인신공양이었다. 그렇게 수천만, 수억의 피가 쌓이고, 마르고, 다시 그 말라붙은 피 위로 피가 쌓여 마르고를 반복해 드넓은 산이 될때까지, 오랜기간 살업은 이어졌고. 마침내 제국 귀족들의 피가 가장 위에 쌓이고, 검붉은 피고름 위에서 제사장이자 국왕이라 불리는 한 사람만이 오롯이 서서 자신의 손에 들린 시리도록 푸른 칼날을 바라보았다. 목표의 마지막이라는 성취감을 바라보는가, 스러져간 생명을 마주하는가, 스스로의 신을 만나는가. 그것도 아니면, 눈에 비친 그것은, 그저 창백하고 시린 칼날인가. 마지막 생명을 바쳤을때 비로소 완성된 것, 행성의 한 종족을 먹고자란 그것에는 살을 찢어내 울부짖을 원한도, 운명에 버려져 그 가치를 잃어버린 인생에 대한 슬픔도, 무가치한 죽음이 하늘 넘어 닿을 억울함도 없다. 자그만한 단검에 담긴건 수억의 생명이었으니, 부르는 이름은 환희. 끝에 쌓인 뜻모를 감정만이 유일한 흠인 순수한 광신. 가장 하얀, 푸른칼날의 단검. 그들이 원했던 것의 이름을 따 [[영혼병기]] [[마르카합타]]라고 부른다. 이 행성의 인간종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간, 덴트와 거의 똑같이 생겼지만 서로간의 넓은 영역에 걸쳐 정신공유가 가능한 종족들임. 그렇기에 광신이라는 키워드만큼 강렬한 감정의 무기이자 신념이 없었고 심지어 그들의 이런 정신적인 세계에서 탄생한 질병이 모든것의 근원. 그들이 발견한 신철이라 부르는것은 머나먼 우주에서 온 정체불명의 금속, 하늘이 찢어졌다는것은 그 금속이 대기권으로 진입했을 당시 금속의 특이한 성질과 질량에 의해 광대한 영역에 걸쳐 대기와 금속이 반응하여 생긴 현상. 그러한 이유가 겹쳐 종족의 대부분이 한가지때문에 목숨을 바쳤고 이렇게 만들어진게 단검형 영혼병기. 그들의 정신적 질병을 베이스로 수없이 많은 감정과 영혼이 뭉쳐 만들어진 이 단검은 굉장히 밝은 파장을 뿜어내지만, 굉장히 높은 채도의 그림과 같이 색만이 밝을 뿐 역겹고, 기괴하며, 이해할수없는 그러한 파장임. 하지만 그럼에도 그 본질은 환희와 기쁨, 성취등 긍정의 감정임. 주로 소유자의 모든것을 한곳으로 집중시켜 줄 수 있음. 이것은 힘을 말하는 것이 아닌 소유자의 모든 집중, 관심, 생각을 무언가 하나에 몰입할수 있게 해주며 이는 강제적으로 이루어짐.&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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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울 세계관/토막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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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5:47: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미분류]]&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본 문서에는 [[한울 세계관]]과 관련되어 있지만 짧고 상대적으로 간단한 설정들이나 계획들이 모여 있습니다. 만약 자신만의 설정을 쓰고싶은데 내용이 없어서 걱정이라면, 여기에서 미리 작성할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토막글&lt;br /&gt;
토막글 문단은 [[한울 세계관]]과 관련되어 있지만 매우 짧은 정보들만이 적혀져 있는 글들을 모은 문단입니다.&lt;br /&gt;
&lt;br /&gt;
== 토막글 ==&lt;br /&gt;
* 네르메스 제국의 기사 사단들에는 많은 장교와 병사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좋은 대우를 받는건 &amp;quot;도미펠러&amp;quot; 능력자들로 대부분 상위 계급권은 도미펠러들이 차지하고 있다. 이는 도미펠러가 지배하는 능력이 만들어내는 각종 변수와 역량이 그만큼 뛰어나서도 있겠지만 도미펠러 혼자서 개인 화기나 공용화기를 죄다 지배해서 운영하는등 혼자서 분대나 소대, 중대단위의 화력을 지원하는데 기존의 뛰어난 기동성을 유지하는게 가능한것도 있다. 남들이 애써 힘키우고 노오력해도 도미펠러들은 가용가능한 무장들을 죄다 들고간다음 손쉽게 섬멸하니 공적을 많이 차지하는건 당연지사고. 그로인해 늘 상위 계급에 있다.&lt;br /&gt;
&lt;br /&gt;
* 테라마트 tmi 1. 우주판 이마트. 대형마트는 우주정거장 형태로 존재.2. 드플이 공격적으로 세력을 넓혀가면서 처먹은 브랜드 중 하나. 그래서 풀네임이 D&amp;amp;F 테라마트.3. 황무지에 편의점이나 휴게소 있는데는 80퍼가 테라마트임.4. 미니스톱이 치킨팔듯 테라마트는 햄버거 팔고있음. 위상은 맥도날드정도이며 존맛탱임.5. 테라마트에선 이마트 일렉트로맨 어쩌구처럼 드플산 생활가전제품 파는 코너도 있음. 근데 이놈들 근본이 우주 용팔이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음식과 가전제품은 전-혀 문제 없음.6. 오히려 테라마트때문에 드플을 성간 소매기업(Interstellar retail corporation)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테라마트는 기업 이미지 쇄신에 크게 작용함.7. 이마트 쓱배송처럼 테세우스/카론 화물선으로 배달도 함. 위험지대 가면 호위비용도 청구.&lt;br /&gt;
&lt;br /&gt;
* [[델라노 연방]] 0. 이미지는 수호자, 개척자, 중재자1. 영국+러시아가 모티프. 자연환경이나 군사력은 러시아, 전반적인건 영국2. 척박한 우주환경+괴물침입으로 헬게이트. 그래서 개쩌는 방호력을 가진 선체장갑과 강력한 화력의 무장을 가지고 있음3. 델라노의 '선조들'은 고대의 기술력을 이용하여 제1나선팔 주변 행성을 테라포밍하고 중앙 요새행성을 거점으로 삼아 영역을 확대. 이것이 델라노 왕국의 시작점4. 선조들은 마법에 가까운 먼치킨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 대표적으로 보호막과 에너지생산5. 현재 델라노 왕가는 선조들의 직계후손이며, '마법사 혈통'이라고도 불리지만 능력은 대부분 사라진 상태.6. 델라노인들은 완고하고 부지런하며 포기하지 않고 협동심을 중시하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함7. 델라노 왕가의 유물은 대부분 유실된 상태. 조사팀에 연 예산의 20%이상을 부어 옛 영광을 찾기 위하여 소실된 유물을 탐색중.9. 특산물은 타페륨과 탄소강을 혼합한 폴라스틸. 방사능 차폐는 못하지만 초고온, 초저온 환경에 면역에 가까울 정도의 내성이 있으며 에너지 전도성이 매우 높아 쉽게 피로가누적되지 않음. 그리고 델라노의 에테르공학 기술력이 더해져 견고한 구조를 지녀 충격흡수율이 매우 높음. 결코 가볍진 않지만 정거장 제작에 매우 요긴함. 그리고 델라노인들이 태양풍이 한결같이 불어오는 제1나선팔을 개척할수 있게 해준 고마운 자원임10. 델라노는 공식적으로는 드플을 반군에 준한 취급을 하고 있음11. 드플에는 델라노 왕가쪽 사람들이 몇몇 존재함.&lt;br /&gt;
&lt;br /&gt;
* 과거 어느 행성, 인간종이 살고있었다. 여느 인류가 그렇듯 그들은 나라를 나누고 여러 세력들이 모여있었지만 그중에서 특히 강세였던것은 아즈택제국과 비슷한 인신공양을 숭배하는 한 국가. 그들은 [[카합타]]라고 부르는 제국을 건설하고 점차 세력을 넓혀갔다. 그 행성에서는 정말 그러한것이 존재했는지 몰라도 그들에게 인재는 숲의 나무와 같았고 그 믿음은 끝이 보이지않을 뿌리였다. 정말 난잡하고 잔인한 우연이 겹치고 겹쳐, 그래야만했을 소설, 필연과 같이 그들은 점차 영향을 넓혀나가 이윽고 대륙을 통일해내었다. 그들은 역사속에 하늘이 찢어지고 나타난 정체불명의 신철信鐵을 발견하고 한가지 구상을 하게된다. 그리고 그 끝에 그들은 역사에 조차 남길 수 없는 대위업, 바다가 잠기고, 하늘 아래 모든것들이 비명을 외쳐 바람조차 단말마를 외치며 그 숨이 멎어갈 혈업을 쌓기 시작한다. '마르카합타' 그들의 말로 '인간을 아우를 신과의 합일' 이란 전 신민을 대상으로 한 인신공양이었다. 그렇게 수천만, 수억의 피가 쌓이고, 마르고, 다시 그 말라붙은 피 위로 피가 쌓여 마르고를 반복해 드넓은 산이 될때까지, 오랜기간 살업은 이어졌고. 마침내 제국 귀족들의 피가 가장 위에 쌓이고, 검붉은 피고름 위에서 제사장이자 국왕이라 불리는 한 사람만이 오롯이 서서 자신의 손에 들린 시리도록 푸른 칼날을 바라보았다. 목표의 마지막이라는 성취감을 바라보는가, 스러져간 생명을 마주하는가, 스스로의 신을 만나는가. 그것도 아니면, 눈에 비친 그것은, 그저 창백하고 시린 칼날인가. 마지막 생명을 바쳤을때 비로소 완성된 것, 행성의 한 종족을 먹고자란 그것에는 살을 찢어내 울부짖을 원한도, 운명에 버려져 그 가치를 잃어버린 인생에 대한 슬픔도, 무가치한 죽음이 하늘 넘어 닿을 억울함도 없다. 자그만한 단검에 담긴건 수억의 생명이었으니, 부르는 이름은 환희. 끝에 쌓인 뜻모를 감정만이 유일한 흠인 순수한 광신. 가장 하얀, 푸른칼날의 단검. 그들이 원했던 것의 이름을 따 [[영혼병기]] [[마르카합타]]라고 부른다.&lt;br /&gt;
 이 행성의 인간종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간, 덴트와 거의 똑같이 생겼지만 서로간의 넓은 영역에 걸쳐 정신공유가 가능한 종족들임. 그렇기에 광신이라는 키워드만큼 강렬한 감정의 무기이자 신념이 없었고 심지어 그들의 이런 정신적인 세계에서 탄생한 질병이 모든것의 근원. 그들이 발견한 신철이라 부르는것은 머나먼 우주에서 온 정체불명의 금속, 하늘이 찢어졌다는것은 그 금속이 대기권으로 진입했을 당시 금속의 특이한 성질과 질량에 의해 광대한 영역에 걸쳐 대기와 금속이 반응하여 생긴 현상. 그러한 이유가 겹쳐 종족의 대부분이 한가지때문에 목숨을 바쳤고 이렇게 만들어진게 단검형 영혼병기. 그들의 정신적 질병을 베이스로 수없이 많은 감정과 영혼이 뭉쳐 만들어진 이 단검은 굉장히 밝은 파장을 뿜어내지만, 굉장히 높은 채도의 그림과 같이 색만이 밝을 뿐 역겹고, 기괴하며, 이해할수없는 그러한 파장임. 하지만 그럼에도 그 본질은 환희와 기쁨, 성취등 긍정의 감정임. 주로 소유자의 모든것을 한곳으로 집중시켜 줄 수 있음. 이것은 힘을 말하는 것이 아닌 소유자의 모든 집중, 관심, 생각을 무언가 하나에 몰입할수 있게 해주며 이는 강제적으로 이루어짐.&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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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울 세계관/토막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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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5:03: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미분류]]&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본 문서에는 [[한울 세계관]]과 관련되어 있지만 짧고 상대적으로 간단한 설정들이나 계획들이 모여 있습니다. 만약 자신만의 설정을 쓰고싶은데 내용이 없어서 걱정이라면, 여기에서 미리 작성할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토막글&lt;br /&gt;
토막글 문단은 [[한울 세계관]]과 관련되어 있지만 매우 짧은 정보들만이 적혀져 있는 글들을 모은 문단입니다.&lt;br /&gt;
&lt;br /&gt;
== 토막글 ==&lt;br /&gt;
* 네르메스 제국의 기사 사단들에는 많은 장교와 병사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좋은 대우를 받는건 &amp;quot;도미펠러&amp;quot; 능력자들로 대부분 상위 계급권은 도미펠러들이 차지하고 있다. 이는 도미펠러가 지배하는 능력이 만들어내는 각종 변수와 역량이 그만큼 뛰어나서도 있겠지만 도미펠러 혼자서 개인 화기나 공용화기를 죄다 지배해서 운영하는등 혼자서 분대나 소대, 중대단위의 화력을 지원하는데 기존의 뛰어난 기동성을 유지하는게 가능한것도 있다. 남들이 애써 힘키우고 노오력해도 도미펠러들은 가용가능한 무장들을 죄다 들고간다음 손쉽게 섬멸하니 공적을 많이 차지하는건 당연지사고. 그로인해 늘 상위 계급에 있다.&lt;br /&gt;
&lt;br /&gt;
* 테라마트 tmi 1. 우주판 이마트. 대형마트는 우주정거장 형태로 존재.2. 드플이 공격적으로 세력을 넓혀가면서 처먹은 브랜드 중 하나. 그래서 풀네임이 D&amp;amp;F 테라마트.3. 황무지에 편의점이나 휴게소 있는데는 80퍼가 테라마트임.4. 미니스톱이 치킨팔듯 테라마트는 햄버거 팔고있음. 위상은 맥도날드정도이며 존맛탱임.5. 테라마트에선 이마트 일렉트로맨 어쩌구처럼 드플산 생활가전제품 파는 코너도 있음. 근데 이놈들 근본이 우주 용팔이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음식과 가전제품은 전-혀 문제 없음.6. 오히려 테라마트때문에 드플을 성간 소매기업(Interstellar retail corporation)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테라마트는 기업 이미지 쇄신에 크게 작용함.7. 이마트 쓱배송처럼 테세우스/카론 화물선으로 배달도 함. 위험지대 가면 호위비용도 청구.&lt;br /&gt;
&lt;br /&gt;
* [[델라노 연방]] 0. 이미지는 수호자, 개척자, 중재자1. 영국+러시아가 모티프. 자연환경이나 군사력은 러시아, 전반적인건 영국2. 척박한 우주환경+괴물침입으로 헬게이트. 그래서 개쩌는 방호력을 가진 선체장갑과 강력한 화력의 무장을 가지고 있음3. 델라노의 '선조들'은 고대의 기술력을 이용하여 제1나선팔 주변 행성을 테라포밍하고 중앙 요새행성을 거점으로 삼아 영역을 확대. 이것이 델라노 왕국의 시작점4. 선조들은 마법에 가까운 먼치킨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 대표적으로 보호막과 에너지생산5. 현재 델라노 왕가는 선조들의 직계후손이며, '마법사 혈통'이라고도 불리지만 능력은 대부분 사라진 상태.6. 델라노인들은 완고하고 부지런하며 포기하지 않고 협동심을 중시하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함7. 델라노 왕가의 유물은 대부분 유실된 상태. 조사팀에 연 예산의 20%이상을 부어 옛 영광을 찾기 위하여 소실된 유물을 탐색중.9. 특산물은 타페륨과 탄소강을 혼합한 폴라스틸. 방사능 차폐는 못하지만 초고온, 초저온 환경에 면역에 가까울 정도의 내성이 있으며 에너지 전도성이 매우 높아 쉽게 피로가누적되지 않음. 그리고 델라노의 에테르공학 기술력이 더해져 견고한 구조를 지녀 충격흡수율이 매우 높음. 결코 가볍진 않지만 정거장 제작에 매우 요긴함. 그리고 델라노인들이 태양풍이 한결같이 불어오는 제1나선팔을 개척할수 있게 해준 고마운 자원임10. 델라노는 공식적으로는 드플을 반군에 준한 취급을 하고 있음11. 드플에는 델라노 왕가쪽 사람들이 몇몇 존재함.&lt;br /&gt;
&lt;br /&gt;
* 과거 어느 행성, 인간종이 살고있었다. 여느 인류가 그렇듯 그들은 나라를 나누고 여러 세력들이 모여있었지만 그중에서 특히 강세였던것은 아즈택제국과 비슷한 인신공양을 숭배하는 한 국가. 그들은 [[카합타]]라고 부르는 제국을 건설하고 점차 세력을 넓혀갔다. 그 행성에서는 정말 그러한것이 존재했는지 몰라도 그들에게 인재는 숲의 나무와 같았고 그 믿음은 끝이 보이지않을 뿌리였다. 정말 난잡하고 잔인한 우연이 겹치고 겹쳐, 그래야만했을 소설, 필연과 같이 그들은 점차 영향을 넓혀나가 이윽고 대륙을 통일해내었다. 그들은 역사속에 하늘이 찢어지고 나타난 정체불명의 신철信鐵을 발견하고 한가지 구상을 하게된다. 그리고 그 끝에 그들은 역사에 조차 남길 수 없는 대위업, 바다가 잠기고, 하늘 아래 모든것들이 비명을 외쳐 바람조차 단말마를 외치며 그 숨이 멎어갈 혈업을 쌓기 시작한다. '마르카합타' 그들의 말로 '인간을 아우를 신과의 합일' 이란 전 신민을 대상으로 한 인신공양이었다. 그렇게 수천만, 수억의 피가 쌓이고, 마르고, 다시 그 말라붙은 피 위로 피가 쌓여 마르고를 반복해 드넓은 산이 될때까지, 오랜기간 살업은 이어졌고. 마침내 제국 귀족들의 피가 가장 위에 쌓이고, 검붉은 피고름 위에서 제사장이자 국왕이라 불리는 한 사람만이 오롯이 서서 자신의 손에 들린 시리도록 푸른 칼날을 바라보았다. 목표의 마지막이라는 성취감을 바라보는가, 스러져간 생명을 마주하는가, 스스로의 신을 만나는가. 그것도 아니면, 눈에 비친 그것은, 그저 창백하고 시린 칼날인가. 마지막 생명을 바쳤을때 비로소 완성된 것, 행성의 한 종족을 먹고자란 그것에는 살을 찢어내 울부짖을 원한도, 운명에 버려져 그 가치를 잃어버린 인생에 대한 슬픔도, 무가치한 죽음이 하늘 넘어 닿을 억울함도 없다. 자그만한 단검에 담긴건 수억의 생명이었으니, 부르는 이름은 환희. 끝에 쌓인 뜻모를 감정만이 유일한 흠인 순수한 광신. 가장 하얀, 푸른칼날의 단검. 그들이 원했던 것의 이름을 따 [[영혼병기]] [[마르카합타]]라고 부른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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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로스-프롭테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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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4:34: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틀:한울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lt;br /&gt;
( 어떤 인물의 실루엣과 그것을 지키는 퀴로스-프롭테시아의 상상화 )&lt;br /&gt;
&lt;br /&gt;
( 별무리단의 어떤 장소, 거대한 공간에 넓게 펴진 수많은 홀로그램 정보와 그 중앙에 빛나는 시스템코어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모두가 모르게 깃털을 뽑고, 날지 못하게 날개를 찢어, 깃털과 날개로 둥지를 만드리&amp;quot;|알 수 없음}}&lt;br /&gt;
&lt;br /&gt;
&lt;br /&gt;
전날 아르-퀴로스라 불린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을 진정한 퀴로스를 양성,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시스템과 그것을 집행, 보호하는 실직적인 무력집단 두가지를 동시에 지칭하는 단어입니다.&lt;br /&gt;
&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는 라'리르 해적단 내부에 존재하는 후계보호 시스템인 동시에 그들을 지키는 방패입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틀:어록|&amp;quot;낄낄, 해적한테 사람지키는 집단이 어디있다고! 뭔 ( 욕설 )같은 소리야! 그거 다 프로뷸로스들 체면이나 올리려고 하는 헛소리에 아부잖아. 낄낄낄.&amp;quot;|이름 없는 [[라리르 해적단]] 2급 선원}}&lt;br /&gt;
&lt;br /&gt;
&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의 보호를 받게된 후계자들을 프로뷸로스라 부르며 이들은 그들 모르는 사이에 파견된 퀴로스-프롭테시아들에 의한 절대적인 보호를 받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시스템은 그 자질을 보이는 이를 선별하며 그들을 권력의 암투와 해적단 내의 괜한 알력싸움에 휘말리지않게 해적단 내부의 배치를 자체적으로 조작하며 그들에게 특수한 권한을 부여합니다.&lt;br /&gt;
이 권한을 통해 그들이 정식적 경로를 통해 요청할 경우 해적단 내부의 기밀과 여러 특수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방대한 퀴로스-프롭테시아 메인시스템에 직접 접촉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동명의 집단인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이러한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실직적인 무력이자 시스템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존재들이며 그들은 어느 누구도 모르게 해적단 내부의 인사정보에도 등록되지않은 해적단 내 가장 비밀스러운 조직입니다.&lt;br /&gt;
날지 못하는 새, 해적단의 유일한 수호자, 대함방패병, 어둠 너머의 괴물 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는 그들은 항상 해적단 별무리단에서 개발한 가장 윗줄의 기술들을 이용해 무장하고있으며, 일반적으로 사용되지못할 부작용을 달고 태어난 온갖 실험적인 장비나 우주에 떠도는 기술중 가장 뛰어난 기술들을 별무리단의 개조를 통해 사용하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선원들의 말에 따르면, 그들은 묻은 피조차 닦아내지않은 더러운 갑옷을 입고 광학위장을 한채로 항상 프로뷸러스들의 근처에 머무르며, 특수한 시술을 통해 생리활동을 전혀 하지않는 괴물들이라합니다.  특히 그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찢어진 날개가 양각된 방패는, 존재학의 기술을 빌어 차원을 조작하여 함선수준의 공격도 막아낼수 있다는 믿기힘든 소리에 모두가 허무맹랑한 헛소리 취급할 뿐입니다.&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lt;br /&gt;
헤르베스 성단전투 이후 리넬른의 죽음과 함께 라'리르 해적단은 궤멸적인 타격을 입고 그 위세를 잃으며 망해가고 있었습니다. 근본적으로 해적에 불과했던 그들이 그들의 대영웅이자 아르-퀴로스였던 리넬른 메이닐란이라는 구심점을 잃은 시점에서 그들의 해체를 정해진 수순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모두의 예상과 같이 헤르베스 성단 전투 이후 남은 수뇌들은 해적단의 유산을 먹어치우기위해 혈안되어있었고 그들의 마지막 회의는 그 결정을 내리기위한 무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현 라'리르 해적단의 단장인 실폰은 마지막 수뇌들의 회의에서 다시 이들을 뭉쳐놓았습니다. 그는 헤르베스 성단전투 이전부터 이어진 신성 아우리안 제국의 유적발굴 끝에 어떠한 유물을 발굴해내었고 이를 이용해 수뇌들에게 청했습니다. &lt;br /&gt;
&lt;br /&gt;
나머지 3명의 수뇌와 다르게  리넬른 메이닐란의 후계에 가장 가까웠던 실폰의 제안은 떨어지기 직전이었던 이들의 손을 다시 쥐게 만들었습니다. 그가 이들에게 말했던것은 단 하나, 유물의 공동 소유권과 자신의 정당한 후계자리를 포기하는 것, 리넬른 메이닐란의 막대한 유산중 일부를 댓가로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는, 정당한 후계자의 탄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모두가 라'리르 해적단의 존속이 필요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아르-퀴로스를 뛰어넘은 완전한, 퀴로스의 탄생을 약속한 그는 아우리안 제국의 유물이자 초과학의 산물인 [데이터 삭제]를 이용하여 그 가능성을 3명에게 보여주었고 이것이 그들의 쥔 손에 박혀진 결정적인 쐐기였습니다. &lt;br /&gt;
&lt;br /&gt;
유물은 라리르 해적단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 퀴로스라는 한점으로부터 수많은 가능성의 갈래들을 역산하여 현재를 자아낼 수 있게 해주는 물건이었지만 그 한계가 명확했기에 많은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해적단은 이를 신경쓰지않고 수많은 자원과 희생양을 갈아넣어 유물과 연계한 하나의 시스템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이것이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의 원형이 되는 아이갈란의 눈이라는 시스템이었고, 이는 비효율적이었지만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을 후계자라는 위업을 위해서는 어쩔수없었습니다.&lt;br /&gt;
&lt;br /&gt;
이후 시간이 지나 점차 해적단이 융성해지고있을때 라리르 해적단은 뜻밖의 방문을 받게되는데, 학정도가의 천재 도수극 박사가 아이갈란의 눈을 이용한 연구를 요청하며 라'리르 해적단에 의탁한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존재학이라는 학문과 아이갈란의 눈에 의한 계산으로 그는 시스템의 체계를 다시쓰며 존재학을 비록한 그가 들어본 여러 초과학과 닿아있는 기술들을 엮어내어 하나의 역작으로 만들어내게 되는데 이것이 현재의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입니다.&lt;br /&gt;
== 진실 ==&lt;br /&gt;
&lt;br /&gt;
&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사실 퀴로스-프롭테시아라는 시스템만이 존재할뿐 그 어떤 집단도 인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시스템은 수많은 지적생명체와 헤일로, 특수한 자원을 희생시켜 그 소멸에 의한 특이점을 관찰하여 장막 너머를 엿볼수있게 해주며, 나아가 마치 운명처럼 그러한 미래로 상황을 만들어갑니다.  &lt;br /&gt;
&lt;br /&gt;
시스템에 의해 선정된 가능성있는 인재들은 언제고 자연스럽게 '프로뷸러스'라고 불리었으며 퀴로스-프롭테시아가 만들어낸 미래에 프로뷸러스들을 사고에서 빗겨나가게 하기위해 희생된 인원들중 극히 적은 일부만이 막연히 퀴로스-프롭테시아의 진실을 느낄뿐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렇게 희생된 인원들과 목격담, 마치 프로뷸러스들을 지키기 위해 대신죽는것처럼 자연스럽고 확실한 죽음들이 와전되어 퀴로스-프롭테시아라는 비밀집단이 있는것 처럼 떠돌뿐입니다.&lt;br /&gt;
== 기타 ==&lt;br /&gt;
=== 목격담 ===&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실존하지 않는 인물이거나, 집단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뷸러스들과 같이 승선한 이들 일부가 들리는 소문과 같은 지저분한 고철 갑옷과 맹금류의 발톱 자국이 무수히 난 투구를 쓴 채로. 처참하게 찢긴 날개가 조각된 거대한 방패를 든 인물을 보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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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로스-프롭테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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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4:32: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틀:한울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lt;br /&gt;
( 어떤 인물의 실루엣과 그것을 지키는 퀴로스-프롭테시아의 상상화 )&lt;br /&gt;
&lt;br /&gt;
( 별무리단의 어떤 장소, 거대한 공간에 넓게 펴진 수많은 홀로그램 정보와 그 중앙에 빛나는 시스템코어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모두가 모르게 깃털을 뽑고, 날지 못하게 날개를 찢어, 깃털과 날개로 둥지를 만드리&amp;quot;|알 수 없음}}&lt;br /&gt;
&lt;br /&gt;
&lt;br /&gt;
전날 아르-퀴로스라 불린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을 진정한 퀴로스를 양성,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시스템과 그것을 집행, 보호하는 실직적인 무력집단 두가지를 동시에 지칭하는 단어입니다.&lt;br /&gt;
&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는 라'리르 해적단 내부에 존재하는 후계보호 시스템인 동시에 그들을 지키는 방패입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틀:어록|&amp;quot;낄낄, 해적한테 사람지키는 집단이 어디있다고! 뭔 ( 욕설 )같은 소리야! 그거 다 프로뷸로스들 체면이나 올리려고 하는 헛소리에 아부잖아. 낄낄낄.&amp;quot;|이름 없는 [[라리르 해적단]] 2급 선원}}&lt;br /&gt;
&lt;br /&gt;
&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의 보호를 받게된 후계자들을 프로뷸로스라 부르며 이들은 그들 모르는 사이에 파견된 퀴로스-프롭테시아들에 의한 절대적인 보호를 받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시스템은 그 자질을 보이는 이를 선별하며 그들을 권력의 암투와 해적단 내의 괜한 알력싸움에 휘말리지않게 해적단 내부의 배치를 자체적으로 조작하며 그들에게 특수한 권한을 부여합니다.&lt;br /&gt;
이 권한을 통해 그들이 정식적 경로를 통해 요청할 경우 해적단 내부의 기밀과 여러 특수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방대한 퀴로스-프롭테시아 메인시스템에 직접 접촉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동명의 집단인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이러한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실직적인 무력이자 시스템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존재들이며 그들은 어느 누구도 모르게 해적단 내부의 인사정보에도 등록되지않은 해적단 내 가장 비밀스러운 조직입니다.&lt;br /&gt;
날지 못하는 새, 해적단의 유일한 수호자, 대함방패병, 어둠 너머의 괴물 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는 그들은 항상 해적단 별무리단에서 개발한 가장 윗줄의 기술들을 이용해 무장하고있으며, 일반적으로 사용되지못할 부작용을 달고 태어난 온갖 실험적인 장비나 우주에 떠도는 기술중 가장 뛰어난 기술들을 별무리단의 개조를 통해 사용하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선원들의 말에 따르면, 그들은 묻은 피조차 닦아내지않은 더러운 갑옷을 입고 광학위장을 한채로 항상 프로뷸러스들의 근처에 머무르며, 특수한 시술을 통해 생리활동을 전혀 하지않는 괴물들이라합니다.  특히 그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찢어진 날개가 양각된 방패는, 존재학의 기술을 빌어 차원을 조작하여 함선수준의 공격도 막아낼수 있다는 믿기힘든 소리에 모두가 허무맹랑한 헛소리 취급할 뿐입니다.&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lt;br /&gt;
헤르베스 성단전투 이후 리넬른의 죽음과 함께 라'리르 해적단은 궤멸적인 타격을 입고 그 위세를 잃으며 망해가고 있었습니다. 근본적으로 해적에 불과했던 그들이 그들의 대영웅이자 아르-퀴로스였던 리넬른 메이닐란이라는 구심점을 잃은 시점에서 그들의 해체를 정해진 수순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모두의 예상과 같이 헤르베스 성단 전투 이후 남은 수뇌들은 해적단의 유산을 먹어치우기위해 혈안되어있었고 그들의 마지막 회의는 그 결정을 내리기위한 무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현 라'리르 해적단의 단장인 실폰은 마지막 수뇌들의 회의에서 다시 이들을 뭉쳐놓았습니다. 그는 헤르베스 성단전투 이전부터 이어진 신성 아우리안 제국의 유적발굴 끝에 어떠한 유물을 발굴해내었고 이를 이용해 수뇌들에게 청했습니다. &lt;br /&gt;
&lt;br /&gt;
나머지 3명의 수뇌와 다르게  리넬른 메이닐란의 후계에 가장 가까웠던 실폰의 제안은 떨어지기 직전이었던 이들의 손을 다시 쥐게 만들었습니다. 그가 이들에게 말했던것은 단 하나, 유물의 공동 소유권과 자신의 정당한 후계자리를 포기하는 것, 리넬른 메이닐란의 막대한 유산중 일부를 댓가로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는, 정당한 후계자의 탄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모두가 라'리르 해적단의 존속이 필요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아르-퀴로스를 뛰어넘은 완전한, 퀴로스의 탄생을 약속한 그는 아우리안 제국의 유물이자 초과학의 산물인 [데이터 삭제]를 이용하여 그 가능성을 3명에게 보여주었고 이것이 그들의 쥔 손에 박혀진 결정적인 쐐기였습니다. &lt;br /&gt;
&lt;br /&gt;
유물은 라리르 해적단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 퀴로스라는 한점으로부터 수많은 가능성의 갈래들을 역산하여 현재를 자아낼 수 있게 해주는 물건이었지만 그 한계가 명확했기에 많은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해적단은 이를 신경쓰지않고 수많은 자원과 희생양을 갈아넣어 유물과 연계한 하나의 시스템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이것이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의 원형이 되는 아이갈란의 눈이라는 시스템이었고, 이는 비효율적이었지만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을 후계자라는 위업을 위해서는 어쩔수없었습니다.&lt;br /&gt;
&lt;br /&gt;
이후 시간이 지나 점차 해적단이 융성해지고있을때 라리르 해적단은 뜻밖의 방문을 받게되는데, 학정도가의 천재 도수극 박사가 아이갈란의 눈을 이용한 연구를 요청하며 라'리르 해적단에 의탁한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존재학이라는 학문과 아이갈란의 눈에 의한 계산으로 그는 시스템의 체계를 다시쓰며 존재학을 비록한 그가 들어본 여러 초과학과 닿아있는 기술들을 엮어내어 하나의 역작으로 만들어내게 되는데 이것이 현재의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입니다.&lt;br /&gt;
== 기타 ==&lt;br /&gt;
=== 목격담 ===&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실존하지 않는 인물이거나, 집단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뷸러스들과 같이 승선한 이들 일부가 들리는 소문과 같은 지저분한 고철 갑옷과 맹금류의 발톱 자국이 무수히 난 투구를 쓴 채로. 처참하게 찢긴 날개가 조각된 거대한 방패를 든 인물을 보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D%80%B4%EB%A1%9C%EC%8A%A4-%ED%94%84%EB%A1%AD%ED%85%8C%EC%8B%9C%EC%95%84&amp;diff=5097</id>
		<title>퀴로스-프롭테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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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4:26: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틀:한울 세계관}} [[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lt;br /&gt;
( 어떤 인물의 실루엣과 그것을 지키는 퀴로스-프롭테시아의 상상화 )&lt;br /&gt;
( 별무리단의 어떤 장소, 거대한 공간에 넓게 펴진 수많은 홀로그램 정보와 그 중앙에 빛나는 시스템코어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모두가 모르게 깃털을 뽑고, 날지 못하게 날개를 찢어, 깃털과 날개로 둥지를 만드리&amp;quot;|알 수 없음}}&lt;br /&gt;
&lt;br /&gt;
전날 아르-퀴로스라 불린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을 진정한 퀴로스를 양성,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시스템과 그것을 집행, 보호하는 실직적인 무력집단 두가지를 동시에 지칭하는 단어입니다.&lt;br /&gt;
&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는 라'리르 해적단 내부에 존재하는 후계보호 시스템인 동시에 그들을 지키는 방패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틀:어록|&amp;quot;낄낄, 해적한테 사람지키는 집단이 어디있다고! 뭔 ( 욕설 )같은 소리야! 그거 다 프로뷸로스들 체면이나 올리려고 하는 헛소리에 아부잖아. 낄낄낄.&amp;quot;|이름 없는 [[라리르 해적단]] 2급 선원}}&lt;br /&gt;
&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의 보호를 받게된 후계자들을 프로뷸로스라 부르며 이들은 그들 모르는 사이에 파견된 퀴로스-프롭테시아들에 의한 절대적인 보호를 받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시스템은 그 자질을 보이는 이를 선별하며 그들을 권력의 암투와 해적단 내의 괜한 알력싸움에 휘말리지않게 해적단 내부의 배치를 자체적으로 조작하며 그들에게 특수한 권한을 부여합니다.&lt;br /&gt;
이 권한을 통해 그들이 정식적 경로를 통해 요청할 경우 해적단 내부의 기밀과 여러 특수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방대한 퀴로스-프롭테시아 메인시스템에 직접 접촉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동명의 집단인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이러한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실직적인 무력이자 시스템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존재들이며 그들은 어느 누구도 모르게 해적단 내부의 인사정보에도 등록되지않은 해적단 내 가장 비밀스러운 조직입니다.&lt;br /&gt;
날지 못하는 새, 해적단의 유일한 수호자, 대함방패병, 어둠 너머의 괴물 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는 그들은 항상 해적단 별무리단에서 개발한 가장 윗줄의 기술들을 이용해 무장하고있으며, 일반적으로 사용되지못할 부작용을 달고 태어난 온갖 실험적인 장비나 우주에 떠도는 기술중 가장 뛰어난 기술들을 별무리단의 손을 빌어 사용하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선원들의 말에 따르면, 그들은 묻은 피조차 닦아내지않은 더러운 갑옷을 입고 광학위장을 한채로 항상 프로뷸러스들의 근처에 머무르며, 특수한 시술을 통해 생리활동을 전혀 하지않는 괴물들이라합니다.  특히 그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찢어진 날개가 양각된 방패는, 존재학의 기술을 빌어 차원을 조작하여 함선수준의 공격도 막아낼수 있다는 믿기힘든 소리에 모두가 허무맹랑한 헛소리 취급할 뿐입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헤르베스 성단전투 이후 리넬른의 죽음과 함께 라'리르 해적단은 궤멸적인 타격을 입고 그 위세를 잃으며 망해가고 있었습니다. 근본적으로 해적에 불과했던 그들이 그들의 대영웅이자 아르-퀴로스였던 리넬른 메이닐란이라는 구심점을 잃은 시점에서 그들의 해체를 정해진 수순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모두의 예상과 같이 헤르베스 성단 전투 이후 남은 수뇌들은 해적단의 유산을 먹어치우기위해 혈안되어있었고 그들의 마지막 회의는 그 결정을 내리기위한 무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현 라'리르 해적단의 단장인 실폰은 마지막 수뇌들의 회의에서 다시 이들을 뭉쳐놓았습니다. 그는 헤르베스 성단전투 이전부터 이어진 신성 아우리안 제국의 유적발굴 끝에 어떠한 유물을 발굴해내었고 이를 이용해 수뇌들에게 청했습니다. &lt;br /&gt;
&lt;br /&gt;
나머지 3명의 수뇌와 다르게  리넬른 메이닐란의 후계에 가장 가까웠던 실폰의 제안은 떨어지기 직전이었던 이들의 손을 다시 쥐게 만들었습니다. 그가 이들에게 청했던것은 단 하나, 유물의 공동 소유권과 자신의 정당한 후계자리를 포기하는 것, 리넬른 메이닐란의 막대한 유산중 일부를 댓가로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는, 정당한 후계자의 탄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모두가 라'리르 해적단의 존속이 필요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아르-퀴로스를 뛰어넘은 완전한, 퀴로스의 탄생을 약속한 그는 아우리안 제국의 유물이자 초과학의 산물인 [데이터 삭제]를 이용하여 그 가능성을 3명에게 보여주었고 이것이 그들의 쥔손에 박혀진 결정적인 쐐기였습니다. &lt;br /&gt;
&lt;br /&gt;
유물은 라리르 해적단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 퀴로스라는 한점으로부터 수많은 가능성의 갈래들을 역산하여 현재를 자아낼 수 있게 해주는 물건이었지만 그 한계가 명확했기에 많은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해적단은 이를 신경쓰지않고 수많은 자원과 희생양을 갈아넣어 유물과 연계한 하나의 시스템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이것이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의 원형이 되는 아이갈란의 눈이라는 시스템이었고, 이는 비효율적이었지만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을 후계자라는 위업을 위해서는 어쩔수없었습니다.&lt;br /&gt;
&lt;br /&gt;
이후 시간이 지나 점차 해적단이 융성해지고있을때 라리르 해적단은 뜻밖의 방문을 받게되는데, 학정도가의 천재 도수극 박사가 아이갈란의 눈을 이용한 연구를 요청하며 라'리르 해적단에 의탁한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존재학이라는 학문과 아이갈란의 눈에 의한 계산으로 그는 시스템의 체계를 다시쓰며 존재학을 비록한 그가 들어본 여러 초과학과 닿아있는 기술들을 엮어내어 하나의 역작으로 만들어내게 되는데 이것이 현재의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입니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 목격담 ===&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실존하지 않는 인물이거나, 집단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뷸러스들과 같이 승선한 이들 일부가 들리는 소문과 같은 지저분한 고철 갑옷과 맹금류의 발톱 자국이 무수히 난 투구를 쓴 채로. 처참하게 찢긴 날개가 조각된 거대한 방패를 든 인물을 보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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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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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0:39: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천문학/위성]]&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르이를 통하는 수많은 엘피족 함선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lt;br /&gt;
&amp;quot;항상 너희가 나를 바라볼때, 나도 항상 너희를 보고있었거든.&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너희가 울면 나도 울어주고, 너희가 웃으면 나도 웃어줄게.&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머나먼 여행에서 돌아와 잠에 들때, 하늘을 봐. 좋은 꿈빛을 이불로, 하늘내리 덮어줄게.&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나는, 너희의 밤이 되리.&amp;quot;&amp;quot;|[[엘피]]족 신화, [[밤 들어찰 이야기]]&amp;lt;sub&amp;gt;녹터넘-펠럼&amp;lt;/sub&amp;gt; 中}}&lt;br /&gt;
&lt;br /&gt;
&lt;br /&gt;
르이는 제 3나선팔에 위치한 프렐리아 항성계의 2번째 행성계, [[에르피]]의 단일암석위성으로, 지름은 약 6,700km이며 모행성인 에르피와 동주기자전을하고있는 위성입니다. 또한 공전주기는 80일 입니다.&lt;br /&gt;
&lt;br /&gt;
르이는 특이하게 프렐라이 항성계와 모행성인 에르피의 공전궤도와는 수직하는 궤도를 가지고 공전중에 있어 그 위상변화가 수직으로 나타나는 희귀한 위성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엘피]]들의 신화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신앙의 대상중 하나로, 그들이 말하길 엘피들은 태어나면서 르이를 들렀다 와, 자신의 심장 하나와 영혼 한줌을 르이의 요람에 묻고오며 이를 통해 자신들은 르이의 축복을 통해 여러 [[초과학]]을 사용한다고 믿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심장하나와 영혼한줌을 르이의 요람에 묻고온다는 이야기는 그들의 신화, [[밤 들어찰 이야기]]의 종막에서 르이의 은혜와 그리움에 답하기위한 엘피들의 보답으로 나옵니다.&lt;br /&gt;
&lt;br /&gt;
르이에는 엘피족의 대성지인 [[르이의 요람]]과 그들의 주종교인 [[람 교단]]의 총본산이 있으며, 이로인해 항상 수많은 엘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종교적인 이유로 르이에는 군사시설은 물론이고 일체의 군사장비를 반입할수 없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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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천문학/위성]]&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르이를 통하는 수많은 엘피족 함선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lt;br /&gt;
&amp;quot;항상 너희가 나를 바라볼때, 나도 항상 너희를 보고있었거든.&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너희가 울면 나도 울어주고, 너희가 웃으면 나도 웃어줄게.&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머나먼 여행에서 돌아와 잠에 들때, 하늘을 봐. 좋은 꿈빛을 이불로, 하늘내리 덮어줄게.&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나는, 너희의 밤이 되리.&amp;quot;&amp;quot;|[[엘피족]] 신화, [[밤 들어찰 이야기]]&amp;lt;sub&amp;gt;녹터넘-펠럼&amp;lt;/sub&amp;gt; 中}}&lt;br /&gt;
&lt;br /&gt;
&lt;br /&gt;
르이는 제 3나선팔에 위치한 프렐리아 항성계의 2번째 행성계, [[에르피]]의 단일암석위성으로, 지름은 약 6,700km이며 모행성인 에르피와 동주기자전을하고있는 위성입니다. 또한 공전주기는 80일 입니다.&lt;br /&gt;
&lt;br /&gt;
르이는 특이하게 프렐라이 항성계와 모행성인 에르피의 공전궤도와는 수직하는 궤도를 가지고 공전중에 있어 그 위상변화가 수직으로 나타나는 희귀한 위성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엘피]]들의 신화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신앙의 대상중 하나로, 그들이 말하길 엘피들은 태어나면서 르이를 들렀다 와, 자신의 심장 하나와 영혼 한줌을 르이의 요람에 묻고오며 이를 통해 자신들은 르이의 축복을 통해 여러 [[초과학]]을 사용한다고 믿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심장하나와 영혼한줌을 르이의 요람에 묻고온다는 이야기는 그들의 신화, [밤 들어찰 이야기]의 종막에서 르이의 은혜와 그리움에 답하기위한 엘피들의 보답으로 나옵니다.&lt;br /&gt;
&lt;br /&gt;
르이에는 엘피족의 대성지인 [[르이의 요람]]과 그들의 주종교인 [[람 교단]]의 총본산이 있으며, 이로인해 항상 수많은 엘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종교적인 이유로 르이에는 군사시설은 물론이고 일체의 군사장비를 반입할수 없습니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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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천문학/위성]]&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르이를 통하는 수많은 엘피족 함선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lt;br /&gt;
&amp;quot;항상 너희가 나를 바라볼때, 나도 항상 너희를 보고있었거든.&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너희가 울면 나도 울어주고, 너희가 웃으면 나도 웃어줄게.&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머나먼 여행에서 돌아와 잠에 들때, 하늘을 봐. 좋은 꿈빛을 이불로, 하늘내리 덮어줄게.&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나는, 너희의 밤이 되리.&amp;quot;&amp;quot;|[엘피족] 신화, [밤 들어찰 이야기]&amp;lt;sub&amp;gt;녹터넘-펠럼&amp;lt;/sub&amp;gt; 中}}&lt;br /&gt;
&lt;br /&gt;
&lt;br /&gt;
르이는 제 3나선팔에 위치한 프렐리아 항성계의 2번째 행성계, [에르피]의 단일암석위성으로, 지름은 약 6,700km이며 모행성인 에르피와 동주기자전을하고있는 위성입니다. 또한 공전주기는 80일 입니다.&lt;br /&gt;
&lt;br /&gt;
르이는 특이하게 프렐라이 항성계와 모행성인 에르피의 공전궤도와는 수직하는 궤도를 가지고 공전중에 있어 그 위상변화가 수직으로 나타나는 희귀한 위성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엘피]들의 신화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신앙의 대상중 하나로, 그들이 말하길 엘피들은 태어나면서 르이를 들렀다 와, 자신의 심장 하나와 영혼 한줌을 르이의 요람에 묻고오며 이를 통해 자신들은 르이의 축복을 통해 여러 [초과학]을 사용한다고 믿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심장하나와 영혼한줌을 르이의 요람에 묻고온다는 이야기는 그들의 신화, [밤 들어찰 이야기]의 종막에서 르이의 은혜와 그리움에 답하기위한 엘피들의 보답으로 나옵니다.&lt;br /&gt;
&lt;br /&gt;
르이에는 엘피족의 대성지인 [르이의 요람]과 그들의 주종교인 [람 교단]의 총본산이 있으며, 이로인해 항상 수많은 엘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종교적인 이유로 르이에는 군사시설은 물론이고 일체의 군사장비를 반입할수 없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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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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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B%A5%B4%EC%9D%B4&amp;diff=5040"/>
		<updated>2024-09-21T00:36: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천문학/위성]]&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르이를 통하는 수많은 엘피족 함선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lt;br /&gt;
&amp;quot;항상 너희가 나를 바라볼때, 나도 항상 너희를 보고있었거든.&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너희가 울면 나도 울어주고, 너희가 웃으면 나도 웃어줄게.&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머나먼 여행에서 돌아와 잠에 들때, 하늘을 봐. 좋은 꿈빛을 이불로, 하늘내리 덮어줄게.&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나는, 너희의 밤이 되리.&amp;quot;&amp;quot;|엘피족 신화, 밤들어찰 이야기&amp;lt;sub&amp;gt;녹터넘-펠럼&amp;lt;/sub&amp;gt; 中}}&lt;br /&gt;
&lt;br /&gt;
&lt;br /&gt;
르이는 제 3나선팔에 위치한 프렐리아 항성계의 2번째 행성계, 에르피의 단일암석위성으로, 지름은 약 6,700km이며 모행성인 에르피와 동주기자전을하고있는 위성입니다. 또한 공전주기는 80일 입니다.&lt;br /&gt;
&lt;br /&gt;
르이는 특이하게 프렐라이 항성계와 모행성인 에르피의 공전궤도와는 수직하는 궤도를 가지고 공전중에 있어 그 위상변화가 수직으로 나타나는 희귀한 위성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엘피]들의 신화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신앙의 대상중 하나로, 그들이 말하길 엘피들은 태어나면서 르이를 들렀다 와, 자신의 심장 하나와 영혼 한줌을 르이의 요람에 묻고오며 이를 통해 자신들은 르이의 축복을 통해 여러 초과학을 사용한다고 믿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심장하나와 영혼한줌을 르이의 요람에 묻고온다는 이야기는 그들의 신화, 밤 들어찰 이야기의 종막에서 르이의 은혜와 그리움에 답하기위한 엘피들의 보답으로 나옵니다.&lt;br /&gt;
&lt;br /&gt;
르이에는 엘피족의 대성지인 르이의 요람과 그들의 주종교인 람교단의 총본산이 있으며, 이로인해 항상 수많은 엘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종교적인 이유로 르이에는 군사시설은 물론이고 일체의 군사장비를 반입할수 없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B%A5%B4%EC%9D%B4&amp;diff=5039</id>
		<title>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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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0:26: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천문학/위성  {{틀:한울 세계관}}  ( 르이를 통하는 수많은 엘피족 함선 )  __목차__  == 요약 == {{틀:어록|&amp;quot;항상 너희가 나를 바라볼때, 나도 항상 너희를 보고있었거든.&amp;quot;  &amp;quot;너희가 울면 나도 울어주고, 너희가 웃으면 나도 웃어줄게.&amp;quot;  &amp;quot;머나먼 여행에서 돌아와 잠에 들때, 하늘을 봐. 좋은 꿈빛을 이불로, 하늘내리 덮어줄게.&amp;quot;  &amp;quot;나...&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천문학/위성]]&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르이를 통하는 수많은 엘피족 함선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항상 너희가 나를 바라볼때, 나도 항상 너희를 보고있었거든.&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너희가 울면 나도 울어주고, 너희가 웃으면 나도 웃어줄게.&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머나먼 여행에서 돌아와 잠에 들때, 하늘을 봐. 좋은 꿈빛을 이불로, 하늘내리 덮어줄게.&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나는, 너희의 밤이 되리.&amp;quot;&amp;quot;|엘피족 신화, 밤들어찰 이야기&amp;lt;sub&amp;gt;녹터넘-펠럼&amp;lt;/sub&amp;gt; 中}}&lt;br /&gt;
&lt;br /&gt;
&lt;br /&gt;
르이는 제 3나선팔에 위치한 프렐리아 항성계의 2번째 행성계, 에르피의 단일위성으로, 지름은 약 6,700km이며 모행성인 에르피와 동주기자전을하고있는 위성입니다. 또한 공전주기는 180일 입니다.&lt;br /&gt;
&lt;br /&gt;
르이는 특이하게 프렐라이 항성계와 모행성인 에르피의 공전궤도와는 수직하는 궤도를 가지고 공전중에 있어 그 위상변화가 수직으로 나타나는 희귀한 위성중 하나입니다.&lt;br /&gt;
&lt;br /&gt;
[엘피]들의 신화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신앙의 대상중 하나로, 그들이 말하길 엘피들은 태어나면서 르이를 들렀다 와, 자신의 심장 하나와 영혼 한줌을 르이의 요람에 묻고오며 이를 통해 자신들은 르이의 축복을 통해 여러 초과학을 사용한다고 믿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심장하나와 영혼한줌을 르이의 요람에 묻고온다는 이야기는 그들의 신화, 밤 들어찰 이야기의 종막에서 르이의 은혜와 그리움에 답하기위한 엘피들의 보답으로 나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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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로스-프롭테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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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23:51: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 해적단]]&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quot;모두가 모르게 깃털을 뽑고, 날지 못하게 날개를 찢어, 깃털과 날개로 둥지를 만드리&amp;quo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amp;quot;낄낄, 해적한테 사람지키는 집단이 어디있다고! 뭔 병신같은 소리야! 그거 다 프로뷸로스들 체면이나 올리려고하는 헛소리 잖아. 낄낄낄.&amp;quot; - 라'리르 해적단 2급 선원, 소규모 전투에서 전사하기 3일전.&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lt;br /&gt;
&lt;br /&gt;
프롭테시아라고 불리는 퀴로스-프롭테시아는 라'리르 해적단 내부에 존재하는 후계보호 시스템인 동시에 그들을 지키는 방패라고 알려져있습니다.&lt;br /&gt;
&lt;br /&gt;
시스템과 집단, 두 종류로 구성된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전날 아르-퀴로스라 불린 리넬른 메이닐란의 정당한 후계자를 양성,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해적단 내에서도 진위여부가 밝혀지지않은 조직으로, 대부분의 선원들은 그 존재를 해적단의 위신을 올리기위해 만들어진 허구의 존재라고 생각 할 뿐입니다. &lt;br /&gt;
&lt;br /&gt;
선원들의 말에 따르면, 그들은 묻은 피조차 닦아내지않은 더러운 갑옷을 입고 광학위장을 한채로 항상 프로뷸러스들의 근처에 머무르며, 특수한 시술을 통해 생리활동을 전혀 하지않는 괴물들이라 알려져있습니다. 특히 그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찢어진 날개가 양각된 방패는, 함선수준의 공격도 막아낼수 있다는 믿기힘든 소리에 모두가 허무맹랑한 헛소리 취급할 뿐입니다. &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lt;br /&gt;
&lt;br /&gt;
헤르베스 성단전투 이후 리넬른의 죽음으로 라'리르 해적단은 궤멸적인 타격을 입고, 떨어져나온 부산물들을 욕심내어 뭉쳐지지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그들은 그 어떤세력의 예상을 뒤엎고 다시금 뭉쳐 해적단의 위세를 키웠습니다. &lt;br /&gt;
&lt;br /&gt;
모두의 예상과 같이 해적단의 남은 유산을 먹어치우기위해 혈안되어있던 이들을 다시 뭉치게한것은 현 해적단장인 실폰이었습니다. 헤르베스 성단전투 이후 정말 우연히 발견한 신성 아우리안 제국의 유물의 발굴을 토대로 실폰이 라리르 해적단의 존속을 댓가로 나머지3명의 수뇌에게 제안한것은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는 후계자의 탄생이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아르-퀴로스를 뛰어넘은 완전한, 퀴로스의 탄생을 약속한 그는 아우리안 제국의 유물이자 초과학의 산물인 [데이터 삭제]를 이용하여 그 가능성을 3명에게 보여주었고 그들은 끝내 다시 손을 잡기로 헸습니다. 유물은 라리르 해적단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 퀴로스라는 한점으로부터 수많은 가능성의 갈래들을 역산하여 현재를 자아낼 수 있게 해주는 물건이었지만 그 한계가 명확했기에 많은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해적단은 이를 신경쓰지않고 수많은 자원과 희생양을 갈아넣어 유물과 연계한 하나의 시스템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이것이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의 원형이 되는 아이갈란의 눈이라는 시스템이었고, 이는 비효율적이었지만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을 후계자라는 위업을 위해서는 어쩔수없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후 시간이 지나 점차 해적단이 융성해지고있을때 라리르 해적단은 뜻밖의 방문을 받게되는데, 학정도가의 천재 도수극 박사가 아이갈란의 눈을 이용한 연구를 요청하며 라'리르 해적단에 의탁한것. 결과적으로 존재학이라는 학문과 아이갈란의 눈에 의한 계산으로 그는 시스템의 체계를 다시쓰며 존재학을 비록한 그가 들어본 여러 초과학과 닿아있는 기술들을 엮어내어 하나의 역작으로 만들어내게 되는데 이것이 현재의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입니다. &lt;br /&gt;
&lt;br /&gt;
==진실==&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사실 퀴로스-프롭테시아라는 시스템만이 존재할뿐 그 어떤 집단도 인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시스템은 수많은 지적생명체와 헤일로, 특수한 자원을 희생시켜 그 소멸에 의한 특이점을 관찰하여 장막 너머를 엿볼수있게 해주며, 넘어가 마치 운명처럼 그러한 미래로 상황을 만들어갑니다. &lt;br /&gt;
&lt;br /&gt;
시스템에 의해 선정된 가능성있는 인재들은 언제고 자연스럽게 '프로뷸러스'라고 불리었으며 퀴로스-프롭테시아가 만들어낸 미래에 프로뷸러스들을 사고에서 빗겨나가게 하기위해 희생된 인원들중 극히 적은 일부만이 막연히 퀴로스-프롭테시아의 진실을 느낄뿐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렇게 희생된 인원들과 목격담, 마치 프로뷸러스들을 지키기 위해 대신죽는것처럼 자연스럽고 확실한 죽음들이 와전되어 퀴로스-프롭테시아라는 비밀집단이 있는것 처럼 떠돌뿐입니다.&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프로뷸러스들과 같은 함선에 탄 이중 일부가 소문과 같은 지저분한 고철 갑옷에, 맹금류의 발톱자국이 무수히 나있는 헬맷을 쓴, 처참하게 찢긴 날개가 양각된 거대한 방패를 든 인물을 보았다는 말도 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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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로스-프롭테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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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23:49: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 해적단]]  {{틀:한울 세계관}}  &amp;lt;big&amp;gt;&amp;quot;모두가 모르게 깃털을 뽑고, 날지 못하게 날개를 찢어, 깃털과 날개로 둥지를 만드리&amp;quot;&amp;lt;/big&amp;gt;  &amp;quot;낄낄, 해적한테 사람지키는 집단이 어디있다고! 뭔 병신같은 소리야! 그거 다 프로뷸로스들 체면이나 올리려고하는 헛소리 잖아. 낄낄낄.&amp;quot; - 라'리르 해적단 2급 선원, 소규모 전투에서...&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 해적단]]&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quot;모두가 모르게 깃털을 뽑고, 날지 못하게 날개를 찢어, 깃털과 날개로 둥지를 만드리&amp;quo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amp;quot;낄낄, 해적한테 사람지키는 집단이 어디있다고! 뭔 병신같은 소리야! 그거 다 프로뷸로스들 체면이나 올리려고하는 헛소리 잖아. 낄낄낄.&amp;quot; - 라'리르 해적단 2급 선원, 소규모 전투에서 전사하기 3일전.&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프롭테시아라고 불리는 퀴로스-프롭테시아는 라'리르 해적단 내부에 존재하는 후계보호 시스템인 동시에 그들을 지키는 방패라고 알려져있습니다.&lt;br /&gt;
시스템과 집단, 두 종류로 구성된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전날 아르-퀴로스라 불린 리넬른 메이닐란의 정당한 후계자를 양성,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해적단 내에서도 진위여부가 밝혀지지않은 조직으로, 대부분의 선원들은 그 존재를 해적단의 위신을 올리기위해 만들어진 허구의 존재라고 생각 할 뿐입니다. &lt;br /&gt;
선원들의 말에 따르면, 그들은 묻은 피조차 닦아내지않은 더러운 갑옷을 입고 광학위장을 한채로 항상 프로뷸러스들의 근처에 머무르며, 특수한 시술을 통해 생리활동을 전혀 하지않는 괴물들이라 알려져있습니다. 특히 그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찢어진 날개가 양각된 방패는, 함선수준의 공격도 막아낼수 있다는 믿기힘든 소리에 모두가 허무맹랑한 헛소리 취급할 뿐입니다. &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헤르베스 성단전투 이후 리넬른의 죽음으로 라'리르 해적단은 궤멸적인 타격을 입고, 떨어져나온 부산물들을 욕심내어 뭉쳐지지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그들은 그 어떤세력의 예상을 뒤엎고 다시금 뭉쳐 해적단의 위세를 키웠습니다. &lt;br /&gt;
모두의 예상과 같이 해적단의 남은 유산을 먹어치우기위해 혈안되어있던 이들을 다시 뭉치게한것은 현 해적단장인 실폰이었습니다. 헤르베스 성단전투 이후 정말 우연히 발견한 신성 아우리안 제국의 유물의 발굴을 토대로 실폰이 라리르 해적단의 존속을 댓가로 나머지3명의 수뇌에게 제안한것은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는 후계자의 탄생이었습니다. &lt;br /&gt;
아르-퀴로스를 뛰어넘은 완전한, 퀴로스의 탄생을 약속한 그는 아우리안 제국의 유물이자 초과학의 산물인 [데이터 삭제]를 이용하여 그 가능성을 3명에게 보여주었고 그들은 끝내 다시 손을 잡기로 헸습니다. 유물은 라리르 해적단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 퀴로스라는 한점으로부터 수많은 가능성의 갈래들을 역산하여 현재를 자아낼 수 있게 해주는 물건이었지만 그 한계가 명확했기에 많은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해적단은 이를 신경쓰지않고 수많은 자원과 희생양을 갈아넣어 유물과 연계한 하나의 시스템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이것이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의 원형이 되는 아이갈란의 눈이라는 시스템이었고, 이는 비효율적이었지만 리넬른 메이닐란을 뛰어넘을 후계자라는 위업을 위해서는 어쩔수없었습니다. &lt;br /&gt;
이후 시간이 지나 점차 해적단이 융성해지고있을때 라리르 해적단은 뜻밖의 방문을 받게되는데, 학정도가의 천재 도수극 박사가 아이갈란의 눈을 이용한 연구를 요청하며 라'리르 해적단에 의탁한것. 결과적으로 존재학이라는 학문과 아이갈란의 눈에 의한 계산으로 그는 시스템의 체계를 다시쓰며 존재학을 비록한 그가 들어본 여러 초과학과 닿아있는 기술들을 엮어내어 하나의 역작으로 만들어내게 되는데 이것이 현재의 퀴로스-프롭테시아 시스템입니다. &lt;br /&gt;
&lt;br /&gt;
==진실==&lt;br /&gt;
퀴로스-프롭테시아는 사실 퀴로스-프롭테시아라는 시스템만이 존재할뿐 그 어떤 집단도 인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시스템은 수많은 지적생명체와 헤일로, 특수한 자원을 희생시켜 그 소멸에 의한 특이점을 관찰하여 장막 너머를 엿볼수있게 해주며, 넘어가 마치 운명처럼 그러한 미래로 상황을 만들어갑니다. &lt;br /&gt;
시스템에 의해 선정된 가능성있는 인재들은 언제고 자연스럽게 '프로뷸러스'라고 불리었으며 퀴로스-프롭테시아가 만들어낸 미래에 프로뷸러스들을 사고에서 빗겨나가게 하기위해 희생된 인원들중 극히 적은 일부만이 막연히 퀴로스-프롭테시아의 진실을 느낄뿐입니다. &lt;br /&gt;
그리고 이렇게 희생된 인원들과 목격담, 마치 프로뷸러스들을 지키기 위해 대신죽는것처럼 자연스럽고 확실한 죽음들이 와전되어 퀴로스-프롭테시아라는 비밀집단이 있는것 처럼 떠돌뿐입니다.&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프로뷸러스들과 같은 함선에 탄 이중 일부가 소문과 같은 지저분한 고철 갑옷에, 맹금류의 발톱자국이 무수히 나있는 헬맷을 쓴, 처참하게 찢긴 날개가 양각된 거대한 방패를 든 인물을 보았다는 말도 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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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원항해/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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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13:53: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분류:한울 세계관/기술/차원기술]]&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비고정상태에 들어선 함선 )&lt;br /&gt;
&lt;br /&gt;
( 작동중인 [[밝달 시스템]]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 차원항해는 다른 차원이동과는 살짝 접근방식이 다릅니다. 예를들면.. 저 혁신적이고 개성넘치는 [[디렌 레플리안트 제레리아]]라던가 고상한척하는 [[디멘션 제레르]]같은 기술들은 각 차원에 문을 만들고 그 문을 열어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아니면 벽을 부수거나 말이죠.. 하지만 차원항해는 그 벽을 통과하여 넘어가는 느낌이죠. 이렇게.. 유령처럼 말이에요. &amp;quot;|[[도수극]]박사 }}&lt;br /&gt;
&lt;br /&gt;
차원항해는 현재 라리르해적단에서 사용중인 독자적인 차원기술입니다. [[도수극]]박사의 구상에서 탄생한 이론과 설계를 바탕으로 별무리단에서 만들어낸 이 기술은 [[라리르 해적단]]내부에서 운용하고 있는 차원기술중에서도 가장 상위에 이름을 올려두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 기술의 '차원항해'라는 이름은 해당차원기술의 특징과 차원이동 후에 특수한 추진기관을 사용하는 것, 결정적으로 '가람타기'에 이용되고 있는 차원의 틈을 채우고 있는 비물질과 허무의 집합체를 차원의 바다라고 부르기에 붙여졌습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틀:어록|&amp;quot; 요즘 가람타기에 미친 놈들 때문에 실종되고, 함선도 사라지고... ( 욕설 ), ( 욕설 )..! 그런 새끼들은 자연도태되서 뒤지는게 맞지!... 하물며 같은 함장, 같은 동료라고 해도... 그런 미친놈은! 죽어 마땅해! 그렇지 않나? 어? ( 욕설 ). &amp;quot;|라리르 해적단 함장, [[한아라]] }}&lt;br /&gt;
&lt;br /&gt;
차원항해는 [[존재학]]에대한 연구, 그중에서도 [[존재차원제어]]에 대한 실험 도중에 파생되어 나왔습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에서 존재차원이 너무 높거나 낮으면 해당개체는 존재차원에 맞는 차원과의 동화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하게되는데 이를 통해 좀더 수월하게 차원을 넘나들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 현실차원과 존재차원의 괴리 상태를 '비고정 상태( Unstable-State )'라고 합니다.&lt;br /&gt;
&lt;br /&gt;
비고정상태는 존재차원의 위상이 고차원이냐 저차원이냐에 따라서 두가지, 상위고정과 하위고정으로 나뉘며 상위차원으로의 진입시에는 상위고정을, 하위차원으로의 이동은 하위고정을 이용합니다.&lt;br /&gt;
&lt;br /&gt;
함선이 상위고정 상태에 들어서게 되면 물리력에 대해 받는 영향이 크게 감소하지만 좀 더 고차원적인 부분에 영향력을 행사할수있는 에너지들에 대해서는 훨씬 큰 영향력을 받게됩니다.&lt;br /&gt;
&lt;br /&gt;
또한 비고정 상태에 들어간 함선은 앞서 말했듯이 차원을 넘나들기 쉬운 상태가 되었다는걸 의미하며, 약간의 차원제어만으로도 목표로 했던 차원으로의 도약이 가능해집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과정을 거쳐 고차원, 혹은 차원의 바다를 거치는 함선은 해당 차원에서의 이동을 통해 가고자하는 3차원의 좌표와 대응되는 위치로 이동, 이번엔 하위고정 상태로 진입해 원하고자 하는 위치로의 도약을 마무리 짓습니다.&lt;br /&gt;
&lt;br /&gt;
긴급하거나 은밀한 공간도약을 목적으로 한 경우 7차원 이상의 초차원으로 상위고정을 시킨 뒤 차원도약을 시도하는 도중 3차원으로의 하위고정을 시키면 소위 '튕기는'현상이 발생하여 기존의 위치에서 많이 벗어난 장소에 갑작스럽게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연산하여 이용하는데 이를 '가람타기'라 부릅니다.&lt;br /&gt;
&lt;br /&gt;
'가람타기'는 선체에 부담을 주지만 그만큼 빠르고 흔적을 남기지 않아 라리르 해적단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그 특유의 위험성과 성공후의 강렬한 진동, 요구하는 높은 숙련도 등이 합쳐져 라리르 해적단 내부에서 단순히 재미를 위한 차원항해, 가람타기를 시도해 많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에선 가람타기 후의 이상한 고양감은 존재차원의 괴리와 동화등을 통해 나타나는 근본적인 안정감, 쾌감이라 설명하며 이를 어찌하는건 지금의 기술로는 무리라고 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가람타기를 좀더 안정적으로 보조해주는 가람빛 장치는 일부 고성능 [[밝달 시스템]]에나 존재하며, 수많은 라리르 해적단의 함선이 가람타기를 행하다 실종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이에따른 장점이 존재하지만 크나큰 단점으로는 기술의 상용화나 이해가 아직 많이 부족한것이며, 위험성과 가람타기에 대한 불안정성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기존에 목표되었던 라리르 내 모든 함선으로의 보급은 여러 기술적, 현실적 문제때문에 어려워 현재까지는 라리르 해적단내의 소형, 대형급에 해당하는 [[항공우주군함]]들에만 적용되어 운용중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차원이동의 출발점과 도착점을 알기 어렵습니다.&lt;br /&gt;
#비고정상태에서 에너지무기에 대해 취약해집니다.&lt;br /&gt;
#타차원으로의 도약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습니다.&lt;br /&gt;
#차원도약에 에너지를 거의 소모하지 않습니다.&lt;br /&gt;
#가람타기는 선체에 부담을 주며, 피해를 줄수 있습니다.&lt;br /&gt;
#구조가 대체로 복잡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C%B0%A8%EC%9B%90%ED%95%AD%ED%95%B4/%ED%95%9C%EC%9A%B8&amp;diff=4183</id>
		<title>차원항해/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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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12:29: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분류:한울 세계관/기술/차원기술  {{틀:한울 세계관}}  ( 비고정상태에 들어선 함선...&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분류:한울 세계관/기술/차원기술]]&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비고정상태에 들어선 함선 )&lt;br /&gt;
&lt;br /&gt;
( 작동중인 [[밝달 시스템]]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 차원항해는 다른 차원이동과는 살짝 접근방식이 다릅니다. 예를들면.. 저 혁신적이고 개성넘치는 [[디렌 레플리안트 제레리아]]라던가 고상한척하는 [[디멘션 제레르]]같은 기술들은 각 차원에 문을 만들고 그 문을 열어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아니면 벽을 부수거나 말이죠.. 하지만 차원항해는 그 벽을 통과하여 넘어가는 느낌이죠. 이렇게.. 유령처럼 말이에요. &amp;quot;|[[도수극]]박사 }}&lt;br /&gt;
&lt;br /&gt;
차원항해는 현재 라리르해적단에서 사용중인 독자적인 차원기술입니다. [[도수극]]박사의 구상에서 탄생한 이론과 설계를 바탕으로 별무리단에서 만들어낸 이 기술은 [[라리르 해적단]]내부에서 운용하고 있는 차원기술중에서도 가장 상위에 이름을 올려두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 기술의 '차원항해'라는 이름은 해당차원기술의 특징과 차원이동 후에 특수한 추진기관을 사용하는 것, 결정적으로 '가람타기'에 이용되고 있는 차원의 틈을 채우고 있는 비물질과 허무의 집합체를 차원의 바다라고 부르기에 붙여졌습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틀:어록|&amp;quot; 후.. 요즘 가람타기에 미쳐가지고 실종되는 인원 많다고 들었다.. ( 욕설 ).. 그런새끼들은 자연도태가 맞아! 혹여 특수한 목적이 없는데! 가람타기를 시도하면! 내가! 친히! 그 머리에! (중략)  &amp;quot;|라리르 해적단 함장, [[한아라]] }}&lt;br /&gt;
&lt;br /&gt;
차원항해는 [[존재학]]에대한 연구, 그중에서도 [[존재차원제어]]에 대한 실험 도중에 파생되어 나왔습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에서 존재차원이 너무 높거나 낮으면 해당개체는 존재차원에 맞는 차원과의 동화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하게되는데 이를 통해 좀더 수월하게 차원을 넘나들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 현실차원과 존재차원의 괴리 상태를 '비고정 상태( Unstable-State )'라고 합니다.&lt;br /&gt;
&lt;br /&gt;
비고정상태는 존재차원의 위상이 고차원이냐 저차원이냐에 따라서 두가지, 상위고정과 하위고정으로 나뉘며 상위차원으로의 진입시에는 상위고정을, 하위차원으로의 이동은 하위고정을 이용합니다.&lt;br /&gt;
&lt;br /&gt;
함선이 상위고정 상태에 들어서게 되면 물리력에 대해 받는 영향이 크게 감소하지만 좀 더 고차원적인 부분에 영향력을 행사할수있는 에너지들에 대해서는 훨씬 큰 영향력을 받게됩니다.&lt;br /&gt;
&lt;br /&gt;
또한 비고정 상태에 들어간 함선은 앞서 말했듯이 차원을 넘나들기 쉬운 상태가 되었다는걸 의미하며, 약간의 차원제어만으로도 목표로 했던 차원으로의 도약이 가능해집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과정을 거쳐 고차원, 혹은 차원의 바다를 거치는 함선은 해당 차원에서의 이동을 통해 가고자하는 3차원의 좌표와 대응되는 위치로 이동, 이번엔 하위고정 상태로 진입해 원하고자 하는 위치로의 도약을 마무리 짓습니다.&lt;br /&gt;
&lt;br /&gt;
긴급하거나 은밀한 공간도약을 목적으로 한 경우 7차원 이상의 초차원으로 상위고정을 시킨 뒤 차원도약을 시도하는 도중 3차원으로의 하위고정을 시키면 소위 '튕기는'현상이 발생하여 기존의 위치에서 많이 벗어난 장소에 갑작스럽게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연산하여 이용하는데 이를 '가람타기'라 부릅니다.&lt;br /&gt;
&lt;br /&gt;
'가람타기'는 선체에 부담을 주지만 그만큼 빠르고 흔적을 남기지 않아 라리르 해적단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그 특유의 위험성과 성공후의 강렬한 진동, 요구하는 높은 숙련도 등이 합쳐져 라리르 해적단 내부에서 단순히 재미를 위한 차원항해, 가람타기를 시도해 많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에선 가람타기 후의 이상한 고양감은 존재차원의 괴리와 동화등을 통해 나타나는 근본적인 안정감, 쾌감이라 설명하며 이를 어찌하는건 지금의 기술로는 무리라고 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가람타기를 좀더 안정적으로 보조해주는 가람빛 장치는 일부 고성능 [[밝달 시스템]]에나 존재하며, 수많은 라리르 해적단의 함선이 가람타기를 행하다 실종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이에따른 장점이 존재하지만 크나큰 단점으로는 기술의 상용화나 이해가 아직 많이 부족한것이며, 위험성과 가람타기에 대한 불안정성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기존에 목표되었던 라리르 내 모든 함선으로의 보급은 여러 기술적, 현실적 문제때문에 어려워 현재까지는 라리르 해적단내의 소형, 대형급에 해당하는 [[항공우주군함]]들에만 적용되어 운용중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차원이동의 출발점과 도착점을 알기 어렵습니다.&lt;br /&gt;
#비고정상태에서 에너지무기에 대해 취약해집니다.&lt;br /&gt;
#타차원으로의 도약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습니다.&lt;br /&gt;
#차원도약에 에너지를 거의 소모하지 않습니다.&lt;br /&gt;
#가람타기는 선체에 부담을 주며, 피해를 줄수 있습니다.&lt;br /&gt;
#구조가 대체로 복잡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B%8F%84%EC%88%98%EA%B7%B9&amp;diff=4153</id>
		<title>도수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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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09:28: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분류:한울 세계관/인물]][[분류:한울 세계관/종족/덴트]]&lt;br /&gt;
{{틀:한울 세계관}} &lt;br /&gt;
&lt;br /&gt;
( 카리아제국 시절 어린 도수극에 대한 기사 ) &lt;br /&gt;
&lt;br /&gt;
( 도수극박사의 수배서 ) &lt;br /&gt;
&lt;br /&gt;
__목차__ &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모두 환영합니다. 앞으로 많이 못 만날수도 있지만, 일단은 여러분들을 책임지게된 도수극이라 합니다. 저에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을수도 있지만.. 음.. 딱히 부정은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지금 이 시간 집중하셔야 할것은 지금 이 시간이, 이 우주의 유일하고 가장 수준높은 존재학에대한 강의라는것만큼은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점을 까먹으셔도 좋습니다. 저도 우수한 피실험체로 하는 존재학 실험은 각별히 좋아하니깐요. 하하.. 농담입니다.&amp;quot;|도수극 박사, 존재학 강의 中}}&lt;br /&gt;
&lt;br /&gt;
도수극 박사 ( Dr. Do sugeuk )는 덴트족 남성으로 현재 [[라리르 해적단]]의 수뇌로 활동하며 별무리단을 총괄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는 2월 29일, 카리아제국부터 이어진 학자가문, 학정 도가의 2번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유명한 학자가문이었던 학정 도가의 둘째라는 이름에 맞게 도수극은 천재라는 소리가 어울렸던 영재였고, 그로인해 도수극의 어릴적 기록은 여러군데 남아있어 당시대를 살았던 인물이라면 어쩌면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을수도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는 살짝 길고 각진, 준수한 얼굴에는 항상 피곤한듯한 기색이 비춰보이지만 그걸 행동으로 드러내진 않으며 하급자들을 향한 배려들로 인해 별무리단 내부에서의 평판은 좋은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필 ==&lt;br /&gt;
{{틀:한울 인물|도수극&amp;lt;br/&amp;gt;( 到繡極, Do Sugeuk  )|이를 도( 到 )&amp;lt;br/&amp;gt;수극( 繡極 )|신체 나이 42세( 실제 나이 불명 )|[[덴트]]|남성|[[파일:PHanul RaLiR Flag.png|36px]] [[라리르 해적단|라'리르 우주 해적단]]&amp;lt;br/&amp;gt;별무리단 단장|레디르 딜란( Ledir Dilan ), 지식의 붉은 별|176.9cm {{!}} 61.6kg {{!}} 신체 1 등급|정신계 등급 없음|보라색, 남색, 회색|?|생존}}&lt;br /&gt;
* '''최종 학력''' : 박사&lt;br /&gt;
* '''가족 관계''' : 도학선&amp;lt;sup&amp;gt;부&amp;lt;/sup&amp;gt;, 이지아&amp;lt;sup&amp;gt;모&amp;lt;/sup&amp;gt;, 도수천&amp;lt;sup&amp;gt;형&amp;lt;/sup&amp;gt;, 도수정&amp;lt;sup&amp;gt;동생&amp;lt;/sup&amp;gt;&lt;br /&gt;
* '''우선도''' : [[존재학]] &amp;gt; ( 데이터 삭제 ) &amp;gt; 자신&lt;br /&gt;
* '''취미''' : [[존재학]] 실험, 고고학, 보석 수집&lt;br /&gt;
* '''선호''' : 예의, 지식인, [[운명학]], 자유&lt;br /&gt;
* '''이상형''' : [[에너지 헤일로]], [[존재학]]에 대한 대등한 토론이 가능한 여성&lt;br /&gt;
* '''흥미''' : 철학&lt;br /&gt;
* '''비선호''' : [[한울오라트]], 잘못된 지식, 무례&lt;br /&gt;
* '''혐오''' : 위선, 무가치한 죽음&lt;br /&gt;
* '''질병''' : 정신 ( 데이터 삭제 )&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대외적으로 도수극박사는 수천명을 죽인 매드사이언티스트, 잔인한 몽상가로 더 알려져있고 그에 대한 일례로 한울은하 모 집단에서 발표한 '생명을 위한 목숨'명단에는 매년 도수극박사의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어릴적 평탄한 삶을 살아왔던 도수극박사가 라리르에 투신하게된 계기와 존재학을 연구하기 시작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않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단지 네르메스 혁명전 당시 ( 데이터 삭제 )를 이유로 몰살당한 학정 도가. 그리고 우연한 기회로 보게된 아우덴트의 사망과 그 과정에서 발생한 에너지헤일로의 소멸, 그에 따른 영혼파에 의한 충격이 그에게 물리적, 정신적으로 준 충격이 영향을  주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해적단에 입단했을 당시 그는 최고수뇌들을 만나 존재학의 가능성과 기능에대해 역설했고 곧 그들의 지원을 받으면서 실험과 기술개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
도수극 박사는 자신이 행하는 모든 실험에서 희생되는 피실험체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에 대해 비판을 하는 모든 이들을 위선자라고 일갈하며 무식하고 무지한 자들의 울음소리라고 무시로 일관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그의 태도는 어떠한 존재도 각 실험에서 얻게되는 존재학에대한 기여보다 그 삶이 의미있다고 생각하지 않음에 있으며, 그 생명을 훨씬 의미있게 사용할수있게 해주는 역할를 제공해주는 자신에게의 비판을 이해하지만 공감은 못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뒤틀린 생각을 제외하곤 그는 기본적으로 훌륭한 인성을 가지고 있어 별무리단 내의 우수한 수뇌이자 강사, 상관이자 누군가의 스승으로서 잘 자리잡아 생활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의 입장에서 라리르해적단, 그리고 그중 별무리단은 한울은하에서 유일하게 그의 존재학을 인정해주고 그 우수함을 사용중에 있으며 나아가 존재학을 잇고자하는 세력이기에 그역시 라리르해적단에 각별한 소속감을 가지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후 성과로 차원항해, 존재확률제어기술을 개발해내어 라리르 해적단의 전체적인 기술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이 실적을 인정받아 별무리단의 창설당시 별무리단을 이끄는 동시에 라리르 해적단의 수뇌중 한명으로 임명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가끔 바쁜 시간을 쪼개어 별무리단 내부에 존재학과 기타 기술에 대한 강의를 하고있으며 이를 통해 별무리단 내 일부 연구원들에게 '교수'님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는 존재학과 관련해 철학에 역시 많은 흥미를 보이며 관심을 두고 있기도 합니다. 이는 순수히 존재학과의 연관점, 상호보완적 관계에 대한 연구의 일환이지만 그의 뛰어난 오성은 그것만으로도 그는 철학에대해 학부생 이상의 수준과 이해력을 가지고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B%8F%84%EC%88%98%EA%B7%B9&amp;diff=4111</id>
		<title>도수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B%8F%84%EC%88%98%EA%B7%B9&amp;diff=4111"/>
		<updated>2022-01-10T10:10: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분류:한울 세계관/인물]][[분류:한울 세계관/종족/덴트]]&lt;br /&gt;
{{틀:한울 세계관}} &lt;br /&gt;
&lt;br /&gt;
( 카리아제국 시절 어린 도수극에 대한 기사 ) &lt;br /&gt;
&lt;br /&gt;
( 도수극박사의 수배서 ) &lt;br /&gt;
&lt;br /&gt;
__목차__ &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모두 환영합니다. 앞으로 많이 못 만날수도 있지만, 일단은 여러분들을 책임지게된 도수극이라 합니다. 저에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을수도 있지만.. 음.. 딱히 부정은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지금 이 시간 집중하셔야 할것은 지금 이 시간이, 이 우주의 유일하고 가장 수준높은 존재학에대한 강의라는것만큼은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점을 까먹으셔도 좋습니다. 저도 우수한 피실험체로 하는 존재학 실험은 각별히 좋아하니깐요. 하하.. 농담입니다.&amp;quot;|도수극 박사, 존재학 강의 中}}&lt;br /&gt;
&lt;br /&gt;
도수극 박사 ( Dr. Do sugeuk )는 덴트족 남성으로 현재 [[라리르 해적단]]의 수뇌로 활동하며 별무리단을 총괄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는 2월 29일, 카리아제국부터 이어진 학자가문, 학정 도가의 2번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유명한 학자가문이었던 학정 도가의 둘째라는 이름에 맞게 도수극은 천재라는 소리가 어울렸던 영재였고, 그로인해 도수극의 어릴적 기록은 여러군데 남아있어 당시대를 살았던 인물이라면 어쩌면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을수도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는 살짝 길고 각진, 준수한 얼굴에는 항상 피곤한듯한 기색이 비춰보이지만 그걸 행동으로 드러내진 않으며 하급자들을 향한 배려들로 인해 별무리단 내부에서의 평판은 좋은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필 ==&lt;br /&gt;
{{틀:한울 인물|도수극&amp;lt;br/&amp;gt;( 到繡極, Do Sugeuk  )|이를 도( 到 )|수극( 繡極 )|[[덴트]]|남성, 신체나이 42세, 실제나이 불명|레디르 딜란, 지식의 붉은 별|176.9cm|61.6kg|보라색, 남색, 회색}}&lt;br /&gt;
* '''등급''' : 신체 1 등급, 정신계 등급 없음&lt;br /&gt;
* '''직책''' : [[라리르 해적단]] 수뇌, 별무리단 단장&lt;br /&gt;
* '''최종 학력''' : 박사&lt;br /&gt;
* '''가족 관계''' : 도학선&amp;lt;sup&amp;gt;부&amp;lt;/sup&amp;gt;, 이지아&amp;lt;sup&amp;gt;모&amp;lt;/sup&amp;gt;, 도수천&amp;lt;sup&amp;gt;형&amp;lt;/sup&amp;gt;, 도수정&amp;lt;sup&amp;gt;동생&amp;lt;/sup&amp;gt;&lt;br /&gt;
* '''우선도''' : [[존재학]] &amp;gt; ( 데이터 삭제 ) &amp;gt; 자신&lt;br /&gt;
* '''취미''' : [[존재학]] 실험, 고고학, 보석 수집&lt;br /&gt;
* '''선호''' : 예의, 지식 수준이 높은 이, 운명론, 자유&lt;br /&gt;
* '''이상형''' : [[에너지 헤일로]], [[존재학]]에 대한 대등한 토론이 가능한 여성&lt;br /&gt;
* '''흥미''' : 철학&lt;br /&gt;
* '''비선호''' : [[한울오라트]], 잘못된 지식, 무례&lt;br /&gt;
* '''혐오''' : 위선, 무가치한 죽음&lt;br /&gt;
* '''질병''' : 정신 ( 데이터 삭제 )&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대외적으로 도수극박사는 수천명을 죽인 매드사이언티스트, 잔인한 몽상가로 더 알려져있고 그에 대한 일례로 한울은하 모 집단에서 발표한 '생명을 위한 목숨'명단에는 매년 도수극박사의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어릴적 평탄한 삶을 살아왔던 도수극박사가 라리르에 투신하게된 계기와 존재학을 연구하기 시작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않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단지 네르메스 혁명전 당시 ( 데이터 삭제 )를 이유로 몰살당한 학정 도가. 그리고 우연한 기회로 보게된 아우덴트의 사망과 그 과정에서 발생한 에너지헤일로의 소멸, 그에 따른 영혼파에 의한 충격이 그에게 물리적, 정신적으로 준 충격이 영향을  주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해적단에 입단했을 당시 그는 최고수뇌들을 만나 존재학의 가능성과 기능에대해 역설했고 곧 그들의 지원을 받으면서 실험과 기술개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
이후 성과로 차원항해, 존재확률제어기술을 개발해내어 라리르 해적단의 전체적인 기술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이 실적을 인정받아 별무리단의 창설당시 별무리단을 이끄는 동시에 라리르 해적단의 수뇌중 한명으로 임명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가끔 바쁜 시간을 쪼개어 별무리단 내부에 존재학과 기타 기술에 대한 강의를 하고있으며 이를 통해 별무리단 내 일부 연구원들에게 '교수'님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는 존재학과 관련해 철학에 역시 많은 흥미를 보이며 관심을 두고 있기도 합니다. 이는 순수히 존재학과의 연관점, 상호보완적 관계에 대한 연구의 일환이지만 그의 뛰어난 오성은 그것만으로도 그는 철학에대해 학부생 이상의 수준과 이해력을 가지고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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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수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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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08:27: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분류:한울 세계관/인물분류:한울 세계관/종족/덴트 {{틀:한울 세계관}}   ( 카리...&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분류:한울 세계관/인물]][[분류:한울 세계관/종족/덴트]]&lt;br /&gt;
{{틀:한울 세계관}} &lt;br /&gt;
&lt;br /&gt;
( 카리아제국 시절 어린 도수극에 대한 기사 ) &lt;br /&gt;
&lt;br /&gt;
( 도수극박사의 수배서 ) &lt;br /&gt;
&lt;br /&gt;
__목차__ &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amp;quot;|도수극 박사}}&lt;br /&gt;
&lt;br /&gt;
도수극 박사 ( Dr. Do sugeuk )는 덴트족 남성으로 현재 [[라리르 해적단]]의 수뇌로 활동하며 별무리단을 총괄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는 2월 29일, 카리아제국부터 이어진 학자가문, 학정 도가의 2번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유명한 학자가문이었던 학정 도가의 둘째라는 이름에 맞게 도수극은 천재라는 소리가 어울렸던 영재였고, 그로인해 도수극의 어릴적 기록은 여러군데 남아있어 당시대를 살았던 인물이라면 어쩌면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을수도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는 살짝 길고 각진, 준수한 얼굴에는 항상 피곤한듯한 기색이 비춰보이지만 그걸 행동으로 드러내진 않으며 하급자들을 향한 배려들로 인해 별무리단 내부에서의 평판은 좋은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필 ==&lt;br /&gt;
{{틀:한울 인물|도수극&amp;lt;br/&amp;gt;( 到繡極 )|이를 도( 到 )|수극 ( 繡極 )|[[덴트]]|남성, 신체나이 42세, 실제나이 불명|불명|176.9cm|61.6kg|보라색, 남색, 회색}}&lt;br /&gt;
* '''등급''' : 3등급 일반인, 초능력 없음&lt;br /&gt;
* '''직책''' : [[라리르 해적단]] 수뇌, 별무리단 단장&lt;br /&gt;
* '''최종 학력''' : 박사&lt;br /&gt;
* '''가족 관계''' : 도학선&amp;lt;sup&amp;gt;부&amp;lt;/sup&amp;gt;, 이지아&amp;lt;sup&amp;gt;모&amp;lt;/sup&amp;gt;, 도수천&amp;lt;sup&amp;gt;형&amp;lt;/sup&amp;gt;, 도수정&amp;lt;sup&amp;gt;동생&amp;lt;/sup&amp;gt;&lt;br /&gt;
* '''우선도''' : [[존재학]] &amp;gt; ( 데이터 삭제 ) &amp;gt; 자신&lt;br /&gt;
* '''취미''' : [[존재학]] 실험, 고고학, 보석수집&lt;br /&gt;
* '''선호''' : 예의, 지식 수준이 높은 이, 운명론, 자유&lt;br /&gt;
* '''이상형''' : [[에너지 헤일로]], [[존재학]]에 대한 대등한 토론이 가능한 여성&lt;br /&gt;
* '''흥미''' : 철학&lt;br /&gt;
* '''비선호''' : [[한울 오라트]], 잘못된 지식, 예의 없음 &lt;br /&gt;
* '''혐오''' : 위선, 무가치한 죽음&lt;br /&gt;
* '''질병''' : 정신 ( 데이터 삭제 )&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대외적으로 도수극박사는 수천명을 죽인 매드사이언티스트, 잔인한 몽상가로 더 알려져있고 그에 대한 일례로 한울은하 모 집단에서 발표한 '생명을 위한 목숨'명단에는 매년 도수극박사의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어릴적 평탄한 삶을 살아왔던 도수극박사가 라리르에 투신하게된 계기와 존재학을 연구하기 시작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않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단지 네르메스 혁명전 당시 ( 데이터 삭제 )를 이유로 몰살당한 학정 도가. 그리고 우연한 기회로 보게된 아우덴트의 사망과 그 과정에서 발생한 에너지헤일로의 소멸, 그에 따른 영혼파에 의한 충격이 그에게 물리적, 정신적으로 준 충격이 영향을  주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해적단에 입단했을 당시 그는 최고수뇌들을 만나 존재학의 가능성과 기능에대해 역설했고 곧 그들의 지원을 받으면서 실험과 기술개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
이후 성과로 차원항해, 존재확률제어기술을 개발해내어 라리르 해적단의 전체적인 기술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이 실적을 인정받아 별무리단의 창설당시 별무리단을 이끄는 동시에 라리르 해적단의 수뇌중 한명으로 임명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가끔 바쁜 시간을 쪼개어 별무리단 내부에 존재학과 기타 기술에 대한 강의를 하고있으며 이를 통해 별무리단 내 일부 연구원들에게 '교수'님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는 존재학과 관련해 철학에 역시 많은 흥미를 보이며 관심을 두고 있기도 합니다. 이는 순수히 존재학과의 연관점, 상호보완적 관계에 대한 연구의 일환이지만 그의 뛰어난 오성은 그것만으로도 그는 철학에대해 학부생 이상의 수준과 이해력을 가지고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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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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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1:16: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정의]]&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존재학( 存在學 )은 이 세상 혹은, 신( 神 )을 해부하는 일입니다. 제가 장담하는데, 이 세상에서. 이 [[한울 은하]]에서 이보다 아름답고 완벽한 이론은 등장할 수 없으며. 존재학은 [[초과학]] 그 자체일테고, 존재학 없이 [[초과학]]을 논하는게 불가능할겁니다. 인류가 신이 되기 위한 천로역정..! 뿌듯하지 않습니까? 바로 당신이. 우리가 평생을 꿈꿔온 길의 한 조각이 된다니 정말...&amp;quot;|[[도수극]] 박사, 존재확률 실험 中}}&lt;br /&gt;
존재학( 存在學, 영문명 )은 [[라리르 해적단|라'리르 우주 해적단]] 소속 [[도수극]] 박사가 개발한 독자적인 기술 이론입니다. 존재학은 현대 과학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영역에 속해 있어서 비공식 [[초과학]]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은 실제와 존재의 과학적인 증명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한 작은 호기심이 기술만능주의와 같은 극단적인 사상들과 결합하여. 실존과 존재가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하다면, 이것을 통제 혹은 조작이 충분히 가능할거라고 예상한 [[도수극]] 박사는 존재학이라는 개념을 정립하고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의 기본이자 핵심은 존재확률( 存在確率, Existency possibility )이며, 존재학의 최종 목적은 존재확률을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lt;br /&gt;
존재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 존재확률이란 한울은하를 포함한 이 우주공간의 실재하는 존재로써 가질수있는 모든 가능성, 확률로 현실의 모든것들이 가지는 '존재감'이라고도 부를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는 기존의 '확률'의 이름을 차용하고있지만 그 개념과는 약간 상이하며 존재학내의 새로운 단위, 용어를 사용하여 나타냅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에 관한 연구는 라'리르 해적단 내, 별무리단의 창설과 함께 시작되었으며 라'리르 내부에서도 최고기밀을 유지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과학기술연구단인 별무리단의 실권을 가지고있는 라'리르 해적단의 수뇌인 [[도수극]]박사가 해당분야의 유일한 권위자로 휘하 다른 연구진들과 도수극박사의 수준차이는 매꿔지기 힘든 수준이며, 이는 도수극박사가 죽을 경우 존재학이란 학문의 존재가 불분명해질 정도입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 해적단 내부에서도 이를 인지하여 도수극박사의 행적과 위치는 최고기밀에 부쳐졌으며 그에대한 경호는 단장인 [[실폰]]보다 철저히 행해지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도수극 박사가 지속적인 실험을 하고있지만 너무 많은 실종자, 사상자가 나오는 실험방식 탓에 세간의 지탄을 받고있습니다. 그럼에도 그의 실험방식이 은하법상으로는 잘못되어있음이 확실하지만 존재학에 대한 이만큼 빠른 발전을 이룬것이 그의 덕이란것을 부정할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생명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존재의 표상이라는 명분하에 그의 실험실에서 사라져간 개체중에는 에너지 헤일로를 가진 개체들도 많습니다.&lt;br /&gt;
&lt;br /&gt;
아직 많은부분이 초과학에 걸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학문이기에 그 적용범위와 존재학의 존재는 제한적일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을 기반에 둔 과학기술로는 현재  [[존재확률제어]]만이 존재하며 이 기술을 이용한 차원, 은신기술은 라'리르 해적단의 가장 중요한 핵심기술로서 자리잡았습니다.&lt;br /&gt;
&lt;br /&gt;
===간섭량===&lt;br /&gt;
존재학에서는 영적용량, 물리량, 비물리량, 인연 등 현실의 모든 수치, 또한 타 개체에게 영향을 주는 그 모든것들을 '간섭량 ( Interference Quantity )'으로 두고 이 간섭량을 변수로 존재확률을 추측합니다.&lt;br /&gt;
&lt;br /&gt;
간섭량이란 말그대로 현실에대해 얼마나 간섭할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총체적인 지표이며 이 속에는 현재를 비롯한 과거, 미래의 가능성을 모두 포함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한울은하의 기술력으로도 미래에대한 정확한 지표를 찾거나 계산이 어렵기에 미래의 변수를 제외한 위간섭량 ( 僞干涉量, Fake - Interference Quantity )만을 사용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간섭량에대한 자세한 수치는 아직도 연구중에있으며 현재로서 간섭량에 대해 가장 정확한 계산을 내릴수있는 곳은 별무리단밖에 없습니다. 이마저도 위간섭량을 사용한 일부분에 대한 추측에 지나지않으며 분석하기위해서는 모든 부분을 분해해 조사하는 과정을 필요로 합니다.&lt;br /&gt;
&lt;br /&gt;
===존재확률===&lt;br /&gt;
존재확률 ( Existence possibility )은 존재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입니다.&lt;br /&gt;
&lt;br /&gt;
수학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가 사칙연산이라면 존재학에선 존재확률이 그와 같습니다.&lt;br /&gt;
&lt;br /&gt;
존재확률이란 한울은하를 포함한 이 우주공간의 실재하는 존재로써 가질수있는 모든 가능성, 확률로 현실의 모든것들이 가지는 '존재감'이라고도 부를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는 기존의 '확률'의 이름을 차용하고있지만 그 개념과는 약간 상이하며 존재학내의 새로운 단위, 용어를 사용하여 나타냅니다.&lt;br /&gt;
&lt;br /&gt;
존재확률은 간섭량과 일부 정의되지않은 개념들을 변수로 두고있고 존재학을 이용한 거의 모든 공식에서 존재확률이 사용됩니다.&lt;br /&gt;
&lt;br /&gt;
===존재차원===&lt;br /&gt;
존재학에서 각각의 존재들은 존재확률에 따라 각자 겹쳐져있는 존재차원에 차이가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존재차원은 다른말로 수향(須向)차원으로 부르고있으며 이는 실재하는 차원이 아닌 존재학에서 말하는 각자의 존재확률분포에 따른 가상의 차원을 말합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에선 존재확률에 따른 존재차원의 범위가 정해지게되는데 자연적으로 이 존재차원과 차원의 괴리가 생기게 됩니다. 괴리감을 수정하려는 한울은하의 시스템을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도수극 박사는 이를 '영웅의 시련'이라 부르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시련을 이겨내어 마침내 존재차원과 차원의 괴리를 '넘어서' 고차원으로 향하는 것을 흔히 신화에서 언급하는 '승천'이라 추측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상위의 존재차원은 하위의 존재차원을 아우를수있게되지만 몇가지 차이점으로인해 하위의 존재차원에서 제약을 가지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존재차원과 차원의 괴리에서 나오는 작용들을 적용한 기술이 바로 [[차원항해]]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관련기술 ==&lt;br /&gt;
&lt;br /&gt;
*[[존재확률제어]]&lt;br /&gt;
*[[차원항해]]&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C%A1%B4%EC%9E%AC%ED%95%99&amp;diff=4072</id>
		<title>존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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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11:46: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정의  {{틀:한울 세계관}}  __목차__  == 요약 == {{틀:어록|&amp;quot;존재학이란 마치 신을 해부하는 일입니다...&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정의]]&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존재학이란 마치 신을 해부하는 일입니다. 이 우주에서, 한울은하에서 이 이상의 이론이 나올수는 없으며 엄연한 초과학의 영역이 바로 존재학이란 말입니다. 신이 되기위한 천로역정! 뿌듯하지 않습니까? 그 위대한 길을 만들 성인의 한명이 된다니?&amp;quot;|도수극 박사, 존재확률에 대한 실험中 피실험자에게}}&lt;br /&gt;
&lt;br /&gt;
존재학은 라'리르 해적단에 소속중인 [[도수극]]박사가 개발한 독자적인 기술이론입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이란 '실재한다는것, 존재한다는것에 대한 과학적인 증명이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이를 통제, 조작할수도 있지 않은가?'라는 의문에서 시작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존재학의 기본은 존재확률이며, 목표는 존재확률의 인위적 조작입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lt;br /&gt;
존재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 존재확률이란 한울은하를 포함한 이 우주공간의 실재하는 존재로써 가질수있는 모든 가능성, 확률로 현실의 모든것들이 가지는 '존재감'이라고도 부를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는 기존의 '확률'의 이름을 차용하고있지만 그 개념과는 약간 상이하며 존재학내의 새로운 단위, 용어를 사용하여 나타냅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에 관한 연구는 라'리르 해적단 내, 별무리단의 창설과 함께 시작되었으며 라'리르 내부에서도 최고기밀을 유지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과학기술연구단인 별무리단의 실권을 가지고있는 라'리르 해적단의 수뇌인 [[도수극]]박사가 해당분야의 유일한 권위자로 휘하 다른 연구진들과 도수극박사의 수준차이는 매꿔지기 힘든 수준이며, 이는 도수극박사가 죽을 경우 존재학이란 학문의 존재가 불분명해질 정도입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 해적단 내부에서도 이를 인지하여 도수극박사의 행적과 위치는 최고기밀에 부쳐졌으며 그에대한 경호는 단장인 [[실폰]]보다 철저히 행해지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도수극 박사가 지속적인 실험을 하고있지만 너무 많은 실종자, 사상자가 나오는 실험방식 탓에 세간의 지탄을 받고있습니다. 그럼에도 그의 실험방식이 은하법상으로는 잘못되어있음이 확실하지만 존재학에 대한 이만큼 빠른 발전을 이룬것이 그의 덕이란것을 부정할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아직 많은부분이 초과학에 걸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학문이기에 그 적용범위와 존재학의 존재는 제한적일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lt;br /&gt;
존재학을 기반에 둔 과학기술로는 현재  [[존재확률제어]]만이 존재하며 이 기술을 이용한 차원, 은신기술은 라'리르 해적단의 가장 중요한 핵심기술로서 자리잡았습니다.&lt;br /&gt;
&lt;br /&gt;
== 관련기술 ==&lt;br /&gt;
&lt;br /&gt;
*[[존재확률제어]]&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C%9E%90%EB%A5%B4%EA%B0%84&amp;diff=4057</id>
		<title>자르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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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6:52: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생태]]&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lt;br /&gt;
( 테라마트에서 판매중인 퓨탈 자르간 )&lt;br /&gt;
&lt;br /&gt;
( 대량제배중인 자르간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 이 끔찍한 괴물이 이토록 아름다운 꽃을 피워낸다니... 역겹군... 도저히 형용하기 힘든 수준으로 역겨워서 토가 나올 노릇이야... 너희들은... 이걸로 만든 걸 정말로 피고싶은거야?&amp;quot;|[[자르간]]의 확산 단계를 연구하는 학자 中}}&lt;br /&gt;
자르간( Jarrgan )는 [[한울 은하]] 제2 나선팔에 위치한 [[야프란 항성계]]의 3번째 행성인 [[얀]]에서 발견된 기생형 식물입니다. 자르간의 꽃말은 &amp;quot;영원한 행복&amp;quot;이며, 꽃잎의 색상은 노랑색, 빨강색 그리고 초록색입니다.&lt;br /&gt;
&lt;br /&gt;
자르간의 꽃은 오로라처럼 약간의 광투과성을 가진 6장의 꽃잎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모습은 마치 코로나에 곱게 쌓여서 떠오로는 태양과 같다고 알려져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본래 자르간은 인체에 유해하지만, 현재는 품종 개량을 통해서 위험성이 제거한 퓨탈 자르간들을 [[테라마트]]에서 &amp;quot;해오름꽃&amp;quot;이라는 이름으로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품종 개량이 많이 진행됬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자르간들은 [[색소금]]의 제조를 위해서 소비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틀:어록|&amp;quot;원래... 희극과 잠깐의 즐거움을 위해선 많은 희생과 비극이 따르는 법이지... 이 자르간을 연구하는 이상 인간미를 버린다는거에 암묵적으로 동의한거나 마찬가지 랄까..? ... 자르간이 역겹다고? 아니, 자르간은 잘못이 전혀 없어, 오랜 시간동안 이러한 모습으로 바뀐건 전혀 잘못되지 않았지... 오히려 자르간을 역겹다고 말하면서도 이 녀석을 개발하고 소비하는 인류가 더 역겨운거지.&amp;quot;|[[카베란 코트리페]] [[자르간]] 박사}}&lt;br /&gt;
자르간( 영어 )는 [[한울 은하]] 제2 나선팔에 위치한 [[야프란 항성계]]의 3번째 행성인 [[얀]]에서 발견된 기생형 식물입니다. 자르간은 뿌리촉, 연결촉, 포자 덩어리, 꽃 그리고 신경 단말이라 불리는 특수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르간은 대부분의 생명체를 먹이로 삼으며, 숙주의 호흡기 혹은 점막등을 통해서 몸속으로 침투합니다. 성공적으로 숙주에 자리잡은 자르간은 숙주를 양분으로 수많은 포자 주머니와 신경 단말을 생성합니다. 꽃말은 &amp;quot;영원한 행복&amp;quot;이며, 꽃잎의 색상은 노랑색, 빨강색 그리고 초록색입니다.&lt;br /&gt;
&lt;br /&gt;
자르간의 진행 과정은 침투, 점거, 조종, 뇌동, 개화 그리고 확산의 순서대로 진행되며. 진행도는 숙주에 생성되어 있는 신경 단말의 밀도에 따라 구분합니다. 숙주 신체의 절반 정도에 신경 단말이 형성이 되면 조종 단계로 분류되며. 만일 조종 단계를 넘어서면, 자르간 기생을 치료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자르간 기생은 전조 증상을 통해서 조기 식별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자르간이 숙주의 몸속에 만들어내는 신경 단말의 수는 그 수를 헤아리기가 매우 까다로우며, 각각의 신경 단말은 1cm 이하의 크기를 가지고 있어 직접 제거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신경 단말은 특정한 위치에 생성이 되면 문제가 발생하는데. 신경 단말이 숙주의 신경을 장악하고 전기와 화학 자극을 내뿜어서 숙주의 감정을 제어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자르간에게 기생당한 숙주는 출처 모를 고양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되고 이전보다 더 많은 장소를 떠돌아다니며, 포자를 퍼트리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자르간은 이러한 조종을 통해서 자신의 포자를 많은 장소로 퍼트리며 종족 번영을 이루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숙주 몸 대부분에 신경 단말이 형성되고, 뇌가 변형되기 시작해서 10% 이상 변형되면, 상처 혹은 구멍에서 자르간의 아름다운 꽃봉우리가 자라납니다. 이렇게 자라난 꽃봉우리가 식별되는 상태를 뇌동 상태라고 지칭하며, 개화 상태로 변하는 과정은 잠복기라고 불립니다. 자르간의 잠복기는 숙주의 정신력 혹은 육체적 강성함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르간의 잠복기에 대한 정확한 수치를 구하는건 많은 실험과 정보를 요구로 하지만, 해당 실험들이 [[영혼]] 혹은 의지를 가진 지성체들을 요구하기 때문에 사실상 밝힐 수 없는 난제가 되었습니다. 잠복기의 기간에 따라 자르간의 품질이나 자르간 꽃의 색상이 정해집니다. 대부분의 자르간 꽃잎의 색상은 잠복기가 10일 이내면 노랑색, 100일 이내면 빨강색을, 1년 이상부터는 녹색을 가집니다. 꽃이 피어나는 순간 자르간은 확산 단계에 접어들게 되며. 숙주는 자아를 유지할 기력이 없어지며, 심한 경우 육체가 완전히 붕괴하여 마치 살로만 구성된 토양으로 변합니다. 종종 살덩이 토양에서 생체 반응이 검출되는 경우도 있으나, 유의미한 정보는 아닙니다.&lt;br /&gt;
&lt;br /&gt;
사람들은 자르간의 신경 말단이 숙주에게 고양감과 행복감을 제공하는 점을 토대로, 자르간을 마약의 재료로 사용하기 위해서 많은 실험과 품종 개량을 거쳤습니다. 특히 이러한 연구에 가장 앞장선것은 [[한울 은하]] 제2 나선팔에 위치한 마약단들이며, 이로 인해 자르간은 엄청난 품종 개량이 진행되었습니다. 자르간의 품종 개량을 통해 등장한 퓨탈 자르간은 매우 아름다운 꽃을 오랫동안 보여주는 가정용 식물이 되었으며, 다른 자르간들은 실험 과정중에 발견된 특수 공법으로 인해 [[색소금]]의 원재료로 쓰이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현재 자르간에 대한 품종 개량은 많은 장소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자르간에 대해 알아내지 못한 점보단 알아낸 점이 더 많아졌기 때문에 앞으로도 새로운 자르간 품종이 개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은 자르간의 품종 목록입니다.&lt;br /&gt;
* 퓨탈 자르간 : 퓨탈 자르간은 짧은 잠복기를 가지고 있으며, 숙주의 영양분 상태에 따라 노랑 혹은 빨강 꽃잎을 가집니다. 퓨탈 자르간중 독특하거나 다른 퓨탈 자르간보다 돋보이는 아름다움을 가진 자르간들은 레이-퓨탈 자르간이라고 불립니다.&lt;br /&gt;
* 멜 자르간 : 일반적인 자르간은 1개의 꽃을 피우지만, 멜 자르간은 15개에서 20개 사이의 꽃들을 한번에 피우는 품종입니다. 꽃의 크기는 일반적인 자르간보다 작으나, 멜 자르간의 압도적으로 많은 물량은 대량 공정에 매우 적합하며, 짧은 잠복기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자르간과 동일한 비율로 꽃을 피웁니다. 음지에서 유통되는 [[색소금]]들중 노란 색상과 빨간 색상 대부분은 멜 자르간을 통해 제조되었습니다.&lt;br /&gt;
* 테르페인 자르간 : 군사 목적으로 특수 개량된 품종으로, 각종 극한 환경에서의 생존이 가능하고. 침투에서 확산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매우 짧은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신경 단말에서 강력한 전기 자극과 화학 물질을 생성해서 아주 높은 치사율을 가지고 있습니다.&lt;br /&gt;
* 카른 자르간 : 검은색 꽃을 피운 자르간입니다. 이 자르간들은 특정 숙주들중 3년 이상의 잠복기를 거쳐야 하며, 잠복기를 거쳤다고 해도 반드시 검은색 꽃이 핀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자르간들중 가장 희귀한 자르간입니다. 이런 극한의 확률로 탄생한 카른 자르간의 값어치는 상상을 초월하며, 카른 자르간의 품질과 효능은 비교 대상을 [[한울 은하]]내에서 찾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카른 자르간의 꽃은 흔히 검은 천국이라 불리는 검은 [[색소금]]의 원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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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리르 해적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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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2:10: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범죄단체]][[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반쯤 일식이 진행된 태양을 낚아내는 매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lt;br /&gt;
라인, 리스, 르폰테인&lt;br /&gt;
&lt;br /&gt;
Ra'inn, Liess, R'fontane&lt;br /&gt;
&lt;br /&gt;
능력, 자유, 기회|라리르해적단}}&lt;br /&gt;
&lt;br /&gt;
{{틀:어록|&amp;quot; 진보를 위한 과학, 미래를 위한 기술 발전에 그 수단을 가린다는것은 족쇄를 걸고 달리기하는것과 마찬가지다. 이러한 파격적인 조건아래 어떤 실험, 개발이든 지원해주는곳은 우주에서 단 한곳! 우리밖에 없음을 기억하라. &amp;quot;|라리르해적단內 별무리단의 과학기술지원 공고}}&lt;br /&gt;
&lt;br /&gt;
라리르 우주해적단 ( Ra'LiR, Space Pirate )은 마약, 암거래, 함선 나포 및 행성, 정거장 강습, 불법 실험, 무기개발, 기술탈취 등 온갖 불법적인 일에 손대고있는 성간세력으로, 최대규모의 우주해적입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기술력, 경제력, 규모는 단순한 해적단이 아닌 성간기업에 준하는 수준으로 자체적인 무력 또한 뛰어난 수준입니다.&lt;br /&gt;
&lt;br /&gt;
과거에 존재했던 두개의 해적단과 하나의 용병단의 연합체에서 시작된 라리르 해적단은 전성기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과거 전신이 되는 세 세력을 더한 합의 약 5배에 이르는 전력증강을 이루어 냈습니다.&lt;br /&gt;
&lt;br /&gt;
현재는 라리르의 3수뇌중  [[르폰테인 전단]]의 전단장이었던 [[마빌라인]]이 후계로 삼은 [[실폰]]이 단장에 올라 라리르 해적단을 움직이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 해적단은 제 1 은하팔에서 제 3 은하팔 까지, 심지어 은하팔 사이의 암흑영역에서도 관측된다는 이야기가 있을정도로 광범위한 활동범위를 가지지만, 그들의 주 작업장은 제 1 은하팔과 제 2 은하팔로,&lt;br /&gt;
해당 지역에서 그들의 특징적인 추진기관 잔흔과 마크는 여러 성간무역상, 여행객들에게 공포로 자리잡았습니다.&lt;br /&gt;
&lt;br /&gt;
전 우주적으로도 유명한 라리르 해적단의 허공기뢰사랑은 특출나며, 소해함정을 소유중인 용병단에서 조차 그들과 관련된 영역은 기피할정도로 악명이 높습니다.&lt;br /&gt;
&lt;br /&gt;
현재 ( 데이터 훼손 )개의 소행성단을 거점으로 삼고있으며 본거지는 제 1 은하팔에 위치해있다는 소문만 있을 뿐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카리아 제국]]시절 강맹했던 두 우주해적  [[라인]]과 [[칼날꽃]], 그리고 ( 데이터 훼손 )의 이유로  이들과 함깨하게된 용병단 [[마루날개]]가 카리아제국의 멸망에 이어 만들어낸 연합체가 최초의 라리르 해적단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처음 라리르해적단은 불협화음이 가득한, 급조된 연합의 전형적인 모습이었지만 이러한 굴욕적인 행보는 해적단의 황금기를 이끌어낸 [[리넬른 메이닐란]]을 끝으로, 이후 그 성세를 불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
현재는 우주의 골칫거리들 중 하나이자 최고의 세력을 이룬 해적단이 되어 약탈과 불법 무기개발, 실험, 암거래와 마약유통, 제작 등 폭넓게 활동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단장인 실폰을 중심으로 각각 라인전단, 리스전단, 르폰테인전단, 별무리단, 코린단을 맡고있는 5명의 수뇌들이 존재하며 이 휘하로 다시 함장급, 부장급 최고간부들로 이어지는 형식의 체제를 취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세개의 전투전단중 알려진것은 르폰테인전단만이 유일하며 리스전단, 르폰테인전단의 기함을 맡고있는 대형함급은 아직까지도 그 정체가 비밀에 쌓여있어 그저 수많은 추측만 무성하게 나돌뿐이며 두 전단휘하의 각 함들은 정말 가끔 모습을 드러낸다고 합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 해적단은 기술이나 과학에있어서 굉장한 관심을 보이며 이에관한 지원을 전 은하에 공고했습니다.&lt;br /&gt;
&lt;br /&gt;
이 공고에 이끌린, 불법적인 실험을 하고싶어하는 과학자, 혹은 무기공학자들에겐  다른곳에선 시도조차할수없는 일들을 굉장히 파격적인 지원 아래 행할수 있고 그에 실험에 대한 결과물만 제출하면 뒷끝없이 쉽게 발을 뺄 수있는데다 입단에 있는동안 최상의 대우를 받게 된다는 점에서 라리르는 이들에게 있어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주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해적단의 신출귀몰한 행적 덕분에 그 전력이 정확히 측정되지 않았지만 현재 관측된 바로는 나포한 함선 및 드래곤플라이로부터 사들인 함선을 기본으로 독자적인 연구에 걸쳐 개조한 대형함 1척, 중형함 6척, 소형함 43척, 초소형함정 103척, 추가로 해아릴수 없을 정도의 많은 허공기뢰들을 운용중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미식별된 함선들이나 그 광범위한 활동범위, 떠도는 이야기들을 조합해보면 드러나지않은 전력이 더 많은것으로 예상되며 공식선상에서 등장한 유일한 대형함 '르폰테인'의 이름에서 유추해 추가로 '라인'과 '리스'의 이름을 가진 대형함급이 더 있으리라 추측되지만 라리르의 이름이 등장한지 수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또다른 대형함의 등장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라리르해적단은 능력과 자유, 기회를 뜻하는 이름을 가진 만큼 이 세가지 키워드는 현재 라리르내에 라리르의 3법이라는 형태로 이어 내려오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능력이 안돼는 이는 다른사람 위에 설 수 없다.&lt;br /&gt;
&lt;br /&gt;
2. 라리르의 자유는 침해받지 않는다.&lt;br /&gt;
&lt;br /&gt;
3. 기회를 잡는것도 능력이다.&lt;br /&gt;
&lt;br /&gt;
능력의 법에의해 라리르의 상층부는 뛰어난 실력자들로 이루어져있으며 이 능력의 대상은 무력, 지력, 화술, 처세술, 기술력 등 그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 안에선 어떤 형식, 방법으로든 지닌 능력을 보이고 인정받으면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게 되며 이에 끌려 라리르에 투신한 인재들도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특징적인 기술로는 뛰어난 기동성과 그 종잡을수없는 행적을 가능케하는 차원이동기술, 가공할만한 은폐기술을 들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라리르 해적단의 역사는 네르메스제국의 시작과 비슷한 시기에 시작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초기 당시 라리르 해적단은 그저 세 세력의 연합에 가까웠으며 서로간의 완벽한 신뢰, 기술공유등이 이루어지지않아 내부충돌이 많이 일어났습니다.&lt;br /&gt;
&lt;br /&gt;
그에따른 내분에 의해 세력감소가 일어났고 이 연합에 관한 필요성마저 대두되면서 함께 뭉쳐산지 단 2년만에 연합해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
다행히 여명 3년째 되는 때에 [[리넬른 메이닐란]], 그들이 부르길, 모든것에 통달하진 못했지만 거의 모든것에 통달한 이라는 뜻의 '아르-퀴로스 ( Ar' - quelos )' 혹은 '천능사'라 부르는 걸출한 인물이 나와, 권력을 잡고 삼권체제를 정비하며 여러 문제점을 고쳤습니다.&lt;br /&gt;
&lt;br /&gt;
자체적인 무력, 정치감각, 행정처리능력, 판단력, 지식, 전문기술등 수많은 분야에 뛰어났던 리넬른은 그리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아 기존의 문제시되던 기술공유, 통일화 되지 못한 지휘체계를 잡았고 그 과정에서 잡혀온 방해꾼들을 [[자르간]]의 모판으로 만들어 본보기를 보이는등 잔인한 절대자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갔습니다.&lt;br /&gt;
&lt;br /&gt;
리넬른의 본격적인 집권이 시작되면서 현재 라리르해적단의 형태가 잡혔고 이때부터 라리르 해적단은 그의 사망까지 황금기를 누리며 탐욕스럽게 그 덩치를 불려나갔습니다.&lt;br /&gt;
&lt;br /&gt;
그 당시 라리르해적단의 본거지는 제 2 은하팔, 필라모스 항성계의 훔이란 행성이었으며 그들의 관할하에 있던 시설들은 한울은하 내에서 가장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자극과 가장 거대한 암거래시장을 책임지고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여명 37년, 그 강대하던 세력은 [[네르메스 제국]]이 주도한 [[우주항공 안정화 계획]]에 의해 많은 타격을 입고 보유중이던 거점행성, 우주정거장등 많은 시설이 파괴당하면서 점점 수세에 몰렸습니다.&lt;br /&gt;
&lt;br /&gt;
결국 종막을 장식한 [[헤르베스 성단 전투]]에서 수많은 전력들과 함께 리넬른이 전사하여 라리르 해적단은 쇠퇴기에 접어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리넬른의 뒤를 이을 마땅한 후계가 없었기에 4명의 수뇌중에 전투전단을 맡고있던 3명이 최고수뇌라는 직책을 새로이 만들어 해적단을 이끌어 나갔습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이 처음 한 일은, 여명 41년, 네르메스제국과 싸울 당시의 전투와 상황을 분석해 여러 기술, 전략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집중했고 그 결과로 과학과 기술등을 아울러 관리하는 별무리단을 만들어냈습니다.&lt;br /&gt;
&lt;br /&gt;
과거와는 다르게 안정된 체제, 리넬른의 수많은 안배덕분에 라리르해적단은 다시금 조용히 세력을 불려나가 지금에 와서 과거를 다시 바라볼정도의 결과를 이루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편성 ==&lt;br /&gt;
&lt;br /&gt;
== 시설 ==&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B%9D%BC%EB%A6%AC%EB%A5%B4_%ED%95%B4%EC%A0%81%EB%8B%A8&amp;diff=4027</id>
		<title>라리르 해적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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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2:08: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범죄단체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  {{틀:한울 세계관}}  ( 반쯤 일식이 진행된 태양...&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세력/범죄단체]][[분류:한울 세계관/세력/라리르]]&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반쯤 일식이 진행된 태양을 낚아내는 매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lt;br /&gt;
라인, 리스, 르폰테인&lt;br /&gt;
&lt;br /&gt;
Ra'inn, Liess, R'fontane&lt;br /&gt;
&lt;br /&gt;
능력, 자유, 기회|라리르해적단}}&lt;br /&gt;
&lt;br /&gt;
{{틀:어록|&amp;quot; 진보를 위한 과학, 미래를 위한 기술 발전에 그 수단을 가린다는것은 족쇄를 걸고 달리기하는것과 마찬가지다. 이러한 파격적인 조건아래 어떤 실험, 개발이든 지원해주는곳은 우주에서 단 한곳! 우리밖에 없음을 기억하라. &amp;quot;|라리르해적단內 별무리단의 과학기술지원 공고}}&lt;br /&gt;
&lt;br /&gt;
라리르 우주해적단 ( Ra'LiR, Space Pirate )은 마약, 암거래, 함선 나포 및 행성, 정거장 강습, 불법 실험, 무기개발, 기술탈취 등 온갖 불법적인 일에 손대고있는 성간세력으로, 최대규모의 우주해적입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기술력, 경제력, 규모는 단순한 해적단이 아닌 성간기업에 준하는 수준으로 자체적인 무력 또한 뛰어난 수준입니다.&lt;br /&gt;
&lt;br /&gt;
과거에 존재했던 두개의 해적단과 하나의 용병단의 연합체에서 시작된 라리르 해적단은 전성기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과거 전신이 되는 세 세력을 더한 합의 약 5배에 이르는 전력증강을 이루어 냈습니다.&lt;br /&gt;
&lt;br /&gt;
현재는 라리르의 3수뇌중  [[르폰테인 전단]]의 전단장이었던 [[마빌라인]]이 후계로 삼은 [[실폰]]이 단장에 올라 라리르 해적단을 움직이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 해적단은 제 1 은하팔에서 제 3 은하팔 까지, 심지어 은하팔 사이의 암흑영역에서도 관측된다는 이야기가 있을정도로 광범위한 활동범위를 가지지만, 그들의 주 작업장은 제 1 은하팔과 제 2 은하팔로,&lt;br /&gt;
해당 지역에서 그들의 특징적인 추진기관 잔흔과 마크는 여러 성간무역상, 여행객들에게 공포로 자리잡았습니다.&lt;br /&gt;
&lt;br /&gt;
전 우주적으로도 유명한 라리르 해적단의 허공기뢰사랑은 특출나며, 소해함정을 소유중인 용병단에서 조차 그들과 관련된 영역은 기피할정도로 악명이 높습니다.&lt;br /&gt;
&lt;br /&gt;
현재 ( 데이터 훼손 )개의 소행성단을 거점으로 삼고있으며 본거지는 제 1 은하팔에 위치해있다는 소문만 있을 뿐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카리아 제국]]시절 강맹했던 두 우주해적  [[라인]]과 [[칼날꽃]], 그리고 ( 데이터 훼손 )의 이유로  이들과 함깨하게된 용병단 [[마루날개]]가 카리아제국의 멸망에 이어 만들어낸 연합체가 최초의 라리르 해적단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처음 라리르해적단은 불협화음이 가득한, 급조된 연합의 전형적인 모습이었지만 이러한 굴욕적인 행보는 해적단의 황금기를 이끌어낸 [[리넬른 메이닐란]]을 끝으로, 이후 그 성세를 불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
현재는 우주의 골칫거리들 중 하나이자 최고의 세력을 이룬 해적단이 되어 약탈과 불법 무기개발, 실험, 암거래와 마약유통, 제작 등 폭넓게 활동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단장인 실폰을 중심으로 각각 라인전단, 리스전단, 르폰테인전단, 별무리단, 코린단을 맡고있는 5명의 수뇌들이 존재하며 이 휘하로 다시 함장급, 부장급 최고간부들로 이어지는 형식의 체제를 취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세개의 전투전단중 알려진것은 르폰테인전단만이 유일하며 리스전단, 르폰테인전단의 기함을 맡고있는 대형함급은 아직까지도 그 정체가 비밀에 쌓여있어 그저 수많은 추측만 무성하게 나돌뿐이며 두 전단휘하의 각 함들은 정말 가끔 모습을 드러낸다고 합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 해적단은 기술이나 과학에있어서 굉장한 관심을 보이며 이에관한 지원을 전 은하에 공고했습니다.&lt;br /&gt;
&lt;br /&gt;
이 공고에 이끌린, 불법적인 실험을 하고싶어하는 과학자, 혹은 무기공학자들에겐  다른곳에선 시도조차할수없는 일들을 굉장히 파격적인 지원 아래 행할수 있고 그에 실험에 대한 결과물만 제출하면 뒷끝없이 쉽게 발을 뺄 수있는데다 입단에 있는동안 최상의 대우를 받게 된다는 점에서 라리르는 이들에게 있어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주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해적단의 신출귀몰한 행적 덕분에 그 전력이 정확히 측정되지 않았지만 현재 관측된 바로는 드래곤플라이로부터 사들인 함선을 기본으로 독자적인 연구에 걸쳐 개조한 대형함 1척, 중형함 6척, 소형함 43척, 초소형함정 103척, 추가로 해아릴수 없을 정도의 많은 허공기뢰들을 운용중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미식별된 함선들이나 그 광범위한 활동범위, 떠도는 이야기들을 조합해보면 드러나지않은 전력이 더 많은것으로 예상되며 공식선상에서 등장한 유일한 대형함 '르폰테인'의 이름에서 유추해 추가로 '라인'과 '리스'의 이름을 가진 대형함급이 더 있으리라 추측되지만 라리르의 이름이 등장한지 수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또다른 대형함의 등장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라리르해적단은 능력과 자유, 기회를 뜻하는 이름을 가진 만큼 이 세가지 키워드는 현재 라리르내에 라리르의 3법이라는 형태로 이어 내려오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능력이 안돼는 이는 다른사람 위에 설 수 없다.&lt;br /&gt;
&lt;br /&gt;
2. 라리르의 자유는 침해받지 않는다.&lt;br /&gt;
&lt;br /&gt;
3. 기회를 잡는것도 능력이다.&lt;br /&gt;
&lt;br /&gt;
능력의 법에의해 라리르의 상층부는 뛰어난 실력자들로 이루어져있으며 이 능력의 대상은 무력, 지력, 화술, 처세술, 기술력 등 그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라리르 안에선 어떤 형식, 방법으로든 지닌 능력을 보이고 인정받으면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게 되며 이에 끌려 라리르에 투신한 인재들도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의 특징적인 기술로는 뛰어난 기동성과 그 종잡을수없는 행적을 가능케하는 차원이동기술, 가공할만한 은폐기술을 들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라리르 해적단의 역사는 네르메스제국의 시작과 비슷한 시기에 시작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초기 당시 라리르 해적단은 그저 세 세력의 연합에 가까웠으며 서로간의 완벽한 신뢰, 기술공유등이 이루어지지않아 내부충돌이 많이 일어났습니다.&lt;br /&gt;
&lt;br /&gt;
그에따른 내분에 의해 세력감소가 일어났고 이 연합에 관한 필요성마저 대두되면서 함께 뭉쳐산지 단 2년만에 연합해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
다행히 여명 3년째 되는 때에 [[리넬른 메이닐란]], 그들이 부르길, 모든것에 통달하진 못했지만 거의 모든것에 통달한 이라는 뜻의 '아르-퀴로스 ( Ar' - quelos )' 혹은 '천능사'라 부르는 걸출한 인물이 나와, 권력을 잡고 삼권체제를 정비하며 여러 문제점을 고쳤습니다.&lt;br /&gt;
&lt;br /&gt;
자체적인 무력, 정치감각, 행정처리능력, 판단력, 지식, 전문기술등 수많은 분야에 뛰어났던 리넬른은 그리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아 기존의 문제시되던 기술공유, 통일화 되지 못한 지휘체계를 잡았고 그 과정에서 잡혀온 방해꾼들을 [[자르간]]의 모판으로 만들어 본보기를 보이는등 잔인한 절대자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갔습니다.&lt;br /&gt;
&lt;br /&gt;
리넬른의 본격적인 집권이 시작되면서 현재 라리르해적단의 형태가 잡혔고 이때부터 라리르 해적단은 그의 사망까지 황금기를 누리며 탐욕스럽게 그 덩치를 불려나갔습니다.&lt;br /&gt;
&lt;br /&gt;
그 당시 라리르해적단의 본거지는 제 2 은하팔, 필라모스 항성계의 훔이란 행성이었으며 그들의 관할하에 있던 시설들은 한울은하 내에서 가장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자극과 가장 거대한 암거래시장을 책임지고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여명 37년, 그 강대하던 세력은 [[네르메스 제국]]이 주도한 [[우주항공 안정화 계획]]에 의해 많은 타격을 입고 보유중이던 거점행성, 우주정거장등 많은 시설이 파괴당하면서 점점 수세에 몰렸습니다.&lt;br /&gt;
&lt;br /&gt;
결국 종막을 장식한 [[헤르베스 성단 전투]]에서 수많은 전력들과 함께 리넬른이 전사하여 라리르 해적단은 쇠퇴기에 접어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리넬른의 뒤를 이을 마땅한 후계가 없었기에 4명의 수뇌중에 전투전단을 맡고있던 3명이 최고수뇌라는 직책을 새로이 만들어 해적단을 이끌어 나갔습니다.&lt;br /&gt;
&lt;br /&gt;
그들이 처음 한 일은, 여명 41년, 네르메스제국과 싸울 당시의 전투와 상황을 분석해 여러 기술, 전략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집중했고 그 결과로 과학과 기술등을 아울러 관리하는 별무리단을 만들어냈습니다.&lt;br /&gt;
&lt;br /&gt;
과거와는 다르게 안정된 체제, 리넬른의 수많은 안배덕분에 라리르해적단은 다시금 조용히 세력을 불려나가 지금에 와서 과거를 다시 바라볼정도의 결과를 이루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편성 ==&lt;br /&gt;
&lt;br /&gt;
== 시설 ==&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D%97%88%EA%B3%B5%EA%B8%B0%EB%A2%B0&amp;diff=4014</id>
		<title>허공기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D%97%88%EA%B3%B5%EA%B8%B0%EB%A2%B0&amp;diff=4014"/>
		<updated>2022-01-01T01:42: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기술/무기분류:한울 세계관/정의  {{틀:한울 세계관}}  ( 부설하기 전 허공기뢰 )  ( 허공기뢰에...&lt;/p&gt;
&lt;hr /&gt;
&lt;div&gt;[[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기술/무기]][[분류:한울 세계관/정의]]&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 부설하기 전 허공기뢰 )&lt;br /&gt;
&lt;br /&gt;
( 허공기뢰에 직격당한 소형 함선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허공기뢰 100개를 깔면 함선 하나 이상의 저지력, 방위력을 얻는다. 하지만 함선 하나를 포기하면 허공기뢰 수백개를 깔수있다.&amp;quot;|허공기뢰 판매광고 }}&lt;br /&gt;
&lt;br /&gt;
{{틀:어록|&amp;quot;미친놈들.. 도대체 이 작은 지역에 저 미친기뢰를 몇개나 깔아댄거야! 젠장.. 기뢰에 미친놈들..!&amp;quot;|범죄조직 [[라리르]]의 거점을 정리중인 용병 }}&lt;br /&gt;
&lt;br /&gt;
허공기뢰( 虛空機雷, Space Mine )는 특정한 성간구역에 걸쳐 우주공간에 부설하는 지뢰들의 총칭입니다.&lt;br /&gt;
&lt;br /&gt;
현재 수많은 세력들이 허공기뢰를 운용하고 이를 폐기함에 있어 무단투기, 방치된 허공기뢰들은  우주항공의 골칫거리중 하나로 거론되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허공기뢰는 함선들의 전장이 우주항공으로 옮겨옴에 따라 종속적으로 따라오게된 지뢰의 새로운 형태입니다.&lt;br /&gt;
&lt;br /&gt;
허공기뢰는 접촉, 혹은 일정 질량이상의 물체가 접근할시 다양한 방식으로 이를 인식해, 접근후 원격, 즉발적으로 격발해 피해를 주며 경제력, 사용의 용이성등을 고려해 수많은 용도와 목적에따른 허공기뢰들이 개발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드넓은 우주공간에서 함선들이 우연히 허공기뢰를 건드리는것은 기존 육지, 해양에서 보다 낮은 확률이지만 그를 보완할 만한 여러 기술들이 개발되어 아주 위력적인 방위무기로 진화하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그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보완기술은 [[빌라노어의 부조화]]라는 중력관제장치를 기반으로한  [[가중력유도]]를 이용해 함선의 등장에 따른 미세한 중력변화를 감지, 이를 따라 해당 함선을 추적해 타격하는 기술입니다.&lt;br /&gt;
&lt;br /&gt;
허공기뢰는 별다른 추진기관이 필요하지않다는 점과 그 효용성, 은밀함, 전략적 가치등을 고려해 반국가적인 성간세력부터 네르메스 제국까지 폭넓게 사용되어지고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중에서 가장 허공기뢰 선호도가 높은 곳들은 반국가적 세력, 범죄조직들로 저렴한 비용으로인한 효율덕분인지 그들의 허공기뢰에대한 믿음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들의 거점, 기지 각지에는 비정상적인 수준의 물량이 부설되어있어 이를 정리하는데 많은 골치를 썩이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미 부설되어 운용중에 있는 허공기뢰들은 자체적인 은폐시스템에 의해 광학위장을 기본으로 왠만한 대역의 파장에 잡히지 않도록 대비되어 있어 이를 감지하기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지만 초소형 함선에는 반응하지 못한다는 맹점이 존재합니다.&lt;br /&gt;
&lt;br /&gt;
== 문제점 ==&lt;br /&gt;
{{틀:어록|&amp;quot;현재 우주에서 허공기뢰를 가장 많이 가진 세곳이 어딘지 알아? 첫번째로 [[라리르]], 두번째는 [[네르메스 제국]], 세번째가 우주항공쓰레기장이야&amp;quot;|어느 주정뱅이 }}&lt;br /&gt;
&lt;br /&gt;
그 특성상 허공기뢰의 부설위치는 각 세력내에서도 높은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기밀정보입니다.&lt;br /&gt;
&lt;br /&gt;
그에따라 관리 소홀, 도주를 위한 기밀파기등 모종의 이유로 해당 기밀이 사라질 경우 수많은양의 허공기뢰가 불발탄이 되어 위치도 모르는상태로 우주를 떠돌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이뿐만이아니라 폐기비용, 노후화 등의 이유로 무단으로 투기되고 있는 허공기뢰에, 그 생산량에 비례한 불량품들의 양 등을 조합해보면 한 해 버려지고있는 공식적인 통계만 해도 수천정에 이르릅니다.&lt;br /&gt;
&lt;br /&gt;
이를 해결하기위해 많은 성간세력이 노력하고 있지만 범죄조직 라리르 등 이에 관여중인 몇몇의 면면만 봐도 아마 만성적인 우주항공문제로 굳어질것 같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C%9E%90%EB%A5%B4%EA%B0%84&amp;diff=4002</id>
		<title>자르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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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9:02: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생태]]&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lt;br /&gt;
( 테라마트에서 판매중인 퓨탈 자르간 )&lt;br /&gt;
&lt;br /&gt;
( 대량제배중인 자르간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도대체 이런 끔찍한 것이 이토록 아름다운 꽃을 피워낸다니.. 역겹기 짝이없군... 너희들은 이런걸로 만든걸 피고싶은거야?&amp;quot;|자르간의 확산단계를 연구중인 생물학자}}&lt;br /&gt;
&lt;br /&gt;
자르간은 제 2 은하팔 말단에 위치한 야프란 항성계의 3번째 행성인 [[얀]]에서 발견된 노랑, 빨강, 초록의 꽃을 피우는 기생형 식물로 꽃말은 영원한 행복 입니다. &lt;br /&gt;
&lt;br /&gt;
꽃은 오로라와도 같은형태를 가진 약간의 광투과성을 갖춘 6장의 꽃잎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모습이 마치 코로나에 곱게 쌓여 떠오르는 태양과 같다고합니다.&lt;br /&gt;
&lt;br /&gt;
현재는 품종개량을 통해 위험성이 제거된 퓨탈 자르간들을 해오름꽃이란 이름을 통해 [[테라마트]]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아직도 자르간 유통량의 대부분은 자르간을 통해 만들어진 [[색소금]]의 거래가 차지합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자르간은 크게 뿌리촉, 연결촉, 포자덩어리, 신경말단, 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대부분의 생명체를 먹이로 삼는 이 식물들은 숙주의 호흡기, 또는 기타 점막등을 통해 침투해 그 몸을 토양삼아 곳곳에 뿌리식물과 같이 수많은 포자주머니와 신경단말이라는 특수한 기관들을 생성해나갑니다.&lt;br /&gt;
결과적으로 자르간은 신경단말을 이용, 숙주의 행동을 조종해 포자를 퍼트리고 쾌락과 자극에 중독시켜 살아있는 모판으로 만드는것으로 그 과정을 마무리해, 번영을 이루어갑니다.&lt;br /&gt;
&lt;br /&gt;
이 과정은 크게 침투, 점거, 조종, 뇌동, 개화, 확산의 순으로 일어나며 조종단계에 들어선 숙주는 완치확률이 현저히 낮아져 높은 주의를 요합니다.&lt;br /&gt;
&lt;br /&gt;
자르간은 침투한 대상에 침투해 신경단말이라는 기관을 수없이 많이 생성하는데 평균적으로 1cm이하의 크기를 가진 이 기관들은 숙주의 신경을 장악하고 지속적인 전기, 화학자극을 내뿜습니다. 그에따라 기생당한 숙주는 뜻모를 고양감과 행복감을 느끼게되고 본래 행동반경보다 더욱 넓은 반경을 떠돌며 포자를 퍼트리기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이 기관의 형성도에 따라 점거의 진행도가 정해지며 몸의 반 이상에서 이 기관이 형성되었다 함은 곧 조종단계라 할수있습니다.&lt;br /&gt;
&lt;br /&gt;
몸의 대부분에 걸쳐 신경단말이 퍼져있고 뇌의 10%이상이 변형되었다 함은 이제 상처가 있는부위 -없으면 어느 구멍에서든-에서 아름다운 꽃봉우리가 자라날 차례이며 자라난 꽃봉우리를 육안으로 식별가능한 상태를 뇌동상태라 부릅니다.&lt;br /&gt;
&lt;br /&gt;
뇌동상태에서 개화상태까지를 잠복기라 부르고, 잠복기의 길이는 각 숙주의 정신력, 혹은 육체적 강성함을 기점으로 달라집니다.&lt;br /&gt;
&lt;br /&gt;
이 모호한 개념을 정확히 수치화 시킬수는 없어 정확한 과학적 기준이 어떻게되는지는 의지 혹은 영혼을 배제한 연구에서 결론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이 잠복기의 기간에 따라 각 자르간의 품질, 피워내는 꽃의 색등이 정해집니다.&lt;br /&gt;
&lt;br /&gt;
평균적으로 10일 이내면 노랑, 100일 이내면 빨강색을 띄다 1년이 넘어갈때쯤이면 녹색으로 변하며 대부분의 숙주들은 노랑꽃을 피워내며 확산 단계에 접어듭니다.&lt;br /&gt;
&lt;br /&gt;
확산단계에서 숙주는 더이상 스스로의 자아를 유지하지 못하고 심한경우 육체를 이루는 태반의 형체조차 갖추지 못한채로 '살덩이 토양'이 되어 그 생을 마치고 자르간은 다시 포자를 뿌리기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끔찍한 이야기는 이 '살덩이 토양'에서 생체반응이 검출된다는걸 보면..&lt;br /&gt;
&lt;br /&gt;
&lt;br /&gt;
특정한 방법으로 신경말단 및 꽃을 정제할 경우 매우강한 의존성을 가지고 있으며 색소금이라 불리는 마약의 원재료가 됩니다.&lt;br /&gt;
원종인 자르간은 얀에 서식하는 대부분의 생물에 침투, 기생이 가능하며 기생되었을때 발생하는 독특한 전기자극에 의한 생체반응으로 강력한 쾌감과 그에 따른 중독성을 유발함에 있어 마약의 원재료로 거론되었고 마약단들에 의해 수많은 연구들이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그에따른 품종개량도 활발히 일어났고, 특수한 전자기장을 통해 기생 위험성을 낮추고 안정도을 높인 품종인 퓨탈 자르간은 이제 어느 가정에서나 테라마트 등지에서 흔히 볼수있는 식물이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물론 품종개량의 주 목적이었던 마약조제를 위한 대량생산과 품질상승을 이루어냈음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lt;br /&gt;
&lt;br /&gt;
=== 품종 ===&lt;br /&gt;
현재 자르간의 생태에 관해서는 비밀보다 밝혀진게 더 많을정도로 연구되어 수많은 품종들이 개발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퓨탈 자르간 : 대부분 짧은 잠복기와 대상으로하는 모판의 영양분 상태에의해 노랑, 빨강의 꽃잎을 가집니다. &lt;br /&gt;
그중에서 거듭된 개량을 통해 독특한 형태나 돋보이는 아름다움을 가진 품종들을 일컬어 레이-퓨탈 자르간이라 부릅니다.&lt;br /&gt;
&lt;br /&gt;
멜 자르간 : 숙주 하나당 하나의 꽃을 피우는 자르간과 다르게 평균적으로 15 ~ 20개의 꽃을 피우는 품종입니다. 대신 꽃의 크기는 작아졌지만 그 압도적인 물량에 수율은 크게 증가해 대량공정에 적합하며 짧은 잠복기에도 원종과 비슷한 비율로 빨강꽃을 피웁니다. 시중에 떠도는 노랑-빨강 색소금은 대부분 멜 품종을 사용한 물건입니다.&lt;br /&gt;
&lt;br /&gt;
테르페인 자르간 : 군사 목적으로 개량된 품종입니다. 본래 한정된 온대기후에서만 서식, 보존이 가능한 자르간과 다르게 우주의 극한환경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며 침투에서 확산까지의 기간이 극단적으로 짧습니다. 또한 신경단말에서 더욱 강력한 전기자극을 생성해내어 치사율을 극도로 끌어 올렸습니다.&lt;br /&gt;
&lt;br /&gt;
카른 자르간 : 특정한 품종이 아닌 검은색 꽃을 피운 자르간들을 말합니다. 특정한 숙주들에게서 3년이상된 잠복기를 가진 자르간들에게서만 극히 희귀하게 보이며 그 값어치와 품질은 어떤 품종과도, 나아가 다른 마약과도 비교가 불허한다고 합니다.&lt;br /&gt;
검은 색소금의 원료이며  검은 색소금은 별칭으로 검은천국이라 불립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wiki.stellafile.me/index.php?title=%EC%9E%90%EB%A5%B4%EA%B0%84&amp;diff=4001</id>
		<title>자르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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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9:00: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향랑: 새 문서: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생태  {{틀:한울 세계관}}   ( 테라마트에서 판매중인 퓨탈 자르간 )  ( 대량제배중인 자르간 )  __...&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분류:한울 세계관]][[분류:한울 세계관/생태]]&lt;br /&gt;
&lt;br /&gt;
{{틀:한울 세계관}}&lt;br /&gt;
&lt;br /&gt;
&lt;br /&gt;
( 테라마트에서 판매중인 퓨탈 자르간 )&lt;br /&gt;
&lt;br /&gt;
( 대량제배중인 자르간 )&lt;br /&gt;
&lt;br /&gt;
__목차__&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틀:어록|&amp;quot;도대체 이런 끔찍한 것이 이토록 아름다운 꽃을 피워낸다니.. 역겹기 짝이없군... 너희들은 이런걸로 만든걸 피고싶은거야?&amp;quot;|자르간의 확산단계를 연구중인 생물학자}}&lt;br /&gt;
&lt;br /&gt;
자르간은 제2 은하팔 말단에 위치한 야프란 항성계의 3번째 행성인 [[얀]]에서 발견된 노랑, 빨강, 초록의 꽃을 피우는 기생형 식물로 꽃말은 영원한 행복 입니다. &lt;br /&gt;
&lt;br /&gt;
꽃은 오로라와도 같은형태를 가진 약간의 광투과성을 갖춘 6장의 꽃잎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모습이 마치 코로나에 곱게 쌓여 떠오르는 태양과 같다고합니다.&lt;br /&gt;
&lt;br /&gt;
현재는 품종개량을 통해 위험성이 제거된 퓨탈 자르간들을 해오름꽃이란 이름을 통해 [[테라마트]]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아직도 자르간 유통량의 대부분은 자르간을 통해 만들어진 [[색소금]]의 거래가 차지합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자르간은 크게 뿌리촉, 연결촉, 포자덩어리, 신경말단, 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대부분의 생명체를 먹이로 삼는 이 식물들은 숙주의 호흡기, 또는 기타 점막등을 통해 침투해 그 몸을 토양삼아 곳곳에 뿌리식물과 같이 수많은 포자주머니와 신경단말이라는 특수한 기관들을 생성해나갑니다.&lt;br /&gt;
결과적으로 자르간은 신경단말을 이용, 숙주의 행동을 조종해 포자를 퍼트리고 쾌락과 자극에 중독시켜 살아있는 모판으로 만드는것으로 그 과정을 마무리해, 번영을 이루어갑니다.&lt;br /&gt;
&lt;br /&gt;
이 과정은 크게 침투, 점거, 조종, 뇌동, 개화, 확산의 순으로 일어나며 조종단계에 들어선 숙주는 완치확률이 현저히 낮아져 높은 주의를 요합니다.&lt;br /&gt;
&lt;br /&gt;
자르간은 침투한 대상에 침투해 신경단말이라는 기관을 수없이 많이 생성하는데 평균적으로 1cm이하의 크기를 가진 이 기관들은 숙주의 신경을 장악하고 지속적인 전기, 화학자극을 내뿜습니다. 그에따라 기생당한 숙주는 뜻모를 고양감과 행복감을 느끼게되고 본래 행동반경보다 더욱 넓은 반경을 떠돌며 포자를 퍼트리기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이 기관의 형성도에 따라 점거의 진행도가 정해지며 몸의 반 이상에서 이 기관이 형성되었다 함은 곧 조종단계라 할수있습니다.&lt;br /&gt;
&lt;br /&gt;
몸의 대부분에 걸쳐 신경단말이 퍼져있고 뇌의 10%이상이 변형되었다 함은 이제 상처가 있는부위 -없으면 어느 구멍에서든-에서 아름다운 꽃봉우리가 자라날 차례이며 자라난 꽃봉우리를 육안으로 식별가능한 상태를 뇌동상태라 부릅니다.&lt;br /&gt;
&lt;br /&gt;
뇌동상태에서 개화상태까지를 잠복기라 부르고, 잠복기의 길이는 각 숙주의 정신력, 혹은 육체적 강성함을 기점으로 달라집니다.&lt;br /&gt;
&lt;br /&gt;
이 모호한 개념을 정확히 수치화 시킬수는 없어 정확한 과학적 기준이 어떻게되는지는 의지 혹은 영혼을 배제한 연구에서 결론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이 잠복기의 기간에 따라 각 자르간의 품질, 피워내는 꽃의 색등이 정해집니다.&lt;br /&gt;
&lt;br /&gt;
평균적으로 10일 이내면 노랑, 100일 이내면 빨강색을 띄다 1년이 넘어갈때쯤이면 녹색으로 변하며 대부분의 숙주들은 노랑꽃을 피워내며 확산 단계에 접어듭니다.&lt;br /&gt;
&lt;br /&gt;
확산단계에서 숙주는 더이상 스스로의 자아를 유지하지 못하고 심한경우 육체를 이루는 태반의 형체조차 갖추지 못한채로 '살덩이 토양'이 되어 그 생을 마치고 자르간은 다시 포자를 뿌리기 시작합니다.&lt;br /&gt;
&lt;br /&gt;
끔찍한 이야기는 이 '살덩이 토양'에서 생체반응이 검출된다는걸 보면..&lt;br /&gt;
&lt;br /&gt;
&lt;br /&gt;
특정한 방법으로 신경말단 및 꽃을 정제할 경우 매우강한 의존성을 가지고 있으며 색소금이라 불리는 마약의 원재료가 됩니다.&lt;br /&gt;
원종인 자르간은 얀에 서식하는 대부분의 생물에 침투, 기생이 가능하며 기생되었을때 발생하는 독특한 전기자극에 의한 생체반응으로 강력한 쾌감과 그에 따른 중독성을 유발함에 있어 마약의 원재료로 거론되었고 마약단들에 의해 수많은 연구들이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그에따른 품종개량도 활발히 일어났고, 특수한 전자기장을 통해 기생 위험성을 낮추고 안정도을 높인 품종인 퓨탈 자르간은 이제 어느 가정에서나 테라마트 등지에서 흔히 볼수있는 식물이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물론 품종개량의 주 목적이었던 마약조제를 위한 대량생산과 품질상승을 이루어냈음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lt;br /&gt;
&lt;br /&gt;
=== 품종 ===&lt;br /&gt;
현재 자르간의 생태에 관해서는 비밀보다 밝혀진게 더 많을정도로 연구되어 수많은 품종들이 개발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퓨탈 자르간 : 대부분 짧은 잠복기와 대상으로하는 모판의 영양분 상태에의해 노랑, 빨강의 꽃잎을 가집니다. &lt;br /&gt;
그중에서 거듭된 개량을 통해 독특한 형태나 돋보이는 아름다움을 가진 품종들을 일컬어 레이-퓨탈 자르간이라 부릅니다.&lt;br /&gt;
&lt;br /&gt;
멜 자르간 : 숙주 하나당 하나의 꽃을 피우는 자르간과 다르게 평균적으로 15 ~ 20개의 꽃을 피우는 품종입니다. 대신 꽃의 크기는 작아졌지만 그 압도적인 물량에 수율은 크게 증가해 대량공정에 적합하며 짧은 잠복기에도 원종과 비슷한 비율로 빨강꽃을 피웁니다. 시중에 떠도는 노랑-빨강 색소금은 대부분 멜 품종을 사용한 물건입니다.&lt;br /&gt;
&lt;br /&gt;
테르페인 자르간 : 군사 목적으로 개량된 품종입니다. 본래 한정된 온대기후에서만 서식, 보존이 가능한 자르간과 다르게 우주의 극한환경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며 침투에서 확산까지의 기간이 극단적으로 짧습니다. 또한 신경단말에서 더욱 강력한 전기자극을 생성해내어 치사율을 극도로 끌어 올렸습니다.&lt;br /&gt;
&lt;br /&gt;
카른 자르간 : 특정한 품종이 아닌 검은색 꽃을 피운 자르간들을 말합니다. 특정한 숙주들에게서 3년이상된 잠복기를 가진 자르간들에게서만 극히 희귀하게 보이며 그 값어치와 품질은 어떤 품종과도, 나아가 다른 마약과도 비교가 불허한다고 합니다.&lt;br /&gt;
검은 색소금의 원료이며  검은 색소금은 별칭으로 검은천국이라 불립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향랑</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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